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파이 난개발의 폐헤
또한 주변 공유기가 저대로 설정되 있지 않다고 해도 이번에는 각 공유기들의 주파수 강도를 보고 약한쪽에 겹치는 방향으로 설정한다면 나름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보통 주변 채널중 13번은 거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여기에도 조금 문제가 있는데 바로 저위의 채널 본딩 문제입니다.
최근 도심지역에서 와이파이 혼신이 심해지는 관계로 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달경에 발표한 가이드 라인이 있습니다.
핵심내용은 와이파이 주파수간의 간섭을 피할수 있는 채널선택 기능을 활용하자는 것입니다.
와이파이의 경우 13개의 주파수가 약간의 간격으로 분할되 있는데 이중 1,5,9,13채널은 서로간의 간섭이 없습니다.
문제는 대다수 공유기는 디폴트로 1번 채널로만 되있는데 이러니 혼선이 안날수가 없다는 겁니다.
공유기 쓰신다면 확인 필수입니다.


최신 802.11n의 300Mbps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저 채널 본딩이 필요하거든요.
하지만 실상 무선랜의 보안설정이 높을경우 50MBps로 속도가 제한되거나 혹은 안테나 1개짜리 USB무선랜, 또는 802.11bg의 구형은 채널본딩해도 효과가 없습니다. 그러니 자신에게 체널본딩 효과가 없다면 과감하게 채널본딩을 해제하시기를 권합니다. 저역시 해제해야 겠군요 ^^;
여기에 자신의 집등에서 벽이나 주변의 간섭으로 무선랜이 잘 안될경우 용산등에서 1만원 남짓인 지향성 무선랜안테나 등으로 교체하는것도 가능합니다. 극단적으로야
같은 저렴한 꼼수도 쓰실수 있습니다. ^^;





















덧글
100m정도면 무선랜쪽만 깡통안테나로 해도 될지도 모릅니다.
장애물 없는 지형이면 802.11n 안테나두개 이상의 랜카드와 공유기면 안테나변경없이 됩니다. 한강에서 200m거리에서 잡아본적도 있습니다.
알기로는 인텔쪽 일부 랜카드가 3x3 안테나 풀로 사용할때는 20 X 3 의 대역폭을 쓴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렇다고 해도 대부분 집밖으로 나가면서 감쇄되기도 하니 크게 문제는 안될듯합니다.
문제는 거의가 공공장소용 통신사들의 와이파이 공유기겠지요.
문제가 생길 때까진 그냥 개겨봐야겠네요;;
속도측정해보니 0.49mbps나옵니다;; 해결방법없나요?
헌데... 혹여 지금 공유기 안테나 확인 해보셧나요? 이게 탈착식이면 접촉이 제대로 안되서 그런것일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 무선랜 보안설정이 높으면 50M제한이 반대로 되었습니다.
보안설정이 낮을경우 고속전송(802.11n)시 보안에 매우 취약해 지므로
속도가 54M로 제한됩니다.
제가 지금 새패드와 갤노트를 함께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 두개를 동시에 와이파이에 접속해서 사용하면
한쪽이 끊기는(둘중에 하나만 통신이 되고 다른 하나는 먹통. 와이파이마크는 떠있습니다) 현상이 계속 됩니다. 뭐가 문제일까요?ㅠㅠ
공유기도 교품 받아봤고, 갤노트도 삼성센터가서 물어봤는데 모르겠다고 하네요.
뭐가 문제일까요?
공유기 공장초기화 같은건 해보셧을 거라 봅니다.
다만... 공유기와 같은 방에 PC도 있다면 PC에서 공유기에 접속해보면 현재 어떤 기기가 장착되있고 부여된 IP나 이런걸 볼수 있을겁니다. 이걸 확인해 보실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근데 한쪽은 통신이 제대로 안되요....ㅠㅠ
답변 감사합니다. 공유기를 한대 더 사던가 해야겠네요...ㅜㅡ
아니면 두 기기에 같은 IP를 주도록 설정되 있을수도 있습니다. 공유기 설명서보면서 확인해 보시고 모르겠다 싶으면 공유기 공장초기화 추천드립니다.
공장초기화 상태에서 무선접속에 패스워드 설정하고 최적채널 설정만 해놓은 상태입니다.
갤노트와 패드의 IP는 다르게 잡혀있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공유기 설정 웹페이지는 한글로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