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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용품 득템 - 점프선 내비쿨러 보조후사경 by 천하귀남


사는 동네가 재건축으로 이사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러다 보니 멀쩡한 물건이어도 공간낭비다 싶으면 버리는 물건이 엄청나더군요. 덕분에 자동차용 점프선 하나를 주웠습니다. 점프선 자체를 쓸일 보다 이걸로 향후 배터리에 인버터를 물려 전동공구 작업하기 좋아 보입니다.



내비게이션용 쿨러를 추가했습니다. 스마트폰을 내비게이션으로 쓰는데 자동차 대쉬보드에 땡볕이 들고 내비게이션 앱과 GPS사용으로 폰이 뜨거워 지니 냉각팩이 하나 있기는 해야겠더군요. 다이소의 5000원짜리 팬과 1000원짜리 USB연장 케이블을 폰 거치대에 물려 사용합니다.

원래 회사에서 책상용 선풍기로 산 것인데 조용한 사무실에서 쓰기는 소리가 너무 큽니다. 차에 있던 샤오미 선풍기는 풍량이 약해 좀 불만이던 차라 이걸로 교체 했습니다. 차량용으로 쓰는 팬은 내장 배터리가 없어야 합니다. 뜨거운 주차장에 차를 세웠다가 리튬이온 배터리 들어간 물건이 있으면 부풀거나 최악 터지는 수가 있습니다.

폰 거치대는 주차장에서 주운 것이군요. 조금만 안 달라 붙어도 거치대 바꾸거나 버리는 분 많은데 다이소제 대쉬보드 점착패드 하나 추가하면 아주 강하게 달라 붙습니다. 대쉬보드용 거치대는 끈끈한 점착패드가 추가된 것이 좋습니다. 단순한 흡반방식은 대쉬보드 요철 무늬 때문에 밀폐가 안됩니다.



백미러 보조 거울도 좌우에 추가했습니다. 이건 개당 4000원에 대형마트에서 구했군요. 자동차에 백미러가 있지만 백미러 사각도 제법 넓으니 이걸 보조해 주는 거울입니다. 예전에 백미러 사각으로 한눈 팔던 차 한대가 차선 변경하며 밀고 들어왔는데 우연히 그 방향의 낌새가 묘해 쳐다봐서 위기를 넘긴 적이 있습니다. 이건 운이 좋은 경우지만 여하간 주변 감시를 원활히 할 수단은 필요하겠더군요.
요즘이야 백미러에 사각 방향 접근 알림용 센서 달린것도 있던데 제 차는 없으니 이렇게 보조거울이나 달아야지요. 오른쪽에 하나 달고 쓰다가 유용해서 왼쪽도 추가해 달았습니다.
주행중이나 차선 변경 시 사각 방향에 차나 다른 것이 있는지 알기 편하고 주차할때도 뒷바퀴쪽 차선이 보이니 백미러 조작 안 해도 되니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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