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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태블릿 역전의 기회 - 스마트폰과 합당! by 천하귀남

암만 봐도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장사 결과가 영 신통치 않습니다. 특히 아이패드라는 몬스터가 날뛰는데는 답이 안보이긴 하군요.

현재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최고 약점은 전용앱의 부재입니다. 제대로 굴러가는 앱도 공급안되는데 노트북수준의 가격에 그거 싸게 한답시고 3G넣어 통신사 약정거는건 영 끌리는 구석이 없습니다.

그런데... 일발 역전의 기회가 있기는 합니다.

바로 올 하반기에 등장할 안드로이드 새버전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입니다.
이녀석의 제일 핵심은 태블릿과 폰의 통합OS라는 점입니다.
하드웨어적으로도 차기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해상도는 1280x720의 HD해상도로 거의 통합되가는 분위기입니다.

결국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SW와 HW경계가 사라지는 셈입니다. 

이렇게 되면 앱이 있네 없네 따위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여기에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발표이후 나올 앱들은 해상도면에서 1280을 고려할테니 폰용 800px앱을 뻥튀기해서 쓰는 서러움도 줄어들게 될겁니다.

또 이미 태블릿용 허니컴에 들어가있는 USB호스트 기능이 추가되는데 이걸로 최소한 USB키보드와 마우스 사용정도는 가능해 질겁니다. 조금만 더 나가도 USB메모리나 외장하드도 사용가능해 질테고 희망적으로는 안드로이드용 USB드라이버를 포함한 장치들이 나와줄지도 모릅니다. (스캐너, 프린터, 랜카드, 카메라, 사운드카드 등등등)

다만... 합당 했다고 무조건 좋은게 아니란건 대한민국 정치사의 선례가 있긴 합니다. ^^;

폰과의 합당으로 차별성이 적어지면 지갑사정상 폰과 태블릿을 양자 택일해야 한다고 할때 폰으로 기울지요. 다른건 몰라도 폰없이는 살수 없으니까요. 물론 피쳐폰 + 태블릿으로 갈수는 있는데 이것도 그냥 스마트폰하나만 들고다니는 간편함이 걸리게 됩니다.

더 큰문제는 태블릿 시장이 준다거나 성장이 정체되면 장사안된다고 패대기 쳐지는 기기가 늘고 이런만큼 소비자 신뢰가 떨어져 안드로이드 태블릿기종 자체의 몰락으로 갈지도 모릅니다. 뭐 이정도 까지는 안갈지도 모르지만 업그레이드 문제로 찍힌 모 대기업같은 불량브랜드 같은건 생길확률이 있지요.

여하간 태블릿 구입하시려면 조금 더 기다리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등장 이후로요.


바로 이달 11일에 나옵니다.

첫 안드로이드4.0폰 '삼성 넥서스 프라임' 11일 발표

조금 저렴하게 구입하려면 지금 나와있는 기기중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나오고 이걸로 업글하겠다고 선언하는 기기를 고르는것도 좋을듯합니다. 갤탭의 엑시노스CPU채택한 기기는 해주겠지요? (물론 허니컴이나 태그라쓴건 삼성것이래도 구렁이 담넘어가듯 안해줄 확률이 있긴 합니다.)

 

덧글

  • 계란소년 2011/10/04 11:01 # 답글

    앱이 있네 없네는 여전히 의미가 있죠. 아이패드와 아이폰이 해상도 차이가 그리 크지 않지만 결국 서로 다른 앱으로 나오듯이요. 어차피 화면 크기가 다른지라 어쩔 수 없습니다. 어차피 타블렛용 앱은 버튼이 너무 작아서 폰에서 못 쓸 것이고 폰용 HD 앱이라면 타블렛에서 그나마 쓸 만 하겠지만 아이패드에 레티나패드 패치 먹인 거랑 별반 차이 없죠. 도트야 별로 안 튀겠지만 쓸데없이 버튼이 크고 공간낭비가 심한 것.

    그리고 아이스크림 샌드위치가 통합이라곤 하는데 이게 단순히 양쪽 개발환경과 OS가 동일선상에 있다는 것이지 결국 타블렛 모드, 스마트폰 모드로 별개로 작동할 것이고 세부구성도 좀 차이가 있겠죠. 간간히 보이는 스마트폰 도킹해서 타블렛 되는 류의 제품이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에서 구현 가능할진 모를 일입니다.(타블렛/스마트폰 모드가 심리스하게 전환 가능하냐 이 말이죠.)
  • 천하귀남 2011/10/04 11:11 #

    아이패드와 아이폰은 종횡비가 다르니 아예 논외입니다. 그건 정말 다르게 만들수 밖에는 없습니다. 헌데 현실적으로는 폰이 대다수이다 보니 그냥 폰기준으로 만들게 됩니다.

    그리고 아이스크림 샌드위치가 태블릿 모드 같은 삽질을 할거라 보지 않습니다. 지금 진저브레드 돌리는 태블릿에도 그런게 없는데요. 둘간에 차이가 화면 크기 빼고 차이가 없는데 API를 다르게 만든다는건 말도안됩니다.
  • 계란소년 2011/10/04 11:14 #

    종횡비 달라도 어차피 아이패드 쪽이 약간 더 넓기 때문에 래터박스 넣으면 별 차이 없어요. 실재로 레티나패드 패치도 그런 식으로 작동하는 거고. 종횡비가 같아도 화면크기 차이로 나오는 문제점은 여전히 해결 안 됩니다.
  • 계란소년 2011/10/04 11:16 #

    API를 따로 만든단 얘기가 아닙니다. 하지만 양자의 인터페이스가 다른 건 분명하기 때문에 모드는 결국 갈려야 해요. 현 진저 기종들이 업데이트를 고려한다면 허니컴처럼 무조건 온스크린 버튼화 할 수도 없고요. iOS보다 둘 사이의 차이가 더 적을 가능성은 별로 없어보입니다. 제가 말하는 타블렛 모드/스마트폰 모드 라는 건 아이패드와 아이폰의 차이와 같은 것을 말합니다. 같은 OS라고 하지만 정말 같지는 않죠. 개발환경의 동일성과 유니버설 앱이 가능할 뿐.
  • 천하귀남 2011/10/04 11:33 #

    레터박스 넣는 문제가 화면크기로 인한 차이보다 화면이 낭비되는듯 보여서 더 치명적이라 봅니다. 화면크기가 차이난다고 해도 마우스가 아닌 손가락 조절인이상 결국 일정크기 이하로는 못줄입니다. 여기에 태블릿 화면에만 대응해 만들어야할 앱이 그렇게 많지도 않은데 그럴바에야 그냥 폰하고 공통으로 만드는게 현실입니다.

    폰따로 태블릿따로 개발할때 개발비용 상승이라는 현실적인 문제도 고려해야 합니다. 제가 얼마전 진행한 프로젝트도 아이패드같은 태블릿은 아예 고려도 안했습니다.
  • 유나네꼬 2011/10/04 11:32 # 답글

    저 역시 계란소년님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일단 UI를 만듬에 있어 패드와 같은 7~10인치대와 4인치정도의 스맛폰은 완전히 다른 접근 방식을 가집니다. 버튼의 크기는 물론이고, 해상도와 상관없이 화면에 뿌려주는 정보량의 문제죠. 간단하게 아이패드와 아이폰용의 트위터앱[공식]은 상당히 다른 방향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아이패드용은 계층을 나눠서 한번에 여러가지 정보를 표시해주는 쪽으로 바뀌었고, 아이폰용은 한번에 한가지 정보로를 확실하게 보여주는 쪽으로 만들어졌지요.
    그리고 해상도가 좋아져서 한번에 작은 글씨를 스맛폰에 뿌려줄수는 있겠지만 그걸 읽는 사람의 눈은 왠만큼 작은 택스트는 불편함을 느껴요. 해상도가 높아져서 선명하게는 나오겠지만 글씨자체가 작다는 물리적인 부분은 피할수 없는 결점으로 다가옵니다.
  • 천하귀남 2011/10/04 11:42 #

    문제는 아이패드와 아이폰은 종횡비 자체가 틀리니 따로 개발한다고 하지만 안드로이드는 같은 종횡비인이상 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적다는겁니다.

    물론 화면 크기 차이로 인한 인터페이스 부분은 별개로 대화면용 앱을 개발하는건 가능하긴 하겠군요. 하지만 일반적인 경우는 아닐겁니다. 폰용으로 만들어서 태블릿에 돌리는건 문제가 안되지만 태블릿용으로 꽉꽉들어차게 만들어서 폰용으로 돌리는건 어려울겁니다. 문제는 개발비는 둘간에 차이가 없는데 태블릿보다 폰이 많으면 폰용만 개발하고 끝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여기에 애플과 다르게 안드로이드는 화면크기 감지해서 화면UI만 다르게 구현하는것도 가능합니다. 앱 내부에서 여러 UI를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OS차원에서 태블릿과 폰을 구분할 필요는 없습니다. 프로그래밍 차원에서 로직과 UI분리는 흔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계란소년 2011/10/04 12:40 #

    '애플과 다르게' 애플도 같은 앱 돌아가는 기종에 따라 UI가 달라집니다만; 그게 유니버설 앱이라 불리는 애들이고 안드로이드는 극히 최근에야 추가된 기능이죠.
  • 천하귀남 2011/10/04 14:16 #

    그럼 그렇게 만들지 말지는 비용이나 용도를 봐서 결정하면 되겠군요. 헌데 아직도 따로나오는 앱이 많던데 그건 왜 그런건가요?
  • 계란소년 2011/10/04 15:48 #

    돈을 더 벌 수 있잖아요. 보통 폰용 앱이 0.99~1.99달러 선에서 이뤄지는 반면 패드전용은 보통 3~5달러 정도 선에서 오가거든요. 유니버설이면 폰 유저에게 패드 가격을 물리기는 힘드니까요. 아니면 이미 폰용으로 만든 게 코드가 난잡해서 손대기 곤란하든지...
  • 계란소년 2011/10/04 15:49 #

    비탈옥 유저는 폰용 앱을 고해상도로 돌릴 수 없다는 것도 패드전용 앱의 구매를 부추기죠. 유저에겐 거슬리지만...
  • 천하귀남 2011/10/04 16:42 #

    그건 폰과 태블릿의 앱이 따로 만들어질때의 않좋은 점이군요. 그러니 그럴바에야 통합해서 폰과 앱 겸용 앱으로 가는게 나을듯합니다.
  • RuBisCO 2011/10/04 17:53 # 답글

    폰과 탭을 따로 UI를 구현한다고 하면 사실상 그건 전용앱을 만드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을텐데요(...)
    골때리는 문제점 중의 하나이기도 한게 해상도는 차자로 치고 사이즈란게 문제가 되죠. 좋은예로 현재 PC 기준의 웹페이지들을 생각해보면 쉬운데 화면을 띄워 줄수도 있고 근래들어서는 플래시들도 너끈히 돌릴 정도입니다만 느리다는 부분을 제외하고도 문제가 그 크기의 문제로 폰에서는 도저히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가 없죠.
  • 천하귀남 2011/10/05 13:40 #

    현재의 아이폰4는 싱글코어 패드는 듀얼코어이기도 합니다. 단순히 유니버셜이나 따로냐의 수준이 아니라 아예 다른개발이라 봐야합니다. 물론 유니버셜앱은 폰의 성능에 기준해 만들 확률이 큽니다.
    하지만 이제 4s등장으로 성능격차는 많이 줄어들테니 이러면 유니버셜앱으로 공통부분을 최대한 늘려 만드는게 유리하긴 합니다.

    헌데 이건 게임등의 고성능 사용앱 기준이고 상당수의 성능요구가 크지 않은 앱이라면 그냥 유니버셜로 만드는게 편하긴 합니다. 이런건 태블릿용 따로만들어봐야 돈이 더 들어가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 450 2011/10/04 22:28 # 답글

    게임을 예로들면 폰버젼과 타블렛버젼의 가격이 차이가 꽤 나죠

    해상도만 차이가나는 쓰래기같은 게임이 있는 반면

    해상도에 맞춰서 추가된 모드들을 넣어주거나 하는식으로

    패드이용자에게특전을 주는 방식이 있죠

    그래도 왠만하면 윤버셜엡으로 게임이 나와주는게 저같은 일반유저에겐 감사땡큐죠 =ㅂ=
  • 천하귀남 2011/10/05 13:42 #

    헌데 아이패드는 듀얼코어이기도 하고 게임은 이걸 활용하는 경우가 많으니 이러면 둘간에 차이가 나는건 당연하기도 합니다. 단순히 화면 크기 보다 이러저런 것들이 패드쪽에 추가된 다른 게임일 확률이 큽니다.
  • 긁적 2011/10/04 22:42 # 답글

    제 태블릿도 아이스크림 좀 먹었으면 좋겠네요 ㅠ.ㅠ

    사실 각종 앱들의 완성도가 아이폰에 비해 좀 많이 떨어집니다. 그냥 닥치고 브라우저만 보아도, 아이폰이 훨씬 좋더군요. 이런 기본 중에 기본에서 확 밀리다 보니 안드로이드에 대한 평가도 확 낮췄습니다. -_-;
  • 천하귀남 2011/10/05 13:44 #

    뭐 게임이야 안드로이드가 우위를 차지하기는 힘들거라 봅니다. 다만 일반인 대상으로 하는 업무나 기타 앱들이 안드로이드의 보급량을 등에 업고 많이 나오기는 할테니까요.
  • 식용달팽이 2011/10/05 01:23 # 답글

    저도 애플빠인지라 객관적인 비교는 불가능하겠습니다만... 그렇게 효율 따져서 많은 앱들이 망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큰 화면이면 시원시원하게 많은 정보를 뿌려주는게 좋고, 작은 화면에서는 내용에만 집중하는 게 좋습니다. 개발자가 2중3중의 과정을 거치느냐 아니냐는 전혀 상관 없는 문제이죠.

    스마트폰에 PC용의 웹을 돌린다고 칩시다. 작아서 확대했다가 다시 축소해서 화면을 이동한 뒤에 다시 확대하고... 조작이 불편합니다. 웹게임 같은 것은 꿈도 못 꾸죠.

    반대로 타블렛에 모바일 웹을 돌려 봅시다. 글자나 버튼이 지나치게 큽니다. 다른 예를 들면 스마트폰용으로 만들어진 액션rpg는 대개 방향버튼과 액션 버튼이 화면에 있죠? 이걸 타블렛에 돌리면... 버튼과 버튼의 간격이 너무 멀어서 플레이어의 손가락이 쉽게 피로를 느낍니다.

    작은 수정이라고 하더라도 근본적으로 스마트폰과 타블렛용의 소프트웨어가 다르게 설계되야 하는 이유는 크기라는 물리적인 차이가 생각보다 크기 때문입니다.
  • 천하귀남 2011/10/05 13:46 #

    현재까지 아이폰4와 아이패드의 cpu나 그래픽성능차이도 큽니다. 그러니 기왕 패드용으로는 다시 만드는게 많을거라 보고 있습니다.
    제가 말하는 기준은 안드로이드 기준이고 이쪽은 단지 화면크기만 차이날 뿐이니 둘간에 공통화하기가 쉬운점이 많습니다.
  • 페퍼 2011/10/05 02:45 # 답글

    저는 넥서스S + 아이패드 유저인데요
    테블릿PC라는게 아예 접근 자체가 달릅니다
    이점을 이해하지 못하면 안드로이드 테블렛은
    가격이 싸지 않은이상아이패드를 넘기힘들겁니다
    전혀 성격이 다른 디바이스기때문에
    단순히 같은 해상도라고해서 좋을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윗분도 말하셧지만 단순히 D패드만봐도 같은사이즈면 게임 못할거에요..
    하물며 모바일 웹페이지를 테블릿에서 볼이유가없죠
    테블릿은 풀사이즈 페이지를 보는것이 좋고
    모바일에서는 모바일페이지를 보는게 좋습니다
  • 천하귀남 2011/10/05 13:51 #

    안드로이드는 아이패드와 달리 게임쪽에 집중하기 힘든 기기입니다. 오히려 이쪽은 대중적으로 퍼지고 업무관련으로 밀착한 방향을 탈러가라 봅니다.
    게임쪽은 그래픽 성능이나 언어적인 이유등 안드로이드가 불리하긴 합니다.

    하지만 그걸 제외하면 카톡이나 사전, 업무관련 앱등은 공통개발후 인터페이스만 태블릿에서 동작시 변하도록 짜는 식으로 훨씬 편리하게 갈수 있습니다. 현재 아이폰과 패드는 cPU도 듀얼과 싱글이라 성능이 요구되는경우 다르게 만들수 밖에는 없습니다.
  • 데니스 2011/10/05 10:01 # 답글

    원래부터 안드로이드 타블렛이 아이패드 잘팔리니까 나도 팔아 보자라는 생각에서 만든 뭐랄까 일단 만들어 팔면 돈되지 않겠냐~ 라는 마인드에서 발상된 느낌이 강합니다. 글타구 애플처럼 중앙에서 통제하며 조절하는 것도 아니구... 뭐랄까 아직도 중구난방 이라는 느낌이 강하죠~~
  • 천하귀남 2011/10/05 13:55 #

    대신 다양한 메이커가 다양한 기기로 시장에 참여하고 변화의 폭도 넓으니 성장세를 무시하기 힘들다는 점도 있습니다. 최근 1년간 아이패드ㅅ성장세는 그대로인 선진국이 많지만 안드로이드는 그 와중에도 많이 크고 있으니까요.

    모두가 최고의 기기를 원하는게 아니고 이러저런 이유가 붙는데 이런면에 대응하는데는 안드로이드가 좋다고 봅니다. 게임앱은 몰라도 생활관련이나 업무용등 고성능 요구가 없는 분야에서 안드로이드는 착실히 성장중입니다.
  • 데니스 2011/10/06 11:03 # 답글

    동감은 합니다만 말씀하신건 뭐랄까 안드로이드 폰의 경우라고 봅니다.
    타블렛은 여전히... 제조사들이 빨리 타블렛은 화면만 큰 폰이 아니라는걸 인식해야 할텐데... ㅡ,,ㅡ
    모르죠 이번에 나온 아마존 타블렛에 충격먹고 제대로 할...리가 없겠죠...
  • 천하귀남 2011/10/06 11:38 #

    안드로이드에 한정해 이야기한겁니다. iOS 쪽은 논외구요 ^^;
    물론 태블릿과 폰이 따로 돌아갈 필요는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당장 생존을 위해서라도 일단 폰과 공통화해서 앱을 늘리고 이후는 유니버셜 앱같은 방법등으로 태블릿의 특성을 구현하는게 어떨까 합니다.
  • 천하귀남 2011/10/06 11:40 #

    현실적으로는 폰따로 태블릿따로 앱개발하는게 개발사 입장에서 매우 부담되기도 합니다. 그나마 안드로이드는 앱팔아 수익을 내기 좋은 게임이 활성화된 편도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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