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영 장관 "5G 28㎓ 대역, 전국망은 불가능…B2B 용도로"
통신사쪽 희망 사항인줄 알았는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최기영 장관 입으로 확인이 공식화 되었군요.
뭐 5G 28GHz주파수의 구축이 어렵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이건 무선랜 이용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기는 합니다. 하지만 실외에서 3.5GHz이용하다 실내의 사람 많은 환경에서는 28GHz주파수로 매우 빠르고 수 많은 사람이 동시 이용 가능한 것이 원래 5G의 목표일겁니다. 이걸 반쪽을 만든다고 하면 절대 좋은 소리 못하겠습니다.
5G 3.5GHz주파수는 속도라는 면에서 4G 1.4배 수준이 한계입니다. 그렇게 빠른 것이 아닙니다. 이럴거면 그냥 LTE + 무선랜 사용하는 현재 방식과 그리 다를 것 없군요.
기업들 B2B에서만 28GHz를 이용하게 한다고 하는데 이쪽은 장비 설치등이 유료입니다. 일반인이 이용할 서비스가 못됩니다.
이럴거면 왜 5G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장관이 말미에 이런 소리를 했습니다.
28㎓ 전국망 서비스는 통신사가 결정할 문제라고 생각하며 정부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28㎓ 대역의 전국망 서비스가 어렵다는 얘기는 기술적 한계 및 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해 답변 드린 것이라는 점을 확실히 하겠다
조언한 전문가가 누구인지는 모르겠는데 완전히 통신사 하자는 대로 다 해준 꼴입니다.
P.S
스마트폰 이용시 데이터 이용은 실내 사용이 80%를 넘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실내에서 빠른 속도와 저지연 특성을 구현 가능한 28GHz이용이 중요합니다.
P.S2
이런 식이면 5G 3.5GHz 기지국 구축도 언제 될지 모르겠군요. 올초에 5G폰 연결의 80%가 LTE통해서 된다는 상황에 코로나로 기지국 설치가 멈추다시피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 내년이라고 제대로 투자 할까 합니다.
통신사쪽 희망 사항인줄 알았는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최기영 장관 입으로 확인이 공식화 되었군요.
뭐 5G 28GHz주파수의 구축이 어렵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이건 무선랜 이용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기는 합니다. 하지만 실외에서 3.5GHz이용하다 실내의 사람 많은 환경에서는 28GHz주파수로 매우 빠르고 수 많은 사람이 동시 이용 가능한 것이 원래 5G의 목표일겁니다. 이걸 반쪽을 만든다고 하면 절대 좋은 소리 못하겠습니다.
5G 3.5GHz주파수는 속도라는 면에서 4G 1.4배 수준이 한계입니다. 그렇게 빠른 것이 아닙니다. 이럴거면 그냥 LTE + 무선랜 사용하는 현재 방식과 그리 다를 것 없군요.
기업들 B2B에서만 28GHz를 이용하게 한다고 하는데 이쪽은 장비 설치등이 유료입니다. 일반인이 이용할 서비스가 못됩니다.
이럴거면 왜 5G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장관이 말미에 이런 소리를 했습니다.
28㎓ 전국망 서비스는 통신사가 결정할 문제라고 생각하며 정부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28㎓ 대역의 전국망 서비스가 어렵다는 얘기는 기술적 한계 및 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해 답변 드린 것이라는 점을 확실히 하겠다
조언한 전문가가 누구인지는 모르겠는데 완전히 통신사 하자는 대로 다 해준 꼴입니다.
P.S
스마트폰 이용시 데이터 이용은 실내 사용이 80%를 넘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실내에서 빠른 속도와 저지연 특성을 구현 가능한 28GHz이용이 중요합니다.
P.S2
이런 식이면 5G 3.5GHz 기지국 구축도 언제 될지 모르겠군요. 올초에 5G폰 연결의 80%가 LTE통해서 된다는 상황에 코로나로 기지국 설치가 멈추다시피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 내년이라고 제대로 투자 할까 합니다.






















덧글
일론 머스크 주판알 튕기는 소리가 벌써부터 들리는 것 같습니다.
짜웅의 나라 -- 기술력 따위 하나 없고, 선도하는 놈 하나 없는 나라.... 그래서 좋은게 좋은거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