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34평형대 집값의 현실
저는 경기도 광명에 살고 있습니다. 트랙백한 글의 자료에서 중랑구의 집값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하는데 중랑구면 강남과 종로등과의 직선거리가 구로와 비슷하지만 집값은 중랑구가 더 저렴하군요.
이걸보니 와 닿는것이 직장과의 출근시간이 생각 나는군요.

저는 경기도 광명에 살고 있습니다. 트랙백한 글의 자료에서 중랑구의 집값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하는데 중랑구면 강남과 종로등과의 직선거리가 구로와 비슷하지만 집값은 중랑구가 더 저렴하군요.
이걸보니 와 닿는것이 직장과의 출근시간이 생각 나는군요.
서울의 주요 사업체 숫자를 표시한 지도입니다.
사업체들이 어디 몰려있는가를 보면 강남과, 종로, 그리고 영등포와 구로쪽에도 많습니다.
이중 종로, 영등포, 구로는 1,2호선으로 이어지는 라인입니다.
이걸 고려했을때 중랑구의 경우 거리는 몰라도 직접적으로 1,2호선과 이어지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 부분이 중랑구의 집값에 주는 영향도 있지 않나 합니다.
다만 지역 자체의 가치 문제도 있는데 나름 가격이 저렴한 구로,금천구는 아무래도 공장밀집 지역이기도 하니 집 값에서 손해보기도 한다고 봅니다. 여기에 이 지역은 30평형대 보다 작은 집들이 많은 곳이기도 하구요.
저야 얼마 전에 광명에 작으나마 집을 구입했습니다. 전세금 상승 등으로 자주 이사 다니는것도 애매하고 월세는 나가는 돈이 크니 가격 변동이 크지않은 작은 집은 질러도 되겠다 싶더군요. 빌라가 시간 지날수록 떨어진다고 해도 그리 많이 내려가지는 않기도 합니다. 여기에 10년전 광명 집값을 생각해보면 빌라도 2배 이상은 올랐나 합니다
광명정도면 종로,강남쪽 출근은 그래도 할만 하고 도서관이나 자전거 타기 좋은 안양천과 목감천도 마음에 듭니다. 주말에 종로나 강남 나가기도 좋지요. 그러니 앞으로도 여기에 계속 살듯합니다.
광명정도면 종로,강남쪽 출근은 그래도 할만 하고 도서관이나 자전거 타기 좋은 안양천과 목감천도 마음에 듭니다. 주말에 종로나 강남 나가기도 좋지요. 그러니 앞으로도 여기에 계속 살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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