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pc업그레이드를 위해 용산을 갔다가 이러저런 케이블이나 젠더류 악세사리가 엄청나게 많은 창성교역의 오프라인 매장을 들렀다 발견한 물건입니다. 가격도 단돈 5000원이군요.


충전용 케이블과 일체화된 거치대이고 아주 간편하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케이블이 옆으로 빠져있어서 아주 낮은 높이이고 덕분에 접어도 크기가 많이 줄어듭니다. 또 꼬임방지에 좋은 칼국수 케이블이군요.


약간 불만은 뒷면의 고정방식인데 여러번 접었다 펴는 경우 파손되기 쉬워 보입니다. 뭐 파손되도 그냥 케이블로 활용 가능하긴 하겠습니다.

펼치면 이렇습니다. 커넥터가 약간 돌출되 있어 어지간한 폰들은 문제 없이 끼울수 있습니다. 젤리 케이스 씌운 넥서스4가 끼우면 뒷판과 딱 맞게 밀착되는 정도이니 요즘 나온 더 얇은 폰은 문제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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