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뱃갑 크기의 세계 최소형 PC 'Xiilun PC'

데탑용 아톰 보드인데 지난 주말에 용산에서 55000냥에 팔리더군요. 완제품형태는 15만원인가에 요즘 물건이 있습니다. 하긴 중고아톰노트북도 그정도면 구할수 있겠군요.
이외에도 VIA등에서 나온 산업용 미니보드들도 있던데 이런것도 비싸지 않더군요. 무소음으로 집에 서버구축하실 생각으로는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실제로 크기에 구애되지 않는 시스템의 경우 임베디드머신대신 작은 PC를 집어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격도 싸고 무었보다 프로그래밍 하기가 수월하면서 성능도 막강하니까요. 길거리의 대화면 광고디스플레이가 그런 경우겠지요.
생각외로 최근 몇년간의 CPU발전은 과거와 다르게 느려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용도와 필요성능을 이해한다면 생각외로 저렴한 가격에 좋은 시스템을 수축 가능합니다.

데탑용 아톰 보드인데 지난 주말에 용산에서 55000냥에 팔리더군요. 완제품형태는 15만원인가에 요즘 물건이 있습니다. 하긴 중고아톰노트북도 그정도면 구할수 있겠군요.
이외에도 VIA등에서 나온 산업용 미니보드들도 있던데 이런것도 비싸지 않더군요. 무소음으로 집에 서버구축하실 생각으로는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실제로 크기에 구애되지 않는 시스템의 경우 임베디드머신대신 작은 PC를 집어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격도 싸고 무었보다 프로그래밍 하기가 수월하면서 성능도 막강하니까요. 길거리의 대화면 광고디스플레이가 그런 경우겠지요.
생각외로 최근 몇년간의 CPU발전은 과거와 다르게 느려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용도와 필요성능을 이해한다면 생각외로 저렴한 가격에 좋은 시스템을 수축 가능합니다.





















덧글
더군다나 뒤져보니 쓸만한 공개프로그램도 많습니다. ^^
헌데 요즘은 유클라우드도 있고 구글서비스도 있다보니 굳이 집에서 서버돌릴 필요를 잘 못느끼긴 합니다.
아. 또 질러야 되나 -_-;;;;;;;; 왜 언제나 돈은 없고 지를 건 많은걸까요 ㅠ.ㅠ
미니ITX에 SATA포트가 6개쯤 달린 물건은 보드만 20에 근접하는지라 영 마땅찮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