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5G서비스가 지연 되는 것은 이해 가능한 일인데 그렇다고 해서 투자를 아예 미루고 부담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행위는 용납해선 안 될 일입니다.
SKT ‘진짜 5G’ 전국 서비스 미루나
돈 내는 기업에만 5G를 우선 제공하겠다고 하는데 사실상 소비자에게 부담 전가하는 짓에 가깝군요.
일반 소비자들의 경우 고속통신을 위한 28GHz 스몰셀 장비를 제공하고 임대료를 받거나 회선도 고객의 집에 깔린 유선통신망을 이용하게 만드는 형태가 될걸로 보입니다. 이건 어느정도 이해는 갑니다. 사실상 집 한채에서도 통할까 말까한 방식이고 모든 집에 일일이 광회선을 까는 것이라 그렇습니다.
헌데 이런 28GHz 가정용 중계기는 실상 지금 우리가 개인적으로 와이파이 공유기 구해다 집에 설치해 쓰는 것과 뭐가 다른가 하는 부분도 있군요. 저쪽 주장대로 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또 집이 아닌 수많은 거리와 공공장소 등의 28GHz장비 투자는 분명 기업측의 일인데 이것도 넘어가려 들지 모르겠군요.
통신3사가 유, 무선망을 독점하고 있으니 참 답이 쉽지 않은 문제기도 합니다.
조선일보 통해 일단 운을 띄우는 것으로 보이니 정부는 이런 독점에 기반한 횡포에 과감히 대응해야 한다 봅니다.

사업한다는 사람이 얼마나 깔아야 되고 얼마나 들여야 되는지 예측도 못하면서 문제되면 소비자나 뜯어 먹으려 든다면 사업할 가치 없습니다. 정부도 저쪽의 독점권을 마냥 보호해서는 안 될겁니다.
겨우 저거 깔아놓고 뭐 하는 개소리인가 합니다.
SKT ‘진짜 5G’ 전국 서비스 미루나
돈 내는 기업에만 5G를 우선 제공하겠다고 하는데 사실상 소비자에게 부담 전가하는 짓에 가깝군요.
일반 소비자들의 경우 고속통신을 위한 28GHz 스몰셀 장비를 제공하고 임대료를 받거나 회선도 고객의 집에 깔린 유선통신망을 이용하게 만드는 형태가 될걸로 보입니다. 이건 어느정도 이해는 갑니다. 사실상 집 한채에서도 통할까 말까한 방식이고 모든 집에 일일이 광회선을 까는 것이라 그렇습니다.
헌데 이런 28GHz 가정용 중계기는 실상 지금 우리가 개인적으로 와이파이 공유기 구해다 집에 설치해 쓰는 것과 뭐가 다른가 하는 부분도 있군요. 저쪽 주장대로 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또 집이 아닌 수많은 거리와 공공장소 등의 28GHz장비 투자는 분명 기업측의 일인데 이것도 넘어가려 들지 모르겠군요.
통신3사가 유, 무선망을 독점하고 있으니 참 답이 쉽지 않은 문제기도 합니다.
조선일보 통해 일단 운을 띄우는 것으로 보이니 정부는 이런 독점에 기반한 횡포에 과감히 대응해야 한다 봅니다.

사업한다는 사람이 얼마나 깔아야 되고 얼마나 들여야 되는지 예측도 못하면서 문제되면 소비자나 뜯어 먹으려 든다면 사업할 가치 없습니다. 정부도 저쪽의 독점권을 마냥 보호해서는 안 될겁니다.
겨우 저거 깔아놓고 뭐 하는 개소리인가 합니다.
P.S
어제 지하철망 5G설치 연기이야기 나온 것도 생각하면 통신3사가 말 맞춘것 아닌가 합니다.





















덧글
3G -> 4G/ LTE -> 5G -> 2.5G ???
통신사 배부르게 하면 5G 확충 한는 것도 아닌데 통신3사 배부른 개소리 듣고 싶지 않네요
개중에서 옥석? 아니 X나 독은 구분해야 하는데 우리나라 정부 관리가 그런 부분에서 신뢰가 안 가기는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