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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문에 반사 스티커 설치 by 천하귀남

차 문을 열고 정차했을때 뒤에 오는 차가 인식하는데 도움을 줄 반사 스티커를 설치했습니다. 10개 1000원이군요. 다이소 등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차문 마다 달아서 문이 열린 상태에서 반사효과를 내도록 했습니다.


덧글

  • 아빠늑대 2017/07/05 12:47 # 답글

    근데 솔직히 효과가 있는가 싶어요. 바이크도 LED에 주렁주렁 붙이고 다니기도 하던데, 보통의 라이트 불빛을 못보는 사람은 저런것도 못보더군요. 사고가 나려고 하면 참...
  • 천하귀남 2017/07/05 14:37 #


    저 같은 경우 밤에 자전거 타고 다닐때 저런 반사스티커가 눈에 잘들어 오더군요. 그만큼 제쪽 자전거의 라이트가 밝아서 이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1000원으로 사고확률을 내릴 수 있다는 점에 기대해 봅니다.
  • fatman 2017/07/09 11:06 # 삭제

    - 저는 군대에서 유사한 사례를 경험했습니다. 공군에서 복무하고 있을 때 영내에서 밤에 차가 앞에서 걸어가던 장병을 보지 못하고 치어버리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비행장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이런 유형의 사고가 자주 있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없다고 할 정도의 빈도로 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보통은 사고사례 전파하고 알아서 주의해라 정도로 끝나는데, 그때는 상황이 특이했던지, 아님 다른 곳에서 효괄르 봤는지 몰라도 단장이 영내 모든 장병들 군화 뒷편과 자전거 뒷면에 야광스티커를 붙이라는 지시를 내립니다. 희안하게 그 이후부터 제가 제대할 동안(한 1.5년 정도 되었나요?) 다른 사고(자살, 탈영 등등)는 생겨도 밤에 차 몰다가 앞에 걷던 사람 못봐서 치었다는 사고는 한번도 생기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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