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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중앙도서관 오사카 만박 by 천하귀남

건담 1년 전쟁사도 바로 들어오더니... 요즘은 국립중앙도서관이나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만화책이라고 차별하는 경우는 없어진듯합니다. 물론 국회 도서관에 뉴타입은 여전히 안들어 옵니다만...

국회와 국립 중앙도서관의 경우 납본도서관입니다. 출판된 책은 의무적으로 제출하도록 되있습니다.

물론 만화책 자체는 서가에 없고(목록으로 보면 수장고에는 있는 듯합니다.) 성인만 출입가능한 도서관이긴 합니다.
그덕분에 책에 낙서하거나 페이지 잘라가는 얼치기는 없어서 좋더군요.

덧글

  • 계란소년 2010/12/13 12:15 # 답글

    과연 지식의 요람...(?)
  • 천하귀남 2010/12/14 09:42 #

    지식의 잡동사니 창고...(?)
  • 차원이동자 2010/12/13 13:05 # 답글

    1학년때 교수님께서 '국중에 전국의 만화책이 납본되고 있는데 그 양이 엄청나서 정리 못하고 있다.
    지하서고에 랩핑이 된채 그대로 묵혀있는 도서도 있으니 너네도 꼭 국중가서 만화책 보면서 코막입력해라'라는
    저주스런 축복(?)을 하신게 기억나네요..
    어라? 그럼 오사카만박은 단권이라서 가능했던건가??
  • 천하귀남 2010/12/14 09:45 #

    일반 만화류는 거의 창고행인데 화보집이나 자료집등은 서가에 올라옵니다. 만화책 류도 에세이나 전문적인 내용등은 서가로 올라오더군요. 아 특이한 그림체등의 만화역시 서가로 올라갑니다.
    생각해보니 데스카 오사무의 작품도 서가에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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