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과 지난주에 본 것인데 작년 안에 다 설치 한다고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좀 의아스럽더군요.
이제보니 이미 작년 9월에 올 2020년 연말까지로 설치 시한을 늘렸다고 합니다.
지하철 공사의 공사감독 인력 부족 때문이라 하는데 그렇다 해도 좀 석연치는 않군요.
제일 많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이 완비된 시점이 5G가 그럭저럭 사용 가능해질 시점이라 봤는데 그러면 아직 멀었습니다. 올해는 4G LTE와 공용으로 쓰던 설비를 5G단독의 전용망으로 사용하는 설비로의 설치도 있고 초고속 28G주파수 장비도 설치 시작할 예정인데 이렇게 여기 저기서 밀리면 제대로 되려나 싶군요.
그리고 지상과 지하철의 완비가 끝나야 건물내부와 음영구역 대응도 본격화 되겠지요.
5G가 밥 값 하는 것은 내년이나 되야 하지 않나 합니다.
P.S
덕분에 올해 휴대폰 교체 계획이 간결해 졌습니다. 디스플레이가 LCD인 G7 중고나 구해 대충 1~2년 더 쓰고 넘어 가야겠습니다. 과거 LTE적에도 망 완비가 마무리(?) 된 2016년에나 폰 바꿨으니까요. 5G만의 서비스도 아직 뭐가 있는지 불 분명하고 그저 속도 빠른 네트웍 이기만 하면 당장 빠르게 갈아야 할 필요는 안 보입니다.





















덧글
kt (2g)종료 몇년전에도 지하철이니 뭐니 신설구간 (공항철도 같은곳)설치안하다 결국 강제로 탈퇴하라고 집까지 왔는데
3g는 민원넣어도 설치 어짜피 안할거 같으니 안하는데
4g만 신경쓰면 됩니다. 5g야 응 (설치중이야)일하고 있어 바쁘니까 전화하지마
이거죠
서비스 초기 설치가 저 모양이면 가뜩이나 비싼 요금바아 놓고 뭐하는 짓인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