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을 위한 냉각 솔루션이 몇가지 있는데 의외로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닐만한 것이 애매 합니다. 그런 와중에도 매우 가볍고 효과적인 장치가 있어서 소개해 봅니다.
반투명한 플라스틱 재질로 어느정도 탄력이 있는소재입니다. 특히 경량화를 위해 속이 거의 비었으면서도 노트북의 무계를 충분히 감당하는 소재로 되있습니다. 제품의 유려한 곡선은 패션 아이템을도 손색이 없습니다.
노트북의 하면에 자체 받침대를 씌우듯이 올려 놓습니다.
최근 상당수 노트북의 흠입구가 하면인데도 바닥의 공간이 부족해 흡기성능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스페이서는 하단의 공간을 아주 확실하게 보장해 주므로 냉각효율을 크게 높일수 있습니다. 추가적인 전력사용없이 자체 벤치마크결과 무려 XX%의 냉각효율 상승이 있습니다.
어디서 많이 본 물건같다구요? 착각입니다.






이것은 어느 연구소의 다년간의 연구로 유체역학과 열역학적인 최신 연구성과를 적용한 얼리어답터에게 매우 어울리는 물건이라 할수 있습니다. 한정된 수량으로 이번 기회를 놓지면 언제구할수 있을지 모릅니다.
제품의 가치에 걸맞는 가격대에 대 봉사 서비스 중이오니 알아서 구입해 보시기를 권....
하면 맞아 죽겠지요?





















덧글
저런것도 있군요!
그리고 꼭 저렇게 한쌍이 아니라 뚜껑만 두개, 바닥만 두개 하는식으로 같은 종류로 구성하면 절대 어긋나지 않습니다.
동네 문방구 계열은 아직도 200원짜리도 많더군요.
얼마전에 보니 엉터리긴 해도 레이저포인터임에도 500원짜리로 나온것도 있더군요 ^^
가성비 최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