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테이션, 상폐 충격에 결국 서비스 중지
작년에 사업을 정리한다고 했지만 그럼에도 누적되는 적자문제로 결국 지난달 상장폐지됬습니다. 그리고 이제 AS중단선언까지 나왔군요.
PMP의 전성기에 이름을 높인 아이스테이션이었지만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보급이 활성화되고 PMP는 물론이고 넷북, MP3, 심지어 멀티미디어 내비게이션 까지 침범해 들어오는 범용성에 완전히 밀려 이제 사라지군요.
그러고 보니 요즘 아이리버는 뭐하나 모르겠군요.

여하간 HW적당히 조립해 팔아먹는 시절은 끝났습니다. 삼성처럼 기초부품부터 수직계열화 하고 어떤 주문이던 소화할 제조능력을 보이던가 애플처럼 강력한 SW기반과 확살하게 팔아먹을수 있는 자체생태계에 압도적인 물량으로 장사하던가 하지 못하면 이바닥에서 살아남기 힘들어지는군요.
특히 스마트폰같은 휴대성 좋은 범용HW를 기반으로 다채로운 기능을 SW로 구현하는 기기가 대세가 되가니 HW기업이 어디 숨어서 작아도 확실하게 먹고살 틈새시장도 갈수록 줄어가는듯합니다.
작년에 사업을 정리한다고 했지만 그럼에도 누적되는 적자문제로 결국 지난달 상장폐지됬습니다. 그리고 이제 AS중단선언까지 나왔군요.
PMP의 전성기에 이름을 높인 아이스테이션이었지만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보급이 활성화되고 PMP는 물론이고 넷북, MP3, 심지어 멀티미디어 내비게이션 까지 침범해 들어오는 범용성에 완전히 밀려 이제 사라지군요.
그러고 보니 요즘 아이리버는 뭐하나 모르겠군요.

여하간 HW적당히 조립해 팔아먹는 시절은 끝났습니다. 삼성처럼 기초부품부터 수직계열화 하고 어떤 주문이던 소화할 제조능력을 보이던가 애플처럼 강력한 SW기반과 확살하게 팔아먹을수 있는 자체생태계에 압도적인 물량으로 장사하던가 하지 못하면 이바닥에서 살아남기 힘들어지는군요.
특히 스마트폰같은 휴대성 좋은 범용HW를 기반으로 다채로운 기능을 SW로 구현하는 기기가 대세가 되가니 HW기업이 어디 숨어서 작아도 확실하게 먹고살 틈새시장도 갈수록 줄어가는듯합니다.





















덧글
교보보단 구글이랑 손잡은게 주요하죠
안심할 수준은 절대 아닌데 앞으로 뭘해먹고 살지는 참...
2012/05/07 15:2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