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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실망스러운 국립중앙도서관의 신간 개가서가 축소

얼마전 국립중앙도서관이 장기간의 내부시설 수리를 끝냈습니다. 도서관 전체의 폐관을 막기위해 층단위로 공사를 진행하다보니 특정 자료실의 책이 다른 자료실에 셋방살이를 하는 등 불편한 상황이 끝났습니다.헌데 문제가 생겼습니다.국립중앙도서관을 자료보존 도서관의 성격을 강화한다면서 보통 2~3년내 최신 서적으로 차있던 서가공간이 6개월분량으로 줄었습니다. 수량...

국립중앙도서관의 기록매체박물관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로비공간과 전시공간등을 이용해 기록매체 박물관이 새로 꾸며졌습니다. 정보기술의 제일 핵심이라할 기록 매체들이 어떻게 변천해 왔는지와 후반부는 컴퓨터 중심의 변화상을 보여주는군요. 다른 여러나라의 다양한 기록매체입니다. 나뭇잎을 이용한 패엽경이나 결승문자, 파피루스등이 보입니다.파피루스입니다. 색이 변하는 부분으로 보면...

국립중앙도서관이 공사로 한달간 휴관합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휴관하더군요. 한달정도의 전체 휴관이 있고 이후로도 층별로 한두달은 쉬게될듯 합니다.지어진 연도가 있으니 이리저리 고칠곳은 많겠지요. 작년에 외벽전체를 싹 갈아내는 대공사를 했는데 그럼에도 더 수리를 합니다. 국내 최대 도서관이라 함부로 닫을수 없으니 공사를 나누는듯 합니다.이미 6층을 공사중인데 나오는 폐자재나 본관 전체 휴관으로 보...

국립중앙도서관 - 세책과 방각본

국립중앙도서관에 갔다가 본 조선후기 책대여점인 세책과 민간인쇄서적인 방각본의 전시회입니다.당대 일본의 판매 소설책입니다. 에도시대 상인계급인 조닌의 번성으로 이런 민간출판이 상당히 활성화 됬다고 하지요.세책은 책 대여점인데 빌려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양늘리기가 상당했습니다. 여하간 그 시절에도 책에 낙서하는 종자는 많았군요. 헌대 내용...

국립 중앙도서관 산책

지난 주말에 가끔 신간이나 잡지들도 볼겸 가보는 편인 국립 중앙도서관을 한번 훑어보고 왔습니다. 헌데 국립중앙도서관이 공사로 당분간 한주에 2일씩, 월화로 폐관한다고 합니다. 대충 둘러본 책은 이렇군요. 바이시클 프린트거의 잡지에 가갑지 않나 싶은데 간격이 부정확해서인지 일반서적 쪽으로 나왔더군요.일반 플라스틱 박스 아래로 금속 프래임과 바퀴를...

국립중앙도서관 라노베 서가 퇴출

간만에 국중도에 갔더니... 국립중앙도서관의 자료실은 신간 위주로 진열되고 2년넘은 구간은 10월경에 정리해 서고로 보내게 됩니다. 얼마전 서고 정리 이후 한가지 변화가 있었는데...라이트 노벨류가 전부 사라졌습니다. 광명에서 국립 중앙도서관 까지 가는 이유중 하나가 이 라이트 노벨 때문이기도 했는데 아쉽군요. ^^;뭐 선별기준이야 라이트 노벨틱한 표지...

국립 중앙도서관 - 아두이노와 비글보드 책들

안드로이드 ADK관련 책이 나와있더군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등에서 USB연결을 통한 악세사리 장치등을 달수있는 API인데 그것을 이용해 오픈소스 임베디드 컴퓨터인 아두이노를 연결해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나온 책입니다.서점에서는 못 본것인데 정부지원으로 쓰여진 책이라 소량배포한것이 아닌가 합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이니 볼수 있는 책인듯합니다. 실제로 정부 ...

국립중앙도서관에 덕이 넘치는 도다

건담 관련 책이 아예 하나의 그룹으로 독립했군요. ^^;서브컬쳐도 문화의 한 종류인데 고상한척 하며 분류에서 빼버리려 들지만 학문적 영역에서는 결국 하나의 장르일 뿐인데 말입니다. 여하간 어떤 종류의 서적이건 차별하지 않는 국립중앙도서관 다운 분류가 아닌가 합니다.그러고 보면 국회도서관은 은근슬쩍 빼버리는 장르가 제법 되긴 하는군요.헌데 이런 표지는 안...

국립 중앙도서관 모바일개발 서가의 증식

국립 중앙도서관은 납본이라 해서 발행된 도서를 의무적으로 제출하도록 되있습니다. 연간이렇게 50여만권이 들어오는데 그러다 보니 모바일 관련 개발서적도 아주 잘들어 옵니다. 한 두서너달 정도 텀으로 한번 가볼만 합니다.2010년 11월2011년 8월현재는 8줄 좀 더 되게 작년의 두배이상 세배 못되게 양이 늘어났군요. 2년간으로는 8.5배로 불었습니다.국...

칼의 테크닉 - 생선 손질하는법 배우기

재미들린 "닭" 발골하기.. 비록 남정네의 몸이지만 그래도 생선하나 다듬는 정도는 배웠으면 유용하겠다 싶긴한데 이런걸 자료로 보기는 또 쉽지 않더군요. 국립 중앙도서관에 갔다가 관련 책이 있길래 고등어 다듬는법 정도는 봐둘만 하더군요.물론 이책은 일식계열의 전문서적이라 100%따라하기는 무리입니다.이 책 말고도 최근에 어느정도 전문성이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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