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게 알았는데 이제 부산지하철 전노선에 와이브로가 깔리는군요. 기존에 설치된 4호선외에 현재 1호선은 공사가 끝났고 2,3호선은 이달중 완료라고 합니다.

왼쪽이 4시간짜리 구형 에그2 오른쪽이 8시간의 에그3 스트롱에그입니다. 현재는 이것보다 작고 9시간 가는 신형도 있습니다.
와이브로는 거의가 대중교통 이용중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면에서 지하철에 깔리지 않을경우 효용이 상당히 내려갑니다. 현재 지하철까지 구축된 곳은 서울과 인천이고 이번에 부산이 추가되는군요.
제경우 출퇴근만 사용할경우 하루 20~30M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와이브로 요금제가 개편되면서 기간 무약정이라도 월만원에 10기가로 늘어서 이제 활용을 좀 더 늘려도 되겠군요.
부산에서 와이브로 기다리시던 분들께 좋은 선물이 된듯합니다. ^^

최근 지하철 차량내의 와이파이 중계기도 프리미엄 와이브로 에그로 변경됬다고 하더군요. 종전 30명이던 동시접속자가 80명으로 늘었다고 합니다. 실상 전에 30명이던 시절에는 대낮의 사람이 거의 없는 경우에나 좀 써볼수 있었는데 지금은 그럭저럭 쓸수 있더군요. 오늘도 용산다녀오면서 잘사용했습니다. ^^
하지만 이부분은 여전히 출퇴근 러시아워에는 안되는게 아닌가 의심중입니다. 좀더 테스트 해봐야 겠군요. 헌데 이제 와이브로 용량제한이 사라졌으니 와이브로나 펑펑 써야지요 ^^;
P.S
와이브로를 사용하는데는 폰에 내장되거나 노트북에 내장또는 USB모뎀같은건 말리겠습니다. 와이브로는 Egg공유기가 최고입니다.
다만 신형은 8~9시간의 배터리 사용시간을 가지고 있는데 요즘 4시간짜리 구형을 이벤트랍시고 팔아대는분들이 있는듯 합니다. 이건 정말 피하시길 권합니다. 4시간으로 배터리 완방을 자주하다 1년도 안되 배터리 총사용시간이 반토막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이걸 당했군요.






















덧글
와이브로 켜놓으면 배터리 소비량이 쩔어서 함부로 켜질 못하겠네요. 아오. -_-
다만... 요즘 4시간 배터리의 구형을 이벤트랍시고 팔아 치우는 양반들이 있는듯 하군요.
도착하려면 보름정도 걸리니 도착하면 사진을 올려보죠. 으허허. -ㅂ-
그런데 제가 다니는 구간중에서 3호선은 개방된 와이파이인데도 로그인하라는 창이 계속 떠서 짜증이 납니다. 도중에 타고 내리는 사람적은 2정거장 정도되는 구간인데 그곳만 지나가면 항상 그러네요.
지하철이니까 대충 쓰라는 식으로 절대 손안보는곳이 있더군요.
여하튼 대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