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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압력을 항상 확인하는 TPMS 장착 by 천하귀남

TPMS라는 장치가 있습니다. 타이어의 압력을 모니터링 하는 시스템으로 한국에서는 2015년 부터 모든 차량에 의무적으로 장착되어 나옵니다. 다만 제가 타는 기아 레이는 2013년 모델이라 이게 없군요.

타이어 압력이 부족하거나 높을면 주행중에 타이어가 터지는 사고도 생깁니다. 적정압력으로 하고 다니면 제동거리 확보에도 좋고 연비도 절감되니 가급적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자전거를 탈때 타어어가 적정 압력인지 아닌지에 따라 들어가는 힘이 달라 지는 것을 자주 격어 봐서 신경을 씁니다. 헌데 출발전에 확인하고 부족분 보충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지라 이렇게 모니터링 시스템을 달면 시간을 아낄 수 있지요.

옥션 해외직구로 2만원 중반입니다. 배송에 2주 정도 걸리더군요. 코로나 난리 상황에 운이 좋았습니다.
디스플레이는 시거잭 직결타입으로 골랐습니다. 전원 처리하기가 간편합니다. 장착은 직접 해야 하는데 이런 외장 타입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밸브캡대신 달아주면 됩니다.

도난방지와 저절로 풀려 달아나지 않게 하는 보조너트입니다.


얇은 전용 렌치가 동봉되 조이면 됩니다.

깨진것처럼 보이는데 보호 비닐이 남아서 그렇습니다. 켜지면 안 보이니 그냥 내버려 둡니다.


작동시 바로 인식은 못하더군요. 센서 4개 다 인식하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제 차는 36PSI가 기준 압력이고 겨울에 빙판길이 아니면 10%정도 높이는 것이 좋다고 하니 이 정도면 무난 합니다. 
참고로 여름등에는 운행전에도 압력이 기준치 2~30%를 넘기는 경우도 생깁니다. 이때는 약간 빼줘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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