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기가 USB메모리 하나를 주웠습니다. 가끔 전철역 등에서 이런것을 줍는데 시간이 흐르다 보니 갈수록 용량이 커지는군요. 내용물을 보니 아무것도 없어 아쉽기는 하군요. 예전에 주운 32기가짜리는 안에 한글판 야동이 가득한 적이 있었는데 이제 USB로 중요 데이터를 옮기느니 클라우드 서비스등 더 편리한것이 많기는 합니다.
저 역시 요즘은 USB메모리는 잘 사용안합니다. 공인인증서 저장이나 하고 시스템 포멧후 재설치 용으로나 사용합니다. 대부분의 자료이동을 네트웍을 이용해 하는것이 더 편하더군요. 특히 다음클라우드나 드롭박스처럼 특정 폴더에 복사해 두면 연결되있는 스마트폰이나 회사노트북등에 자동 전송해 따로 다운받을 필요가 없는 서비스가 좋더군요.
이 모델이 샌디스크 최하급 제품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유명회사 제품답게 USB부팅이나 윈도우8호환성은 좋다고 하더군요. 듣보잡 메이커는 부팅불가의 경우가 가끔 있기는 했었는데 요즘은 어떨려나 합니다. 하기사 요즘도 아무표시 안된 물건이 없지는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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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2 13:03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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