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충들이 신규 그래픽 카드를 너무도 쓸어가다 못해 1050급의 구닥다리도 쓸어가니 이제 가격이 저 지경이 됩니다.
1060은 물건이 없고 1050 Ti가 30만원이 붙는군요. 노멀 1050이 28만원이니 그저 환장할 노릇입니다. 올 초 1060가격 보다 더 비쌉니다.
2014년의 i3 3세대를 사용 중이라 슬슬 업그레이드를 하긴 해야 하는데 그래픽 카드빼고 하자니 좀 뭐하긴 합니다. 게임 성능은 거의 그래픽 카드가 좌우하니까요.
일단 윈도우 11 발표 난 것을 보니 아무래도 인텔 12세대 이상 엘더레이크에 맞춘 요소가 좀 보입니다.(빅리틀 구조에 대응한 스케쥴러 변경등) 여기에 12세대에서 PCIe 5.0이나 DDR5 채택도 되었으니 수량이 늘고 가격 안정화 되는 내년에는 하긴 해야겠습니다. 헌데 지금 상황에서는 그래픽 카드가 그 무렵에도 안정화 되기는 힘들겠더군요.
코인이 이것 저것 여러 종류가 있어 어떤 것은 그래픽카드 채굴하고 어떤 것은 CPU이용 하는 등 다양화 하고 가격이 오르니 아무래도 이 난리가 쉽게 진정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그저 답답하군요.





















덧글
i3 라인도 4+0 구성이 유지되고요.
오히려 사용자 컴퓨터 감염해 채굴하는 타입도 있어 골아프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