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좀 두고 봐야하지 않나 싶은데 일단 인수한 줌이 올 1분기가 전년 동분기 800% 2분기도 전년 동분기 대비 300%넘게 매출이 클만큼 빠르게 성장중이더군요. 이스트소프트 전체도 줌의 적자에도 불구하고 1,2분기 연속흑자입니다. 중요한건 줌의 적자폭이 매출이 늘어도 그렇게 변하지 않았다는 점이니 그만큼 줌에 투자를 많이 하는듯합니다.
여기에 이글루스의 목적이 줌 포털의 콘텐츠 공급을 목표로 하는만큼 나름 화끈하게 투자해 주지 않을까 합니다. 시스템적 안정도 면에서는 한 1년은 안심해도 되지 않을까 싶군요.
물론 뉴벨이니 이오투기장이니 문제로 콘텐츠 생산에 도움안되는 구석문제도 나름 손대긴 할듯합니다. 홍어운운이 줌 대문에 걸리는 꼴을 안보려면요 ^^;
덧글
개인적으로 이글루스 블로그만한게 없는 것 같네요.
저런 웹호스팅 구하나 아님 도메인 구해 다른 블로그에 연결하나 그 돈이 그 돈이라...
2. 벨리 기능을 사용할수 있는 설치형 패키지 (무료 혹은 저가 배포)
이 두가지를 병용하는것도 괜찮을듯.
물론 이제 그걸 실현할 능력은 없는게 아닌가 싶은 의심도 많습니다.
그러니 그냥 유지비 걷으라는 말을 하는것이구요.
그게 또다른 문제긴 하지요 ^^;
그렇지만 유료화 빼고 선택지가 뭐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적절한 비용이면 내고 쓰는 것도 좋겠죠. 대신에 서비스 개선은 확실히 해주는 조건으로.. 'ㅅ'
저야 이렇게 이야기 하지만 이글루스 자체가 쥐고있는 데이터는 또 다를테니까요.
유료화의 또다른 문제는 비결재유저의 이탈인데 이건 결재 유저의 댓글이나 뷰감소가 될테고 자칫하면 결재유저도 줄여버리겠지요.
하지만 이제 유료화 빼고 별 선택지가 안보이는것 같기도 합니다.
다름분들이 이걸 따라줄지도 문제긴 하지요.
하지만 지금 뭐 다른 선택이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듭니다. 이런서비스 상황에 누가 투자할까 싶으니...
제가 사용하는 계정하고 같은 가격에 더 많은 용량을 주네요.
홈페이지도 없고 비상용 웹하드로 사용하고 있는데 계정바꿔버릴까요 ㅜㅜ
비상용웹 하드는 프로그래밍 요소 필요없으면 더 저렴한것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현재 운영진들은 신뢰가 없습니다. 줌으로 바뀐다 해서 그게 바뀔거 같지 않고요.
그런지라 저도 글은 남기지만 다른거 준비중입니다.
http://www.feverpitch.kr 을 그렇게해서 미리 만든 거였습니다.
현재 피버피치의 멤버들이 가장 두려워하는게 백업 문제죠.
여기에 이글루스의 목적이 줌 포털의 콘텐츠 공급을 목표로 하는만큼 나름 화끈하게 투자해 주지 않을까 합니다. 시스템적 안정도 면에서는 한 1년은 안심해도 되지 않을까 싶군요.
물론 뉴벨이니 이오투기장이니 문제로 콘텐츠 생산에 도움안되는 구석문제도 나름 손대긴 할듯합니다. 홍어운운이 줌 대문에 걸리는 꼴을 안보려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