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과 태블릿에도 조만간 USB 3.0 적용될 듯

헌데 커넥터 규격이 변해야 하니 폰제조사는 골깨나 썩이겠군요. 20핀의 악몽에서 탈출한지 얼마나 됬다고 ^^;
스마트폰과 태블릿용의 USB3.0칩셋이 나와 올 9월부터는 양산에 들어갈거라 합니다. 내년 중반 이후로는 상당수 기기에 탑재되지 않을까 예상되는군요.
적용이 된다면 전과 비교해 더 빨라진 속도로 인해 폰에서 영상데이터를 USB를 이용해 주고받는게 가능해 지지 않을까 합니다. 더군다나 차기버전 안드로이드등은 USB콘트롤이 가능해 질거라고 하니 폰용으로 다양한 악세사리를 달수 있을겁니다. 외장하드나, 웹캡등도 가능해 질겁니다. 이쯤되면 거의 PC나 다를게 없습니다.
내년 8월에 넥서스원 약정끝나니 기대가 큽니다. ^^

헌데 커넥터 규격이 변해야 하니 폰제조사는 골깨나 썩이겠군요. 20핀의 악몽에서 탈출한지 얼마나 됬다고 ^^;
최근 말들이 나오는 인텔의 라이트 피크는 별로 전망이 없어보입니다. PC쪽 메인보드에 적용되는 경우가 거의 없고 구형보드는 PCI-E 4x슬롯요구 때문에 장착하기가 어렵습니다. 아이패드가 이걸로 나오는건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반대로 USB 3.0은 최근의 PC용 메인보드에 거의다 들어가고 구형 PC에서도 노트북의 익스프레스 슬롯이나 어느 메인보드나 거의 있는 PCI-E 1X슬롯으로 장착가능하니 별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덧글
HW도 있지만 SW교체주기에 어느정도 맞춰야겠지요.
그런데 아마 AP내장형 USB 3.0 컨트롤러가 나오기 전까지는 일반화 되기는 좀 힘들 듯도 합니다...
갈수록 스마트폰 스토리지도 커지는데 USB2.0으로는 너무 오래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