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미래 CPU에 썬더볼트3 통합, 2018년 로얄티 없이 규격 공개
인텔이 고속의 데이터 전송을 위해 내놓은 라이트피크와 그 후계자인 썬더볼트는 초기에는 USB와 다른 형상과 전용컨트롤러 높은 인증비와 칩셋, 케이블가격등으로 극히 일부의 고급장비에나 채용되는 정도였습니다.

이에 대한 반성으로 썬더볼트3에서는 USB-C 단자를 채용하고 칩셋의 가격을 크게 낮추는데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USB에 비해 약간 비싼 인텔의 전용칩셋을 쓰고 최고 속도를 내기 위해서는 더 고급의 전용케이블을 사용해야 했기에 현재의 USB 3.0기반 USB-C에 비하면 그리 많이 채용되지는 못했습니다.
CPU에 내장되는 변화로 별개 칩셋을 추가해야 하는 가격적 부담이 줄게되어 PC쪽의 외부 인터페이스로 썬더볼트3가 채용될 확률이 크게 오르는군요. 여기에 프로토콜 오픈으로 썬더볼트용 서드파티 칩셋이 나올수 있고 특히 스마트폰에도 사용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오래전 과거에도 USB보다 빠른 성능을 자랑하던 IEEE 1394가 있었지만 전용 칩셋과 케이블로 가격적인 격차가 너무 커서 밀려버린 전례가 있습니다. 인텔 역시 현재의 USB인터페이스를 부정하기 보다 계승/발전시키는 형태로 나가는 모습에서 이번 규격 오픈을 환영합니다.
인텔이 고속의 데이터 전송을 위해 내놓은 라이트피크와 그 후계자인 썬더볼트는 초기에는 USB와 다른 형상과 전용컨트롤러 높은 인증비와 칩셋, 케이블가격등으로 극히 일부의 고급장비에나 채용되는 정도였습니다.

이에 대한 반성으로 썬더볼트3에서는 USB-C 단자를 채용하고 칩셋의 가격을 크게 낮추는데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USB에 비해 약간 비싼 인텔의 전용칩셋을 쓰고 최고 속도를 내기 위해서는 더 고급의 전용케이블을 사용해야 했기에 현재의 USB 3.0기반 USB-C에 비하면 그리 많이 채용되지는 못했습니다.
CPU에 내장되는 변화로 별개 칩셋을 추가해야 하는 가격적 부담이 줄게되어 PC쪽의 외부 인터페이스로 썬더볼트3가 채용될 확률이 크게 오르는군요. 여기에 프로토콜 오픈으로 썬더볼트용 서드파티 칩셋이 나올수 있고 특히 스마트폰에도 사용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오래전 과거에도 USB보다 빠른 성능을 자랑하던 IEEE 1394가 있었지만 전용 칩셋과 케이블로 가격적인 격차가 너무 커서 밀려버린 전례가 있습니다. 인텔 역시 현재의 USB인터페이스를 부정하기 보다 계승/발전시키는 형태로 나가는 모습에서 이번 규격 오픈을 환영합니다.





















덧글
반대로 사과 회사 장비도 다른곳에서 쓰기 쉬워질거 같고.. 이래저래 환영입니다+_+
혹시나 내장한다면 칩세트에 넣을 줄 알았는데, CPU에 직접 넣는군요. 아무래도 PCI-E*4 레인 정도는 칩세트에서도 뽑을 수 있거든요. 아무래도 VGA를 붙일 경우를 생각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