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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의 커버리지 사기는 도대체 어디까지인가 by 천하귀남

5G 잘 터지는 지하철?…"1시간 타면 4분 터진다"


지하철서도 5G 터진다… 수도권 2·9호선 등에 망 구축 완료

이런식으로 일부 라인은 다 깔았다 운운하고 실제로 역사 안에서 5G장비 깔린것도 제법 봐서 그래도 지하철은 어느정도 되었나 보다 했습니다. LTE때는 1년 이 안 걸렸나 했으니 금방 되겠거니 했고 내년으로 완공이 늦어진다고 해도 코로나 사태로 좀 그럴 수는 있지 싶었습니다.

헌데 실제 측정결과는 정말 형편없군요. 3호선에서 터지는 시간 비율이 20%대? 아예 안 깔았다고 봐야합니다. 장비만 가져다 놓고 딴 짓하는 것 아닌가 의심되고 지하철 역사가 아닌 지상구간은 또 계산 누락 시키고 정말 어떤 식으로 조작을 해댄 건지 감도 안 잡힙니다.

정말 5G 설치 현황 점검하는 내용 볼때마다 경이적입니다. 어떻게 이 정도로 사기를 치나 싶군요. 이미 몇 번이나 연기를 했고 지방의 설치는 참담한데 깔았다고 해 놓은 내용까지 이 모양이면 신뢰 자체가 무너집니다.

길게 이야기 할것 없군요. 5G가입은 안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말 부동산이 무섭기는 하군요. by 천하귀남

살고 있는 경기도 광명시는 한참 재개발이 진행중입니다. 이 문제로 이사하느라 이리저리 난리도 격었는데 다행이 무사히 잘 끝났군요.

헌데 제가 이사가려 집 알아보던 6월 이후로도 집 값이 장난 아니게 오르더군요.

광명 하안동 지역의 90년대 지어진 아파트인데 수년전 재개발 시작할 무렵에 여기로 이사를 가 말아 하던 시절에 1억후반에도 매물이 있었습니다. 2018년에도 한달만에 크게 뛰더니 최근에 가격 오른 것도 장난 아니군요.
뭐 이리 되는 원인의 하나는 서울 집중이긴 합니다. 쓸만한 일자리가 서울에 많으니 집도 서울에 구하려는 사람이 많은 것은 어쩔수 없지요. 일자리를 지방에 만든다고 하지만 산업이란 것이 어느정도 뭉쳐서 돌아가는 이상 그리 쉽지는 않을겁니다.

여기에 서울의 경우 노후주택 문제도 있습니다. 이미 전체적으로 40%이상의 주택이 지어진지 30년이 넘습니다. 아파트의 경우 60%까지 올라갑니다. 노후주택이 뭐 대수냐 하시겠지만 집을 구입할 능력이 있으면 피하고 싶은 것이 당연합니다. 특히 80~90년대 초반 주택은 단열, 방수, 환기, 심지어 건물 내구도도 문제 있는 집이 많습니다. 

이번에 이사하면서 운 좋게 지어진지 8년된 집을 구했는데 이전에 살던 80년대 중반 주택에 비하면 정말 여러모로 다르더군요. 집 습도가 30%대 유지되는 것은 이 집이 처음입니다.

일반 주택이 이렇고 아파트는 좀 더 신경 쓴 부분이 많으니 더 좋겠지요.

결국 답은 하나입니다. 집을 더 지어야지요. 서울 과밀 억제를 한다고 해도 각종 정책의 효과는 거의 10년 걸려야 보는 것이니 어느정도는 공급을 하긴 해야 할겁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서 위 노후주택의 재건축과 재개발이 필요하다 봅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용적율 올리고 새로 나오는 집중 상당량을 정부가 가져가 정부 소유 임대주택 늘리는 것이 그나마 집값 억제하는 방법 아닐까 합니다. 헌데 이것도 당장 3~4년 안에는 쉽게 답 안 나올 걸로 보이긴 합니다.


P.S
참고로 광명의 집값이 오르는 또 다른 원인의 하나는 이명박입니다. 광명시 광명동 아래 그린벨트를 풀어 10만 가구를 공급할 보금자리 지구 지정해 놨다가 4대강 한다고 돈을 날려서 이 보금자리 지구 핵심 사업자인 LH 토지개발공사를 빛 투성이로 만드니 사업이 취소당했지요. 서울 서남부권의 공급량을 10만가구나 날렸으니 오르는 것 외에 답이 없긴 합니다. 

KT의 구리선 전화망이 퇴출 됩니다. by 천하귀남

https://www.etnews.com/20201015000169?mc=em_001_00001

KT가 기존 구리선 기반 유선전화망을 광케이블 기반으로 전면 교체하겠다고 합니다. 2025년까지 5000억을 들이겠다는데 생각외로 많이 들지는 않는군요. 뭐 그만큼 사용자가 줄기는 했을 겁니다.

지금도 기업용 전화 라인등은 유선 전화 같은데 사무실이나 건물안에서 인터넷 라인으로 바뀌어 나가는 경우도 있고 전화국 이상 단계는 전부 광회선에 인터넷일 겁니다. 사실상 사회 전체가 인터넷 기반망으로 돌아가는 상황이긴 하지요.

어짜피 벌어질 일이긴 합니다. 이걸 위한 법률개정등의 작업이 필요한데 이것도 별 문제는 없을 거라 봅니다.

나하고 패드는 왜 이리 맞지 않는가 by 천하귀남


조이스틱으로 비행시뮬을 즐기기는 했는데 이사다니거나 이러저런 사정상 분실 파손된 경우도 있어 조이스틱을 다시 구하기 좀 거시기 하더군요. 가격도 비싸구요.

그래서 패드를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한참 전에 스팀에서 구입만 하고 조작이 무서워 손 못댄 에이스 컴뱃7을 해 보는데....

이거 왜 이리 조작이 까다로운지 모르겠습니다. 조이스틱에 비하면 정말 어렵더군요. 헌데 이 에이스 컴뱃도 그렇고 요즘 패드 이용해 하는 사람이 대부분일 텐데 제가 적응을 못하는 것인지 아닌지 확신이 안 가는군요.

다른 분들은 게임할때 패드 사용에 문제 없으신가요?

스타워즈 스쿼드론을 구입할까 말까 하는 중인데 과거 X윙이나 타이파이터는 마우스로도 그럭저럭 가능했습니다. 뭐 제대로 하자면 조이스틱이 있어야 하긴 했지요. 패드로 과연 그때의 느낌이 살지 영 확신이 안 갑니다.

에이스 컴뱃이야 미사일 난무 슈팅(?)에 가까워서 기본 미사일 100발을 탑재하고 자동 조준 후 발사 버튼만 누르면 되는데 스타워즈는 기총싸움 위주라 조준이 정밀해야 하니 참 불안하군요.

요즘 나오는 PC게임이면 키보드 마우스 지원을 좀 늘려주면 좋지 않나 합니다.



3000냥에 조이스틱 주워오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2003년 사진입니다. 이 무렵에 아날로그 조이스틱이 한참 떨이로 단종되던 시절이었군요.)

카렉스 파워스톰 미니 청소기의 구입과 개조 by 천하귀남

올해는 코로나로 외부 돌아다닐 일이 없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차 청소를 안 하는 것도 아니고 이사할때 이러저런 물건 나르다 내부에 쌓인 먼지도 좀 있어 하나 질렀습니다.


구입은 일렉트로 마트에서 8만원 중반에 구했는데 하이마트도 보니 하미메이트 상표로 디자인만 살짝 다른 물건이 있습니다.

차량용 청소기는 정말 말도 못하게 많기는 한데 제가 주목한 포인트는 일단 파워가 좀 세야 하고 리튬배터리가 내장된 BLDC모터 사용제품입니다. 차량용의 경우 트렁크나 바닥 부분이 부직포로 마감된 경우도 있고 여기에 먼지나 부스러기가 박히면 흡입력이 좋은 청소기가 필요합니다. 이런 면에서 BLDC모터에 리튬이온배터리 들어간 모델들이 좀 많고 자체 배터리면 청소할때 걸리적 거리는 부분도 적어 좋습니다.

흡입력은 12000Pa라고 합니다. 방바닥 먼지나 머리카락 정도 되는 일반 저가품보다 3~4배는 강합니다. 뭐 요즘 유명한 다이슨이나 삼성등의 제품에는 한 절반 정도 되지 않나 싶은데 그런 물건보다는 작고 가벼우니 별수 있나 합니다.

다만 이렇게 배터리 내장에 10만원 미만 가격이면 스펙 표기로도 15분~20분 가동시간이 보통인데 짧아 보이지만 차던 방이던 원하는 작업 하나는 끝낼시간이긴 합니다.

헌데...
약간 아쉬운 부분이 흡입구가 작아 방청소 하기는 좋지 않더군요.
그래도 처음 구입할때 부터 봐둔 부분이 주둥이가 작고 틈새 청소용 연장기구가 있다는 부분입니다. 다른 제품의 방청소용 기구를 주워다 끼우면 되겠다 싶더군요. 마침 재개발 관련 이사로 버려지는 청소기는 많습니다. 올해만 살아 있는 것을 3개나 봤군요. 싸구려라 줍지는 않았습니다만...
마침 또 버려진 것이 하나 있길래 여기에 파워스톰의 연장 흡입구를 끼워 맞추는 것이 되더군요.

다음에는 적절한 스티로폼이나 발표 포장재를 잘라 연결구의 틈새에 박아 흡입력이 새지 않도록 하기만 하면 됩니다.

이러면 이걸로 방 청소도 문제없이 돌릴 수 있더군요. 지금 몇주간 써 봤는데 매우 잘 돌아갑니다.

카메라 제습함에 쓰던 겔타입 제습제의 단종 by 천하귀남

카메라 제습함 - 이름은 거창 하지만 그냥 락앤락 같은 밀폐용기에 제습제 하나 넣어 쓰는 그런것인데


최근 수년간 전에 넣은 제습제도 상당히 남아 신경을 안 쓰고 살았습니다. 이번 이사때 보니 슬슬 갈 때가 되기는 했더군요.

그래서 다이소에 구하러 갔는데...
없습니다?


통에 담긴 스타일은 많은데 7L급 통에 그만한 사이즈는 너무 큽니다. 제가 찾는 것은 비닐과 통기성 막으로 된 팩형태의 물건입니다.
그런데 그것에 해당하는 물건은 전부 실리카겔 형태의 제품으로 교체되어 있더군요.

실리카겔도 나름 방습 효과는 있는데 염화칼륨 계열 제습제 에 비하면 효과가 너무 떨어지고 자주 열고 닫는 보관용기에는 효과가 매우 떨어지니 카메로 제습함에는 부적절합니다.


대형마트도 몇군데 뒤져 봤는데 없더군요.

정확히는 옷걸이에 거는 용도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옷 걸이에 걸어 아래쪽에 물이 고이는 형태입니다. 제습함 작은데 쓸수는 없겠더군요.



뒤지고 뒤지니 다이소중 하나에서 좀 작은 여기에 습기를 흡수하면 겔타입의 반고체가 되는 물건은 찾았습니다. 이거면 어찌어찌 들어가기는 하겠더군요.

한 종류의 물건이 몇년만에 갑자기 사라지는 것은 그렇게 흔한 일은 아닙니다. 원인이 뭔가 찾아보니 가습기 살균제 사건으로 인한 옥시 퇴출운동과 관련 있군요. 옥시의 대표상품중 하나가 물먹는 하마 였고 옷장용 겔타입 제습제가 옥시쪽 비중이 높았나 합니다.
여기에 이런 화학물질류의 전반적인 불신으로 매출이 크게 줄었다는 이야기도 있군요.

여하간 사회적 사건이 생활에 어떻게 다가오는지도 느끼게 된 별난 경우였습니다.

참고로 이렇게 제습제 넣어 사용하는 경우 효과는 정말 발군입니다. 제습제만 멀쩡하면 보관기간 내내 30%이하를 보장합니다.
장마철에 비 약간 맞고 들어온 장비도 하루면 말라버립니다.

5G는 사기상품 확정 - 장관 입으로 확인 by 천하귀남

최기영 장관 "5G 28㎓ 대역, 전국망은 불가능…B2B 용도로"

통신사쪽 희망 사항인줄 알았는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최기영 장관 입으로 확인이 공식화 되었군요.

뭐 5G 28GHz주파수의 구축이 어렵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이건 무선랜 이용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기는 합니다. 하지만 실외에서 3.5GHz이용하다 실내의 사람 많은 환경에서는 28GHz주파수로 매우 빠르고 수 많은 사람이 동시 이용 가능한 것이 원래 5G의 목표일겁니다. 이걸 반쪽을 만든다고 하면 절대 좋은 소리 못하겠습니다.

5G 3.5GHz주파수는 속도라는 면에서 4G 1.4배 수준이 한계입니다. 그렇게 빠른 것이 아닙니다. 이럴거면 그냥 LTE + 무선랜 사용하는 현재 방식과 그리 다를 것 없군요.

기업들 B2B에서만 28GHz를 이용하게 한다고 하는데 이쪽은 장비 설치등이 유료입니다. 일반인이 이용할 서비스가 못됩니다.
이럴거면 왜 5G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장관이 말미에 이런 소리를 했습니다.

28㎓ 전국망 서비스는 통신사가 결정할 문제라고 생각하며 정부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28㎓ 대역의 전국망 서비스가 어렵다는 얘기는 기술적 한계 및 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해 답변 드린 것이라는 점을 확실히 하겠다

조언한 전문가가 누구인지는 모르겠는데 완전히 통신사 하자는 대로 다 해준 꼴입니다.

P.S
스마트폰 이용시 데이터 이용은 실내 사용이 80%를 넘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실내에서 빠른 속도와 저지연 특성을 구현 가능한 28GHz이용이 중요합니다.

P.S2
이런 식이면 5G 3.5GHz 기지국 구축도 언제 될지 모르겠군요. 올초에 5G폰 연결의 80%가 LTE통해서 된다는 상황에 코로나로 기지국 설치가 멈추다시피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 내년이라고 제대로 투자 할까 합니다.

광명 뉴타운 철거 - 도로개설 중심으로 철거 진행 중 by 천하귀남

광명뉴타운은 이제 한참 중반을 넘겼습니다. 16구역 같은 완공직전의 지역도 나오고 반 넘는 구역이 철거를 위한 이주를 진행하거나 마친 상황입니다. 

개중에 작년에 이사를 마친 2구역이 얼마전에 가림막을 잠시 치우면서 철거된 상황이 보이더군요. 대충 2~30%는 철거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철거를 하면 한 블럭 단위로 철거를 하는데 해당 블럭 넘어 딱 한집만 철거된 자리가 보이더군요. 아래사진에 1이라 되있는 자리입니다.


이것이 뭘까 했는데 아래 해당 구역의 이용계획과 대조해 보니 도로가 날 자리더군요. 사진에 1에서 뒤의 2번 표시까지 길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광명 뉴타운이 동시에 몇 구역을 이주 허가를 해서 지금 광명 안은 물론이고 외부까지 전세든 구입이든 집이 없어 난리입니다. 왜 이런 난리통을 만들었나 했는데 해당 구역의 동시진행으로 저 계획된 도로를 빨리 만들려는 모양입니다.

광명동 북부지역은 70년대 도시계획에서 만들어진 지역이라 인도도 없는 2차선 도로 하나만 동서로 있고 남북을 관통하는 도로도 없습니다. 재개발을 통해 새로 6차선의 십자형 도로를 추가해 툭하면 막히는 광명사거리의 교통량을 분산해줄 새 도로를 내는 것으로 보입니다.

뭐 재개발에 반대 하는 목소리도 많기는 합니다만 서울이나 수도권의 7~80년대 형성된 시가지는 저렇게 전면적인 재개발이 필요한 지역도 많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좁은 골목길에 긴 시간을 걸어서 역에 접근 가능한 지역도 많고 나중에 불이 나도 소방차도 제대로 못 들어오는 자리도 생깁니다. 집만 다시 지으려 해도 법적인 허가 조건이 안 되니 40년 묵은 골목 끝 집은 그냥 썩어가야 합니다. 물론 천정부지로 치솟는 부동산 가격을 안정시키기는 해야 하지만 그 부동산 수요 중에 상당한 부분이 제대로된 새 집에서 살고 싶다는 이유도 있는 것을 정부가 이해하고 정책에 반영 했으면 하긴 합니다.




광명 연서 도서관 개관 by 천하귀남

코로나 사태가 진정 되면서 드디어 광명의 연서도서관이 개관했습니다. 


혼자 이용가능한 개인석 비중이 제법 높은 특징이 있군요. 대부분 좌석에 전원콘센트가 있으니 노트북 쓰기 좋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책이 저 위 사진안에 다 들어가는데 그만큼 장서량은 모자라보입니다. 꽉 채워도 6만권 넘기기 어려워 보이는 부분은 약간 실망이군요. 전반적으로 광명의 타 도서관들에 비하면 작습니다. 

부기 보드를 주웠습니다. by 천하귀남

광명지역의 뉴타운이 한참 진행 중이고 이로 인해 이사가는 집이 정말 많습니다. 당연히 쓸만해도 버리고 가는 물건은 어마어마 합니다.

덕분에 이런 부기보드도 하나 주웠군요. 잉크 나오는 펜 없이 기록을 하고 버튼만 누르면 지워지니 나름 간편하긴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큼직한 12인치 짜리로 동대문 문구완구도매에서 하나 고를까 하던 중인데 동네 도서관 가는 길에 발견했군요. 동대문쪽 도매면 12인치의 큰 사이즈도 만원전후로 구입 가능합니다.
특이하게도 뒷판이 분리되는 구조입니다. 약간은 뒤가 비치는 군요.



덕분에 회로 구성도 보이는데 별것 없고 그냥 전기통하면 지워지도록 스위치가 들어있나 합니다. 부기보드 고급형은 액정내 내용을 기록하고 다시 재생하는 기능이 있었는데 가격이 10만원을 달라하니 망했지요. 그냥 노트에 기록하거나 종이에 쓴것 사진으로 찍어 보관하는 것에 비해 비용이 너무 들어갑니다.

이제 부기보드는 다이소에서 5000원에 팔 만큼 가격이 내려갔습니다. 저기 들어간 액정 물질의 특허나 보드의 특허가 만료된 것 아닌가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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