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inage.egloos.com

포토로그



국립 중앙도서관 모바일개발 서가의 증식 by 천하귀남

국립 중앙도서관은 납본이라 해서 발행된 도서를 의무적으로 제출하도록 되있습니다. 연간이렇게 50여만권이 들어오는데 그러다 보니 모바일 관련 개발서적도 아주 잘들어 옵니다. 한 두서너달 정도 텀으로 한번 가볼만 합니다.

2010년 11월




2011년 8월



현재는 8줄 좀 더 되게 작년의 두배이상 세배 못되게 양이 늘어났군요. 2년간으로는 8.5배로 불었습니다.
국립 중앙도서관은 대략 2년주기로 묵은책을 서고로 내려보내니 저중 일부는 곧 서고로 들어가지 않을까 싶군요. 한가지 재미있는건 저 책들이 순서대로 들어온 것이라 어느것이 어떻게 인기를 끄는지도 보여주게 됩니다. 물론 저것이 다는 아닙니다. 다른 분야에도 모바일인데 섞인것도 상당합니다. 


이것외에도 이번에는 모 대형서점의 서가인데...
윈도우폰이나 바다등의 좀 안나가는 류들입니다.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의 웹기반 앱들도 저정도로 많이 나오고 있다는 겁니다. 이쪽 책들은 대략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많이들 나오는군요. 기본적으로 웹앱은 웹브라우저등의 특성이나 버그등등으로 ICS는 되야 좋다고 봅니다. IE10도 이제는 대상에 포함되겠군요.


언제나 그렇지만 스마트폰 플랫폼의 성공에는 개발언어와 프레임웍의 경쟁력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정도로 양이 불어난 이상 이제 최소 10여권쯤은 나올만큼 인기를 유지 못한다면 국내에서 제대로 개발되기는 어려운게 아닐까 싶군요. 뭐 블랙베리나 바다는 어짜피 기대 안합니다. 타이젠도 국내출시 안할듯하니 필요없어보이고 저 중에 얼마나 윈도우폰8이나 윈도우 RT가 끼어들지가 관건이 아닌가 합니다.

헌데 요즘 MS가 이상하긴 하군요. 과거처럼 책도 제대로 안내는듯하고... 윈도우8 기초 서적도 서점에서 딱 한권보이던데...


핑백

  • 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 (제목없음) 2013-01-31 10:32:48 #

    ... 듯하군요. P.S제3세계도 10만원대 안드로이드가 판을 치는데 다양한 개발자료가 공유되는 이걸로 앱을 시작할 개발자는 많을겁니다.국립 중앙도서관 모바일개발 서가의 증식 여기서 보이듯 개발서적 보기힘든 플랫폼이 과연 잘되는 경우가 많은지 생각해 볼일입니다. 그 플랫폼 고유의 개발서 ... more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통계 위젯 (화이트)

7831011
5746
5653539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405

당부드리는 말

블로그 사진을 포함한 전체가 아닌 일부의 내용은 얼마든지 사용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상대방을 존중하는 생각이 있다면 욕설과 과도한 비아냥은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정도가 심하거나 비로그인의 글은 임의 삭제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A타입 클린 캠페인 위젯

방문자

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