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 모터 쇼에서 본 현대 소나타에 통합 디스플레이가 채택되 있더군요. 이제 구형의 기계식 계기판의 시대가 저물어 갑니다.


며칠전 본 푸조 508의 통합 디스플레이


자동차의 시스템은 이미 전자화 되어 있어서 블루투스 스캐너를 달고 스마트폰 연동해 보면 정말 다양한 정보가 보입니다. 이런 정보를 자동차 자체적으로 볼수 있는 통합디스플레이가 나쁠 리가 없지요.
물론 인터페이스의 문제도 있고 저가 모델에서는 이러저런 부분을 제한하기도 하겠지만 이것도 안드로이드 오토나 미러링 기능 이용해 스마트폰등의 보조기기에서 관리시키면 문제도 아닙니다. 오히려 더 다양한 화면을 시시 때때로 업그레이드 하고 구성할 수 있으니 더 좋지요.
문제는 내구성인데 뭐 이것도 그냥저냥 합니다. 사고나서 차체에 영향이 오는 단계에서 보장은 어짜피 어려울테고 접촉사고 정도에서 나가지 않을 정도는 확보되었으니 나오는 것이라 봐야지요. 뭐 초기 채택 모델들은 좀 조심하긴 해야 겠지만요.
P.S
뭐 경차까지 내려오려면 한 10년은 걸릴까 싶은데 어짜피 지금도 내비/인포메이션용 화면에 외부연동 화면 띄우는 것은 가능하니 그닥 급하지는 않군요. 여차하면 외부모니터 달고 크롬캐스트 달아 연동하는 것이 더 유용해 보이긴 합니다.

며칠전 본 푸조 508의 통합 디스플레이

자동차의 시스템은 이미 전자화 되어 있어서 블루투스 스캐너를 달고 스마트폰 연동해 보면 정말 다양한 정보가 보입니다. 이런 정보를 자동차 자체적으로 볼수 있는 통합디스플레이가 나쁠 리가 없지요.
물론 인터페이스의 문제도 있고 저가 모델에서는 이러저런 부분을 제한하기도 하겠지만 이것도 안드로이드 오토나 미러링 기능 이용해 스마트폰등의 보조기기에서 관리시키면 문제도 아닙니다. 오히려 더 다양한 화면을 시시 때때로 업그레이드 하고 구성할 수 있으니 더 좋지요.
문제는 내구성인데 뭐 이것도 그냥저냥 합니다. 사고나서 차체에 영향이 오는 단계에서 보장은 어짜피 어려울테고 접촉사고 정도에서 나가지 않을 정도는 확보되었으니 나오는 것이라 봐야지요. 뭐 초기 채택 모델들은 좀 조심하긴 해야 겠지만요.
P.S
뭐 경차까지 내려오려면 한 10년은 걸릴까 싶은데 어짜피 지금도 내비/인포메이션용 화면에 외부연동 화면 띄우는 것은 가능하니 그닥 급하지는 않군요. 여차하면 외부모니터 달고 크롬캐스트 달아 연동하는 것이 더 유용해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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