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의 네트웍 관련 장비는 거의 24시간 돌아가게 됩니다. 더군다나 인터넷 전화등을 쓴다면 끄고 싶어도 못 끄게 됩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기기에 열이 쌓여 고장나는 경우는 제법 흔합니다. 회사나 집등에서 과열로 인한 고장을 몇번 본 상황이라 이걸 해결하기 위해 간단하게 만들어 봅니다.


예전에도 만든것이 있는데 크기가 작다보니 새로 큼직하게 만들어 광인터넷 모뎀을 받치는데 사용합니다.
복잡하게 만들기는 그렇고 간단하게 젠가 나무토막에 아이스크림 막대기 같이 문방구나 문구점에서 구하기 쉬운 것으로 만듭니다.


저렇게 기기 사이를 띄워서 놓으면 심하게 열이 쌓이는 경우는 줄어들더군요. 집안의 공유기는 거치대를 쓰는 것도 좋지만 세로로 세우는 방법으로 비교적 간단하게 냉각 효율을 올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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