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LTE나올때 까지의 땜빵용 와이브로라 요즘 흥미가 많이 내려가기는 했습니다. 다만 내년까지는 써야 할듯한데 요즘 LG제 와이브로 모뎀의 상태가 메롱합니다. EGG모뎀의 특성상 가방 안에서 동작하다가 발열로 문제가 생기는듯한데 이걸위해 작은 주머니에 담아 가방밖에 매달아 쓰는걸 생각해 봤습니다. 
다행이 홈플러스에 들렀다가 굵은 망사 재질의 작은 주머니를 찾았습니다. 바람이 좀더 잘 통하게 속의 천을 잘라냅니다.

바람이 아주 잘통하게 됬군요. ^^
ㄴ
주머니 안에서 와이브로 모뎀이 잘 동작 중입니다.

가방 지퍼에 캬라비너로 매달아 사용합니다.
사용하지 않을때는 가방에 넣으면 됩니다.
다행이 홈플러스에 들렀다가 굵은 망사 재질의 작은 주머니를 찾았습니다. 바람이 좀더 잘 통하게 속의 천을 잘라냅니다.







잡설이지만 이놈의 와이브로 지금은 좀 많이 애매 합니다. 일단 지하철내 와이파이가 완성되면서 출퇴근 시간에도 쓸일이 많이 줄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와이브로 모뎀의 상태가 이상해 졌습니다. USB케이블로 충전이 안되더군요. 배터리 문제일듯 하긴 한데 배터리 교체비는 근 3만원이라 이럴바에야 와이브로 위약금 내고 해지후 재가입하는 돈과 비슷해 집니다. 참고로 와이브로 신규가입후 1년만 쓰면 요금제 상관없이 모뎀은 공짜입니다. 8시간 짜리 스트롤 에그가 탐나긴 하는군요.
어떻게 발열문제에 신경써주면 좀 더 오래 가줄지 관심을 가져 봐야 할듯합니다.





















덧글
미니 에그라 발열이 덜한가 싶은데.. 다행히 지금까지 별 문제없이 잘 돌아가주네요.
저는 배터리 시간 때문에 약간 후회하는 중인데,
기기 상태도 메롱하다니 골썩히실바에야 스트롱에그로 바꾸셔도 괜찮을 것 같은데 싶기도 합니다. ^^;
월 19800원으로 14개월 or 월 5000원 *12개월 + 8만원 이라서 인데.. 스트롱이 생각보다 오래가고..
(총 6~7시간 정도는 쓸수 있는것 같습니다. )
현재 LTE 망은 내후년 쯤에 또 LTE 에볼로 바뀐다는 말도 있고 ㅡ_ㅡa..
그래서... 계속 당분간 계속 사용할 생각입니다. .
but.. 와이브로 공기계 보면.. 약간 속쓰리는.. 이제는 쓰지도 않는데.. ㅡ_ㅡa.. 중고로 팔아버릴까 ㅡ_ㅡ;
2013 LTE-A 입니다..
다른 회사도 대소동이 할듯...
부산이라 그런지 몰라도 커버리지가 좁지는 않지만 충분히 넓지도 않은것 같네요
건물 들어가면 끊기는건 그렇다쳐도 지하철 와이브로 안되는건 뭥미... ㅠㅠ
서울지하철은 되는 모양이던데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