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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간판의 식당 종로서적 by 천하귀남



이 종로서적은 원래 있던 반디앤 루니스자리에 이어서 오픈하면서 역시 2000년대 초반에 인근에 있던 종로서적의 이름을 따 왔습니다. 하지만 과거 반디앤루니스의 공간도 그리 큰 편이 아니고 내부가 문구/팬시공간이 많았는데 이때보다 서점 공간이 더 줄어 인근의 대형서점인 교보나 영풍에 택도 없는 규모이긴 합니다.

결국 장사가 그리 신통할 리가 없지요.

그러다 보니 한번 더 리뉴얼을 하게 되는데 리뉴얼하면서 가뜩이나 작던 서점이 더 줄고 거의 전체면석의 2/3정도가 식당인 상황입니다. 과거 반디앤루니스 시절에도 잘 안갔는데 이제는 1년에 한번 갈까 말까하군요. 가도 인근 영푼이나 교보에 비하면 책도 없도 물건도 비싸서 영 아닙니다.

뭐 좀 떨어진 을지로 롯데백화점 옆 더존빌딩(구 부영빌딩 > 그 이전 삼성생명 본관)지하의 아크앤북 이라는 서점역시 서점 부분은 작고 문구/팬시/음식점 위주긴 합니다. 뭐 온라인 서적 구매가 늘어나니 대형서점이 영향 안 받을 수는 없겠지요.


종로서적 앞은 지하철 종각과 연결된 넓은 지하공간이 특징인데 이 부분도 살짝 변했습니다. 과거에는 종각에서 광장으로 한층 내려갔다가 북단의 지하통로로 다시 오르막 계단으로 연결 되었는데 내려가는 부분 없이 바로 이어지는 복층 시공이 되었군요. 이동하기는 살짝 편해졌습니다.

일식이다 - ND8-2000 가변필터 구입 by 천하귀남

내일 모래 일식이 있다 하니 요즘 재난 지원금 나오면서 여유자금이 좀 생기긴 했으니 하나 질러 봅니다.

ND 8- 200가변 필터인데 가격이 좀 비싸 54000원인가 합니다. 72mm다 보니 필터도 가격들이 좀 됩니다.

구입은 충무로 세기카메라 입니다. 회사인근이라 점식 이용해 한바퀴 둘러 떨이만 줍다가 오는데 오늘은 좀 크군요.

오래전에 ND400으로 일식을 찍어 봤는데 좀 더 세야 하더군요. 그래서 최대 2000까지 되는 것으로 구했습니다. 이외에 CPL도 하나 있으니 상황 봐서 이걸 덧 씌우면 됩니다.

이런 가변 ND의 약점은 최대효과에서 가장자리와 중심의 밝기 차이가 생깁니다. X자 형으로 무늬가 생긴다 하더군요. 다만 광각에서 두드러지는 효과이고 최대망원에서는 덜하다 합니다. 이건 실제 찍어 봐야 알겠군요.




효과는 이렇습니다. 편광필터 두장을 겹쳐 서로의 각도를 이용하는 물건입니다.

ND2000 하나만 사면 되긴 하지만 이정도 필터는 정말 다른데 쓸 구석이 없습니다. 그래서 기왕 사는 것 가변으로 사서 다른 곳에서도 좀 써 겠다 구하긴 했습니다.


소니 프리미엄 SD의 리콜 by 천하귀남


소니의 최고사양 SD에서 데이터 손상오류가 생겨 리콜한다고 합니다.

https://www.popco.net/zboard/zboard.php?id=dica_news&no=15863

헌데 소니의 SD오류는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과거에도 고음질 운운하는 프리미엄 제품에서 복사하다 데이터가 깨지는 문제가 생긴적 있습니다. 같은 용량의 일반 SD보다 몇 배는 받는 물건인데 왜 이 모양인가 싶군요. 더군다나 처음도 아닌 재범입니다.

고급, 프리미엄 운운하는 소니제품에 기본적인 기능에서 말썽 생기거나, 기본 내구성 부족하고, 요상한 호환구격 요구하다 밀린 상황인데 아직도 남았나 싶군요.


이번 21일에 일식이 있는데 필터는 뭘로 해야 하나 by 천하귀남


시그마 70-300 ND400필터 + CPL


20006년에 찍은 사진인데 이때는 ND 400 + CPL을 사용 했습니다. 하지만 좀 더 어두웠으면 흑점도 나오지 않을까 싶더군요.

지금은 카메라와 렌즈가 바뀌었으니 ND1000으로 올릴까 싶은데 일단 일식의 비율이 지금과는 다르더군요. 이번에는 최대 55%라 2006년에 비하면 훨씬 밝습니다. ND2000? 이건 확실하긴 하겠지만 태양 촬영 빼고 쓸데가 없을 듯하니 묘하군요.

뭐 재질만 맞으면 다이소에서 적당히 구한 것으로 되긴 하는데 뭐가 좋을지 확신이 안 가는 문제도 있습니다.

5년 만에 또 집을 구했습니다. by 천하귀남


5년전에 반지하라 마음에는 안 들어도 전세 사는 것 보다야 내 집 쪽이 좋다 싶어 덜컥 집을 샀는데 갑자기 재개발이 활성화 되면서 이제 사는 집이 아파트로 바뀌게 됩니다. 아파트 짓는 동안은 나가 살아야 하니 새 집을 알아 봐야지요.

이번달 초에 갑자기 공고문이 붙어 이리저리 알아보다 마침 마음에 드는 집이 나와 며칠전에 계약했습니다. 광명5구역이 이사중이고 1구역도 제가 있는 구역과 이주기간이 겹쳐 지금도 매물이 없습니다. 근 5000세대의 이주라 물량이 씨가 마른 상황이어서 좀 금하게 구하긴 했군요.

헌데 집 값이라는 것이 참 묘합니다. 위 지도를 보면 가운데 목감천 이라는 하천이 하나 있습니다. 구로구 개봉동과 광명시의 서북쪽 자연경계입니다. 저 경계를 사이로 집값이 무지막지 차이납니다.

제가 집을 구하면서 보니 저 하천을 경계로 같은 조건의 주택이면 1억5000에서 2억 차이가 납니다. 광명이 비쌉니다.
제 경우 광명은 집 값이 비싸긴 한데 그만큼 오래된 주택도 많고 이미 주요 주택지는 아파트로 재개발된 상황이라 광명은 별로 끌리지 않더군요. 최종적으로 광명의 한집과 개봉의 한집을 바로 목감천 좌우 양쪽에 두고 선택하는 모양이 되었는데 가격과 평수는 비슷해도 광명쪽은 90년 건축의 오래된 집이고 개봉은 2012년에 지어진 집입니다. 두 집이 22년 차이가 나더군요.

아무리 봐도 광명이 너무 비쌉니다. 거품이 맞기는 합니다. 인근 지역을 사방으로 둘러보면 동쪽의 2호선 권역인 영등로 대림동이나 구로동, 금천구 보다 광명이 더합니다. 뭐 도시가 깔끔한 부분은 있습니다. 하지만 교통 면에서는 그쪽이 좋기는 하지요.

여기에 직선거리로 10Km안에 들어가는 부천이나 시흥보다 비싼것은 그렇다 쳐도 이 10Km라인을 넘으면 집 값이 시간이 가면 떨어지는 지역도 나오긴 합니다.

이런것을 보면 부동산이 꼭 수요와 공급은 아니라 보이긴 합니다. 어느정도 욕심이 많이 끼이긴 했다고 보입니다.

선택은 개봉동으로 했습니다. 아무리 봐도 새 집이 좋지요. 여기에 지어진 시기 법률의 차이로 90년대 집은 주차장이 없고 12년에 지은 집은 주차장이 있습니다. 현재의 광명집에 주차장도 없고 겨우 신청된 공용주차장은 먼 곳에 있었던 불편함이 이제 가시는 군요.

여하간 이제 서울 주민으로 귀순(?)합니다. 헌데 주 생활 범위는 여전히 광명입니다. 시장도 광명시장에 출퇴근 전철역도 광명역이군요. 책빌리러 다닐 도서관도 광명쪽이 될 예정입니다. 구립 개봉 도서관은 지은지 거의 10년 되었는데 총장서 3만권이나 되었나 모르겠습니다. 몇 달뒤 광명동쪽 도서관이 새로 오픈 하는데 개관 장서 3만권으로 시작하는 것에 비하면 참 차이 나긴 합니다. 광명은 이것 외에도 자전거 30분 안으로 30만권급 2개 10만권급 1개가 더 있습니다.

서울의 도시 재정비도 이제 좀 더 신경써야 하긴 합니다. 88올림픽 전후 인프라는 이제 슬슬 한계이긴 합니다. 그리고 그 무렵에 지어진 집과 달동네 길도 정비를 하긴 해야 합니다. 집과 길을 다시 손보려면 결국 재건축을 해야 하고 그래야 필요한 인프라공공용지도 확보 가능합니다. 집값은 일부 토지 환수하면서 공공기관소유 임대주택 늘리는 걸로 제어해야 하지 않나 합니다.

뭐 박원순 시장은 집값 오른다고 안 하긴 하실 건데 그렇게 안 하니 서울 바로 옆의 동네들 집 값이 뛰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분 임기가 이제 2년 남았고 3선해서 재출마 안 한다 하시니 차기로 나올 민주당 후보는 고민 좀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P.S
2MB처럼 시장에 맡긴다는 소리 하면 안됩니다. 이러면 돈놓고 돈먹기가 되버리니 재건축 하면서 건설비를 올리면 원 주민은 아예 남지 못합니다. 실제로 광명 재건축도 이런 부작용이 꽤 심합니다.

대충 빌라 건축 연대 확인하는 법 by 천하귀남


사는 동네의 재개발로 이사 준비 중입니다. 헌데 갈 곳이 있어야 이사를 가지요.
그래서 여기 저기 집을 보러 다니는 중인데 집 관상을 보는 요령이 있기는 합니다.

건축법이 이리저리 바뀌니 특정시기 이후로 지어진 집은 법에 맞는 조건을 갖춰야 합니다. 이중 제일 특징적인 부분이 바로 주차장과 지하실 입니다.

지하실, 혹은 반지하는 원래 주거용이 아닙니다. 헌데 서울의 인구 밀도가 폭증하고 전세난이 가중되자 1985년 전대가리 시절에 이 제한을 풀어버립니다. 뭐 이전에도 지하나 반지하 거주가 없는 것은 아닌데 합법화가 되면서 반지하는 짓는 경우가 늘어납니다.

그러나 1997년 부터 지어지는 건축물은 다가구0.6대 다세대 0.7대의 주차장 의무 비율이 생깁니다. 이러면서 주차장 공간 확보의 이유로 반지하가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결정타는 2002년에 세대당 1대로 주차장 비율이 늘면서 3~4층 이상으로 지으면 주차장 만들기도 바쁘니 반지하는 사실상 어려워 집니다. 또 2000년에는 아래층 전체를 주차장으로 쓰는 필로티를 건축 면적에서 제외시키는 보조 법안이 나오면서 사실상 1층은 주차장이 대부분인 경우가 됩니다.

그러니... 일단 여러세대 사는 빌라가 건물내 주차장이 있으면 최소한 1997년은 넘기는 건물이라 보면 됩니다. 필로티 건축에 주차 대수가 충분하면 2002년 이후 건물입니다.

헌데 반지하 없고 주차장도 없으면 85년 이전에 지은 흉악한 물건인 경우도 있더군요.

추가로 1994년부터 철재질 수도관 사용이 금지 되었다고 합니다. 헌데 90년대 까지는 그렇게 엄밀하게 짓지 않는 경우 많으니 조심 해야 합니다. 철 재질 수도관이 녹슬어 물이 새면 벽뜯고 공사 하는 것도 정말 난감합니다.

주택의 단열 의무 강화도 2000년 이후로 본격화되니 오래된 집은 의심해 보긴 해야 합니다.

뭐 요즘은 국토부가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지도상에서 찍으면 해당 건물 정보와 실거래 가격보여주는 사이트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https://seereal.lh.or.kr/OnnaraServiceMA/onnaraCommon/mainPage.do

LG직원도 불만 터뜨리는 벨벳폰 강매 by 천하귀남


LG의 폰 사업부인 MC본부에서 새로나온 벨벳으로 폰을 교체하라 했는데 불만이 나왔다고 합니다.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11/2020061103671.html

뭐 언제나 그렇듯 일부 팀장의 행위로 전사차원은 아니라는 말은 하는군요.

헌데 LG는 계열사도 그렇고 폰강매가 예전에도 몇번 말이 나온 상황이긴 합니다. 이번에도 뻔하겠지요.



그런데 주목할점은 이것이 아니라 직원이 불만 터뜨린 부분입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자사폰 직원에게 풀때는 상당히 싸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번 벨벳은 불만이 밖으로 나올 만큼 기본성능이 뒤지는 부분이 문제입니다.

CPU가 중급수준 이라 하는데 직접적인 비교로 보면 제작년 플래그쉽인 G7보다 뒤집니다.

더 치명적인 부분은 카메라에 손떨림보정이 없습니다.

작년이나 제작년에 직원 할인으로 폰 구한 직원이면 LG플래그쉽 폰일텐데 그거에서 성능이나 기능 떨어지는 폰을 사라고 하면 아무리 직장이라 해도 좋은 소리 안 나오겠지요.

정말 이번에 나온 벨벳은 아닙니다.

P.S
LG MC본부 사정이 좋지 못하긴 합니다. LG전자 내 다른 부분으로 인력 재배치 해서 이제 임직원 4000명이라 하고 중가폰까지 해외 ODM생산 한다고 합니다. 폰 사업부 사장은 1년마다 교체되는 상황이더군요.

롯데 빅마켓 회원제 폐지 일반 개방 by 천하귀남


코스트코와 같은 회원제 대형 할인마트인 롯데 빅마켓이 회원만 구입가능하던 정책을 버리고 일반인도 구입가능하게 변경되었습니다. 기존회원은 회원가입비를 돌려주더군요.

사는 광명 옆에 금천구 빅마켓이 있어 한번 가봤습니다.

결론은 그냥저냥 하네요.

원래 이 빅마켓은 롯데마트였다가 변경된 곳입니다. 큰길에서 약간 들어가는 위치라 눈에 잘 띄지 않는데 바로 인근에는 시흥대로를 끼고 홈플러스가 있으니 원래도 장사가 잘 되던 곳은 아닙니다.

여기에 이렇게 빅마켓으로 변하긴 했어도 이후 이마트트레이더스가 회원가입 없이 박리다매로 팔아 대면서 빅마켓은 더욱 밀립니다.

빅마켓이 밀릴 만 한 이유는 가격이 싸지 않습니다. 대형마트에 비교해 품질은 좋다고 하는데 물건 가지수는 적고 가격은 눈에 보일만큼 비쌉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처럼 닥치고 박리다매는 아닙니다. 또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매장 자체가 좀 더 큽니다. 빅마켓은 원래 롯데마트 그것도 상권이 좀 약해서 원래 작게 지은곳을 변경해 놧으니 대형마트에 비해서도 작습니다.

이러다 보니 차 타고 가서 쓸어온다는 용도로는 좀 부족합니다. 이 부분도 하나 더 있는것이 제가 사는 집 근처 빅마켓은 금천과 영등포인데 서울이라 차 타고 가려면 교통상황 눈치도 봐야하고 주차비 문제도 있습니다. 서울권 대형마트는 상황에 따라 주차비 요구하는 곳도 있어 미묘하지요. 반면 이마트트레이더스는 부천 옥길지구인데 여기는 주차비 없습니다. 경기도권은 주차비 없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이러니 앞으로도 차타고 가는 쇼핑은 부천옥길의 이마트 트레이더스로 갈까 합니다. 여기가 규모도 더 크긴하군요.

P.S
한때 빅마켓 오픈하면서 몇가지 봐둔 물건이 있어 빅마켓 회원에 가입했는데 이때는 회비를 3년에 한번 냈습니다. 하지만 매년 내는 것으로 변경되고 이 무렵에 차를 사서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갈 수 있게 되니 빅마켓이 별로 매력이 없더군요.

4세대 모닝 터보 출시 by 천하귀남

https://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637
기아 모닝의 터보모델이 나온다고 합니다. 모닝 터보는 작년에 판매 부진을 이유로 단종되었는데 이번에 페이스 리프트 하면서 LPi가 단종되고 대신 모닝터보를 살린다고 하는군요.

뭐 판매량이 LPi나 터보나 그저 그렇기는 하다고 하던데 이중 문제는 가뜩이나 가속 느린 모닝이 LPi면 더 느리지 않나 하는 우려가 있군요. 경차라 해도 장거리 빠른 속도로 타려는 사람도 있으니 그런 면에서 터보를 살리나 봅니다.

그런데 터보라 해도 이번에는 변속기가 자동화수동변속기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현대/기아의 승용차에서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방식인데 어떨려나 합니다. 자동화 수동 변속기도 몇가지 종류가 있는데 어떤 것일까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고대에 현대 아토즈가 클러치만 자동화한 형태의 변속기를 달았는데 평이 좋지 못했다고 는 하더군요.

여기에 3세대 모닝 터보는 기존 106마력에서 100마력으로 출력을 줄였습니다. 대신 토크가 14kg•m에서 17.5kg•m로 크게 늘기는 했습니다. 4세대 터보는 어떻게 변할까 싶군요.

엔진이 공유되는 기아 레이 터보 타는 입장에서 모닝 터보 출시는 환영합니다. 그러니 이걸로 레이 터보도 부활시켜 주기를 바랍니다.


P.S
가격이 제법 오르긴 했네요. 뭐 이건 시간 지나고 새 모델나오면 어느 차종이나 생기는 문제니 그때마다 고민해야지요.
연간 20만원 유가 보조, 주차장, 톨게이트비 반값, 각종 세금우대, 보험료 절감등 경차만의 혜택이 짭짤해서 경차는 매력이 있긴 합니다. 도로에서 무시 한다는 말 있지만 요즘 널린것이 CCTV와 블랙박스 카메라인데 쉽게 행동하는 사람은 별로 없긴 합니다.

친환경 초 경량 스마트폰 충전 거치대 DIY by 천하귀남


회사에 신규로 노트북 구매한 사람이 있어 그 포장재가 잔뜩 나왔는데
딱 생각이 미치는 부분이 있어 대충 만들어 봅니다.

커터칼 새 날로만 교체하니 금방 만들어 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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