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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력적인 중저가 중고도 무인기의 공격능력 by 천하귀남


이번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전쟁에서 대 활약한 무인기중 터키의 바이락타르 TB2 라는 기종의 활약도 두드러 집니다.

통상 중고도 무인기라 하지만 이 중에도 등급이 있는데 이 물건은 스펙상으로는 1톤 아래의 소형, 가격적으로는 60억 가량의 중급에 해당합니다.


길이 : 6.5 m (21 ft)
날개 폭 : 12 m (39 ft)
최대 이륙 중량 : 650 kg (1,400 lb)
페이로드 : 150 kg (330 lb)
엔진 : 1 x 분사 장치 부착 내연 기관 100 Hp
연료 용량 : 300 리터 (79 US gal)
연료 유형 : 가솔린
최대 속도 : 120 노트 (220 km / h)
순항 속도 : 70 노트 (130 km / h)
실용 상승 한도 : 27,000 피트 (8,200 m)
운용 고도 : 18,000 피트 (5,500 m)
항속 시간 : 27 시간

무장은 대전차 미사일이나 로켓탄도 있지만 Smart Micro Guided Munitions 라는 위 사진의 유도폭탄이 특히 주목할만 합니다.
https://asianmilitaryreview.com/2019/03/roketsans-smart-micro-guided-munitions-boost-effectiveness-of-uavs/
무인기의 카메라 모듈에서 조사하는 레이저를 따라가는 스마트 폭탄 종류입니다. 폭탄이라 하지만 유도에 도움될 정도의 추진기도 달려있나 봅니다.

사진에 보면 굵고 가는 두가지 타입이 달려있는데 MAM-L의 경우 약 22kg, MAM-C의 경우 6.5kg 이고 굵은 쪽은 대전차용 탄두나 기화폭탄 등의 사용도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이런 타입 무인기는 정말 골치 아픈것이 현재로 대응 수단이 별로 없습니다. 대공포는 57mm정도는 되야 겨우 5Km고도 도달하니 그 이하 대공포는 상대가 안됩니다. 여기에 저 드론 형상 보시면 알겠지만 어느정도 스텔스 설계도 들어갑니다. 크기도 작으니 발견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제일 골 아픈 문제는 가격입니다. 대당 60억짜리 무인기가 나름 비싸보이지만 방공시스템은 더 비쌉니다. 저거 하나 잡자고 수십억 짜리 미사일을 펑펑 쏴 대면 남는 것도 없고 그나마 저쪽은 가격이 싸다 보니 미사일 보다 더 많은 숫자가 동원 되 결국 숫자에 밀려 방공시스템을 구성하는 비싼 장비들이 터져 나갑니다.

그리고 방공 시스템이 제압 당하면 저 물건들은 더욱 활개를 치고 1개 보병 분대 수준 목표까지 폭탄을 떨구고 다닙니다. 후방의 포병대도 노리고 돌아다닙니다.

어찌보면 기존 수백억이상의 전투기를 노리는 시스템으로 저런 저가 무인기를 잡는 것은 상정외가 아닌가 합니다.


저걸 보면서 과연 우리의 방공 체계는 저런 대량 운용하는 중고도 무인기 또 레이더만 켜면 날아다는 자폭드론 등 상대적으로 저렴한 항공 공격에 뭘로 대응할 것인가 고민해야 합니다.


헌데... 정말 답 안 나오긴 합니다. 일단 중고도 드론이 활개치는 5Km정도 고도는 대공포는 물론이고 스팅어같은 맨패즈 시스템이 닿지 않는 거리라 저걸 잡자면 매우 비싼 대공미사일이 필요합니다.

그마나 보이면 다행인데 시속 200Km라는 느린 속도는 레이더 안 걸리게 저공으로 날아다니다 기습 하기도 좋습니다. 물론 이때는 자주 대공포 등이 공격 가능 하긴 합니다 하지만 헬기처럼 아군영역에서 낮게 날고 공격시만 잠시 머리 내밀고 다시 들어가 버리는 식은 대응이 어려울 겁니다.

현재 한국군도 다양한 드론을 연구중이고 실전 대기 중이긴 하지만 저런 드론을 막을 방공수단과 저정도 체급의 공격수단으로의 무인기를 고민하긴 해야 겠더군요. 뭐 그게 다 돈이니 참...

기술적으로 보면 2000년대 이후 민간기술의 발전이 다시 군사기술호 활용되면서 크게 단가를 낮추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스마트 유도무기의 조종장치에 날개를 움직이는 소형의 BLDC모터는 매우 정밀하게 강력한 힘으로 움직이고 영상기술과 레이저 산업의 발전이 비싼 군사용이 아니어도 조달 가능해진 탓이기도 하군요.

P.S
저것 외에도 이스라엘제 IAI 하롭 이라는 자폭 무인기도 대활약 했습니다. 발사후 적 방공망의 전파 신호를 따라가 자폭하거나 혹은 후방에서 무선 카메라로 원격조종해 수동공격도 가능합니다. 그만큼 이 물건은 방공시스템 제압에 특화돼 그 비싼 S-300도 2대나 잡았다는군요. 이 외에도 이런 무인기를 방해하기 위한 전파방해 시스템도 강력한 전파를 쏴대니 하롭의 과녁입니다. 이것도 당하는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효수당하더군요.


P.S2
한화의 비호 복합의 경우 35mm대공포로 3.5Km의 유효 사거리를 지닙니다. 여기에 신궁의 유효고도는 3.5Km정도 이러면 5Km고도의 8Km사거리를 지닌 바이락타르 TB2를 상대하기는 어렵습니다. 5Km고도의 중고도 드론을 잡자면 대공포는 57mm급은 되어야 머리위만 지키는 수준입니다.
그러고보니 이탈리아가 75mm구경의 자주대공포 운용하긴 하는군요. 장감차인 센타우로의 대공포 모델입니다.

P.S3
자주 대공포의 최고 사양이라 할 판치르-S1이 시리아 내전에서 터키와 이스라엘 무인기에 시달려 여러대 당했습니다. 덕분에 시리아가 도입을 줄인다고 하더군요.

덧글

  • 함부르거 2020/11/13 10:55 # 답글

    무인기에는 무인기가 상대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저런 무인기에 경량 소형 대공미사일이나 연발 샷건 같은 걸 단 대공무인기가 등장할 거 같은데요. 러시아 애들이 샷건 단 드론 실험하는 것도 본 적이 있습니다.

    이런 걸 보면 공중전이 처음 등장한 1차대전 때가 연상됩니다. 정찰기가 전장에 투입된 지 얼마 안되서 바로 전투기가 등장하고 폭격기와 대공포, 방공체계가 나왔죠. 인류는 전쟁을 만년이 넘게 해 왔는데 아직도 발전할 게 남았네요 참...
  • 천하귀남 2020/11/13 11:15 #

    저속기를 잡자면 너무 빠른것도 문제라 저걸 잡을 대공 무인기 연구도 한참 걸리겠더군요.
    그리고 공군 이전에 지상군도 자체 방어할 수단이 급해 보입니다.
  • 천하귀남 2020/11/13 11:27 #

    결론적으로 저걸 잡을 저가 대공미사일이 급하긴 합니다.
  • 홍차도둑 2020/11/13 12:16 #

    한화 디펜스에서 만든 무기체계가 그런 드론 잘 잡는다고 얼마전 중동에서 사갔다고 하더군요.

    역시 안둘기 대비때문에 골머리썩혀서 그런지...
  • 존다리안 2020/11/13 12:21 #

    실제 미 육군이 개발중인 저가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이 있습니다. 저속표적에 특화되었다네요.
  • 천하귀남 2020/11/13 13:49 #

    홍차도둑 // 드론 나름인데 한화의 비호복합의 경우 35mm대공포로는 3Km 신궁의 유효 고도가 3.5Km라 저런 5Km고도에서 8Km사거리 유도폭탄 쓰는 드론은 상대 못합니다. 물론 자폭드론은 문제없습니다. 이런 문제로 자주 대공포들의 구경이 커지더군요. 57mm대공포는 되야 저런 중고도 드론 고도까지 가능합니다.

    존다리안 // 어떤 것인가 싶군요. 소형과 중형은 기존 무기로 대응하기에는 비싸서 연구가 활발한 모양입니다.

  • ㅋㅋㅋ 2020/11/17 15:25 # 삭제

    연발샷건이라니 똑똑하네요.
    1회용 고체로켓 달아놓고 저속으로 장시간 체공하다가 적 드론 발견 시 로켓 점화로 거리 좁히고 샷건 연사로 격추하는 시스템으로 구성하면 효과적일 것 같기도 합니다. 무인기 잡자고 미사일 다는 건 너무 비싸긴 하네요.
  • 천하귀남 2020/11/17 15:32 #

    저 바이락타르 드론급이면 1톤에서 수백Kg에 달하는 무게이고 시속 200Km정도 속도는 냅니다. 샷건 정도가 먹힐 타겟도 아니고 샷건 사거리는 그리 길지 못한 부분도 있습니다. 여기에 공중전을 무인 드론이 하기에는 자율조작은 무리고 유인조작도 쉽지 않습니다. 거게 가능한 수준이 되면 또 저 드론보다 훨씬 비싸지는 문제가 있을 듯 합니다.

    다만 동급 드론에 스팅거 미사일 같은것 달고 올라가면 대응은 되겠군요. 그러고보니 일부 드론이 자위용으로 스팅거 달고 올라가긴 합니다.
  • dj898 2020/11/13 11:07 # 답글

    뭐 한국이야 북에 있는 행님이 설마 그럴리가 있냐고 열씸히 믿는 분들이 초록지붕아래 모여 있으니 괜찮으려나요~
  • 천하귀남 2020/11/13 11:24 #

    지금 초록지붕은 천안함과 연평도에서 두들겨 맞은 분들은 아니니 다행이라 봅니다. 7조원으로 군인들 침상도 못바꾸는 시절은 아닙니다.
    본문과 직접 관련 없는 이런 말은 서로 안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 홍차도둑 2020/11/13 11:35 # 답글

    역시. 벤자민 플랭클린은 위대합니다!
    그 시대에 이런 공격.무기체계에 대한 경제개념 및 가성비를 정리해서 기록했으니...
    (진짭니다)
  • 천하귀남 2020/11/13 11:52 #

    벤자민 프랭클린의 기구 이야기 인가요?
    그 시절 기구면 첫 비행이 1783년 몽골피에인데 당대로는 엄청 최신 기술이라 봅니다. 이러면 비용 예측이 될려나 모르겠습니다. ^^;
  • 홍차도둑 2020/11/13 12:15 #

    맞습니다. 지상군 5천과 전열함2척보다 2인승 기구 5천개 만들어서 상비군화 시키는게 여러 이점이 있다고 설파하셨죠
    거기다 그게 더 싸다고...
  • 천하귀남 2020/11/13 13:24 #

    이제보니 벤자민프랭클린 옹이 저 무렵에 프랑스에서 몽골피에의 첫 비행을 본 분이었군요.
    그래서 그런 주장 하셧나 합니다만 당대의 기구로는 분명 예산초과 할거라 봅니다. ^^;
  • 존다리안 2020/11/13 16:13 #

    프랭클린이 이후 미국의 국방전문가들이 영구히 날 수 있는 항공기를 만들자는 구상을 한걸 보면 뭐라 생각할지....(원자력 비행기는 실제 연구도 되었다죠?)
  • 홍차도둑 2020/11/13 18:19 #

    천하귀남 님 / 근데 당시 도로사정의 조깥음으로 해서 이동속도가 빠르고 전국으로의 전개는 기구가 빨랐다고 합니다...기구 다음 버전인 비행선 1호가 프랑스인 이유가...그런 거였다지요. 기구에 거대한 바람을 미는 걸 달아서 도버 해협을 건너가버린거 1호도 프랑스고...(몽골피에에서 별로 오래되지 않은 일)

    존다리안 님 / '쪼ㅑ식들 먼가 할줄 아는데?' 라고 하셨을 듯 싶습니다. 머 실제 돌리는건 아니고 비행기에 원자로 싣고 '비행중에 방사능 안새나?'라는 테스트는 했다는군요
  • 천하귀남 2020/11/13 21:13 #

    홍차도둑 // 결과는 그럴지 모르지만 몽골피에 기구의 경우 더운 공기가 가볍다는 원리도 이해 못해 냄새나는 연기가 가볍다는 생각으로 한 실험입니다. 이러니 저걸 군대에서 운용하기는 무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예산초과 이야기 한겁니다. 더군다나 2인승 기구 5000개 날려야 기상정보 쳬계화도 없던 시절인데 바람 예측 못해 사고나기 딱 좋다고 봅니다. 또 그렇게 날린 기구는 사방으로 흩어질 텐데 군대 구실이 무리겠지요.
  • 홍차도둑 2020/11/14 02:11 #

    그래서 초창기 비행기 관련 연구들, 자동차 관련 연구들이 프랑스가 아주 성했죠.
    (비행선 1호는 증기기관을 사용한지라 불꽃이 수소 저장된 곳에 튀어서...T_T)
    그리고 지금은...이제 그것을 실현시킬 때가 된 것이죠. ^^
  • 잉붕어 2020/11/13 12:02 # 답글

    한국의 경우 비호복합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번 전쟁을 통해 비호복합으로도 안심하긴 힘들다고 느꼈습니다.

    북한군도 전쟁시 드론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으니 드론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군도 비호복합의 계량과 함께 더 저렴하고 효율적인 대드론체계를 만들어야할것 같네요.
  • 천하귀남 2020/11/13 13:20 #

    비호 복합의 기관포 사거리가 3Km, 거기 달린 신궁의 유효고도가 3.5Km정도라 저런 중고도 드론의 8Km사거리에 대응 못할겁니다.
    비호보다 더 뛰어난 판시르도 시리아에서 터키군 드론에 당했더군요. 이 물건은 드론전용 미사일도 있었는데 이거 다 소모하고 숫자에 밀려 당했다 합니다.
    성능도 문제지만 성능을 극복하면 숫자로 밀어버리는 부분이 드론의 무서운 점이더군요.
  • 존다리안 2020/11/13 12:17 # 답글

    미쿡도 이런 것들 때문에 난리가 난 건지 그동안 그리 경제적이어 보이지 않았던 야전방공 시스템을 강화하는데 한 자금 투자하고 있죠. 레이저무기도 주로 스트라이커에 달아 시험하나 봅니다.
  • 천하귀남 2020/11/13 13:22 #

    중저강도 분쟁에서도 드론이 튀어 나오니 이거 급하긴 하겠더군요.
  • ㅁㄴㅇㄹ 2020/11/13 13:32 # 삭제 답글

    알라의 색연필에대응하는 이스라엘 기분이겠네요. 저건 개량버전 3까지 나왔다던데
  • 천하귀남 2020/11/13 14:06 #

    시리아 내전과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전쟁에서 실전 결과가 나오니 분위기가 확 달리지는군요.
  • 무지개빛 미카 2020/11/13 15:04 # 답글

    뭐 대응법은 2가지 중 하나겠죠.

    무인기 잡는 무인기를 만들어 운용하든지, 저기까지 올라가는 대공포나 미사일을 만들든지...

    한데 문제는 해답은 이미 1980년대 후반에 만들어졌지만, 그런게 왜 필요해? 라는 이름으로 버려진 물건이 있습니다만..... 이탈리아 오토멜라라사가 만든 정신나간 대공전차!

    Il semovente Otomatic 오토마틱 오토멜라라 76mm 대공포전차! 이게 하늘에서는 사정거리 6Km 지상에선 11~16Km라는 걸물중에 걸물입니다!

    하긴 그럴수 밖에 없죠. 오토멜라라 76mm 함포를 그대로 대공포로 쓰라고 궤도 달아놓은 녀석입니다! 한국이 이거 부활시키면 됩니다!!!!

    그게 싫다면 센타로우스 장갑차의 한 종류인 드라코 대공장갑차를 사면 됩니다! 이 전차 포탑을 그대로 센타로우스 장갑차에 올린 놈입니다! 한국이라면 가능합니다!

    육체는 단명해도 근성이 있는 이탈리아산 괴물이 있습니다!
  • 천하귀남 2020/11/13 17:00 #

    그 물건이 딱이긴 하지요. 이탈리아의 트리에스테급 강습상륙함이 근접 방어무기 대신 그 시리즈의 포탑 3문으로 달았더군요.
  • 얼음펭귄 2020/11/14 04:53 # 답글

    이란 쪽 애들이 하는 걸 따라해야 됩니다. 강력한 전파 방해 말이죠. 그네들 건 초고도의 미제도 때려잡습니다.
  • 천하귀남 2020/11/14 10:18 #

    이번 전쟁에 그런 전파방해에 대응하는 이스라엘제 IAI 하롭 자폭 무인기가 사용 돼 해당 장비 격파 영상이 유튜브에 돌아다니는 중입니다.
    여기에 중고도 무인기라 해도 전투기 가격수준의 5톤급 무인기는 위성을 이용한 원격 통신이라 재밍이 잘 안 통합니다.
    물론 이란의 경우처럼 이것도 납치는 가능한데 이건 전투 상황이 아닌 자국 영공에서 다양한 다수의 장비 동원해 낸 결과입니다. 전시상황에서는 못쓰는 수단입니다.
  • ㅋㅋㅋ 2020/11/17 15:19 # 삭제 답글

    드론 잡는 드론 만드는 거 외에는 답 없을 것 같긴 합니다. 드론 전용 IFF 같은 거 만들고 피아식별 실패 시 자동으로 날아가서 자폭하는 초저가 드론 이런 거 만들면 어느 정도 대응이 될 것 같기는 하지만 현용 방공망 시스템에 큰 부담인 건 맞네요.
  • 천하귀남 2020/11/17 15:25 #

    잡아야 할 드론이 수백Kg에서 1톤 내외의 중고도 드론이면 사실상 미사일 수준이 될만큼 자폭드론도 강화해야 하고 이러면 가격도 세서 참 난감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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