- IT 이야기
- 2009/06/23 09:45
코엑스에 갔다가 링코라는 대형 문구점에 들렀습니다. 평소에도 좋은 물건을 자주 세일하는 곳이라 자주가는 편인데...
USB메모리를 떨이로 팔더군요. 4G가 18000원이길래 지난번 USB에 HDD이미지 뜨려다 용량이 모자란게 생각나 하나 질렀습니다.
나올때 찍은 기념 촬영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집에 와서 사진을 보다 뒤집어...
- 잡다한 이야기
- 2008/06/01 11:43
백화점의 신선식품 코너의 경우 폐점시간이 되면 만들어둔 물건에 대한 떨이가 시작됩니다. 특히나 빵종류는 반값이 보통인데 시중에서도 흔한게 빵인지라 백화점 빵은 나름 경쟁력있는 맛을 갖춘게 보통입니다.강남의 신세계백화점도 자주 쓸어오곤 했지만 이곳은 큰 빵위주라 한두종류 빼고는 살게 별로 없더군요그런데...을지로 롯데 백화점 지하는 중간...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