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기기도 USB 3.0 시대
좀더 발전하면 들고다니는 모니터로 다양한기기들에 연결해 써먹을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올해 말이나 내년초쯤에 USB 3.0을 채용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이 나올것이라고 하는군요. 정말 여기에 기대가 큽니다. 제일 기대가 큰건 현재 고해상도 태블릿이 대세가 되가는데 USB 3.0이 채용될경우 PC등의 1920*1080 해상도 데이터를 태블릿으로 전송해 외장모니터로 굴리는게 가능해 지기 때문입니다. 물론 대역폭 부족으로 약간의 HW를 이용한 압축과 해제는 필요할지도 모르겠군요.
이러면 평상시 출퇴근시에는 태블릿으로 쓰고 출근해서는 외장모니터로 달아 쓰는것도 불가능하지만은 않을듯합니다. 요즘 듀얼모니터로 작업하는데 정말 편리하더군요. ^^






















덧글
외장하드도 3.0이 좀 가격이 그럴뿐이지 나왔었으니까요 이번해안에 3.0지원되면 기분이 좋을텐데 흠;
전 그냥 usb도 필요없이 무선 디스플레이로 할 수 있길 바랍니다.ㅎㅎ
Widi 같은건 너무 쓰기힘들어요
그런데사실 해상도 생각하면(앳날 15인치 모니터 수준)넣으려고하지않아서 그렇지 USB 2.0으로도 가능은 할수 있을듯하겠네요 (물론 흑백이나 뭐 256이나 16비트 컬러 만지원! 이런다던지 딜레이가 몇초는 난다던지하겠지만)
안녕하세요. 검색하다 천하귀남님 블로그에 들어왔습니다.
혹시 사진에 찍힌 카메라 플레쉬 파트에 설치해서 다른 카메라나 디카 연결할 수 있는 악세서리 이름이 뭘지 알수 있을까요?
하나 구입할 일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vifocam.co.kr/shop/shopdetail.html?branduid=371883&xcode=036&mcode=001&scode=&type=X&search=&sort=order
가격상 아무래도 컴펙트 디카 이상은 못다는 물건이라 보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