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하기 편한 노트북 냉각용 스페이서 만들기에서 만들고 보니 노트북의 뒷면 받침 다리가 너무 작은데다 끝쪽이어서 스페이서가 이탈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약간 손을 봤습니다.
속칭 맥가이버칼 빅토리눅스로 저 작은 받침대 크기만큼 구멍을 내서 여기에 끼우면 스페이서가 이탈할 이유가 없지요.
이 스페이서는 이런 식으로 노트북 하면을 띄워서 흡기공간을 넓혀서 냉각효율을 높이는 방식입니다. 경우에 따라 저 뒤로 USB전원의 쿨러나 선풍기 하나를 세워두거나 하면 더욱 냉각효율을 높여줄수 있습니다.


별매로 판매되는 냉각받침대는 많습니다만 작게 가지고 다닐수 있는것이 좋아보여서 이렇게 만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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