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인한 큰 변화의 하나는 다양한 데이터의 증가입니다. 24시간 내내 지니고 다니는 기기인 만큼 여기서 얻을수 있는 데이터도 참 많고 다양합니다.

이중 자전거에서 경로와 기록을 보는 스트라바 라는 앱이 자사의 앱에서 모인 데이터를 가공해 지도로 보여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http://labs.strava.com/heatmap

서울에서 모인 자전거기록은 이렇게 나옵니다.
한강에서 종로쪽으로 들어가는 길을 보면 북서쪽의 홍제천을 통해 자하문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고 남동쪽은 잠수교에서 한남대교 남산으로 들어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제가 자전거로 종로갈때 이용하는 용산-남영쪽 길은 거의 이용하는 사람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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