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접기를 구해다 용접 하는건 개인은 어렵고 아이디어가 떠오른것이 철물점에서 파는 조임쇠입니다. 강도도 매우 튼튼하니 용접대용으로 딱 좋더군요.
이 의자 디자인은 아주 오래전의 바우하우스의 디지인에서 출발한걸로 아는데 아주 실용적이고 튼튼해서 좋더군요. 가격도 저렴합니다. 단돈 25000원에 구했습니다. 비교적 간단한 수리로 앞으로도 더 쓸수있으니 좋군요.
언제나 그렇듯...
simple is the best!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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