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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폰내비를 식히기 위한 샤오미 선풍기 by 천하귀남

슬슬 날이 더워지는데 날이 좋다 싶으면 해가 닿는 자동차 대쉬보드 위는 더 뜨거워집니다. 스마트폰을 내비게이션으로 쓰다 보면 어느사이 과열되기 십상입니다.

제 경우 중고로 살때부터 고정식 내비게이션이 있었는데 조작감도 나쁘고 해서 이건 사용 안합니다. 다만 위에 USB단자가 하나 있다보니 여기에 샤오미 선풍기를 꽃아 바로 옆의 폰거치대 방향으로 맞춰 놨습니다.

저런 손선풍기는 싸면 천원이긴 한데 이런 것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샤오미정품은 같은 모양이래도 브러쉬리스 모터인지 5~6시간 이상 돌려도 과열도 없고 잘 돌더군요.

저런 연결 단자가 없는 분이라 해도 기존 거치대 뒤에 집게 형태의 거치대를 하나 더 붙이고 여기에 USB선풍기를 하나 더 물린다면 비교적 튼튼하게 거치 가능할겁니다. 다이소 뒤지면 적당한 물건은 많더군요. 단 선풍기는 장시간 가동에도 발열이 없는 브러쉬리스 방식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덧글

  • virustotal 2020/05/16 23:20 # 답글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92&aid=0002163214




    그게 생각나네요 마이크로 sd 익스플레스가 나와서 실물을 구경시켜주긴 하는데

    이걸로 안되고 발열이 장난이 아니라

    냉각기가 있어야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헬지가 하면될거 같네요




    열로 먹통되는게 일상인데


    샌디스크 익스트림 UHS-Ⅰ카드의 최대 읽기/쓰기 속도는 각각 178.9MB/s, 104.7MB/s인 반면 마이크로SD 익스프레스 카드 시제품은 각각 818.8MB/s, 496.5MB/s를 기록했다. 이는 PC용 SATA3 SSD보다 훨씬 빠른 수준이다.



    실제로 시연에 쓰인 메모리카드 시제품에는 방열판이 붙어 있고 USB-C 방식 어댑터 역시 발열을 억제하기 위해 간이로 냉각팬을 장착한 상태다. WD 관계자는 "장시간 작동하면 읽기/쓰기 성능이 완만하게 하락하지만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설명했다.

    마이크로SD 익스프레스 표준이 PC 업계에 언제쯤 확산될 지에 대해 묻는 질문에 WD 관계자는 "예측은 불가능하지만 WD와 함께 컴퓨터, 모바일 기기, 게이밍, IoT, 카메라 제조사 등 다양한 회사들이 표준화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향후 출시될 제품에 대한 가격 정보는 공개하기 어렵지만 시장 상황을 고려해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가격으로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니까 표준만 일단 만들고 답이 없는 상태 같은데

    이래서 삼성도 어디도 열이 이러니 이 매체가 비싸건 뭐건 매체 재생기 장착도 그렇고 포기를 하겠죠

    몇년정도 열도 잡고 대량생산하고 가격이 그나마 현실적 가격이 되면 매체재생기를 넣고 판매를 하겠지만

    몇년간은 힘들겁니다.. lpddr5니 새로운 하드웨어로 s20을 밀어붙었지만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293&aid=0000027267

    그리고 차량에서 계속 사용하면 이런걸 사용하나요???

    차량용 블랙박스와 가정용 모니터링 시스템에 적합한 신제품은 높은 온도의 자동차 내부 혹은 비가 오는 야외에서도 최적의 카드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극한의 온도를 견딜 수 있으며 방수는 물론 충격, 방사선과 같은 혹독한 환경에서도 작동 가능하다.



  • 천하귀남 2020/05/17 10:34 #

    저 단자와 거의 비슷한 SD 7.0규격이 이미 수년전에 나왔는데 거의 보급 안되고 2018년에 바꾼게 저것인가 합니다. 이것도 거의 보급 안된 상황이긴 하지요.
    그런데 저런것이 활성화 안 된 이유는 저 정도의 속도가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사진 촬영의 경우 어지간한 기존 SD메모리로 충분하고 4K급 동영상의 경우 H.265같은 고밀도 압축으로 시중에서 그나마 구하기 쉬운 50MB/s수준의 카드면 됩니다. 그 이상의 속도가 필요 해도 이건 HDMI의 RAW출력을 별도의 외장 녹화기 이용하는 걸로 해결해 왔습니다. 이런 외장 녹화기는 그냥 SSD 넣어서 필요 속도 확보를 합니다.

    다만 이제 8K촬영 등이 고려 되어야 하니 저런 SD Express나 CFexpress등의 규격이 등장하긴 하는데 둘 다 내부적으로는 PCI-Express 3.0버스 채용해 SSD의 NVMe프로토콜 사용하는 사실상의 SSD입니다. 헌데 이건 최대 속도를 내려면 저런 냉각장치 고려가 필수적이라 저꼴이 나는데 저러면 최고급 제품 몇개에나 채용되고 끝이겠지요. 그나마 냉각장치 안 넣으려고 성능제한 어느정도 걸겁니다.

    여하간 이정도 속도를 일반인이 쓸 일은 없을 겁니다. 현재와 똑같이 고밀도 압축으로 속도 좀 빠른 SD에 기록하는 방법이 여전히 일반적일 겁니다. 생산량 격차가 너무 커서 가격이 5~10배 차이나 쉽게 보급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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