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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새 ARM듀얼 프로세서 - 아이패드 2세대가 보인다. by 천하귀남

삼성 Cortex-A9 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오리온' 발표

현재 삼성과 애플은 ARM에 기반한 모바일프로세서를 협력하고 있습니다. 개발설계제조는 삼성이 하고 있지만 핵심영역에서 상당부분을 애플이 관여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금 한창 날리는 삼성의 허밍버드칩셋의 경우 아이폰3Gs용으로 개발후 애플이 6개월간 시장에 풀지말도록 했습니다.

문제는 삼성이 저 CPU를 개발했을때 애플과 협력을 했거나 애플이 연결해준 업체들의 기술을 받았을 확률이 크다는겁니다. 당연히 아이패드의 차기 칩셋은 저것과 연관있지 않을까 합니다.

현재로 아이패드의 위치는 상당히 애매합니다. 아이폰4와 아이팟터치와 너무도 중복됩니다. 큼직한 대형화면은 강점이긴한데 이것도 1024*768해상도로는 960*640의 아이폰4나 아이팟터치와 큰 차별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애플이 저 듀얼코어를 도입하고 강화된 그래픽등을 넣어서 아이패드를 강화하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프로그램호환성을 위해 해상도도 또한번 뻥튀기를 걸어 1920*1280을 걸지도 모릅니다. 이건 풀 HD재생을 염두해두는 것이고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가로세로 두배로 늘리면 됩니다. 헌데 배터리와 가격생각하면 이것도 많이 애매하기는 합니다. 그래도 1280*1024정도는 해줄지도 모르지요. 컬러 전자책 염두하자면 기존 해상도는 좀 모자라긴 해보입니다.

CPU퍼포먼스상 불가능해 보이지는 않는데... 과연 어떻게 될까요? 헌데 현실적으로는 배터리 제한이 좀 우려되는군요.

물론 이건 망상적인 내용이긴 합니다만 대락 이정도급의 CPU로 좀더 큰 해상도의 아이패드2세대가 나와주지 않을까 합니다.

덧글

  • 2010/09/08 11:28 # 삭제

    근데 태블릿에 1920 X 1280을 넣으면 어떻게 쓸지 잘 모르겠네요. 풀 스케일 영상 재생 빼고 딱히 장점이 있을라나요 -_-a
    데스크탑용 운영체제야 여러 개 띄워서 동시에 브라우징을 다거나... 왼쪽에 참고문서 오른쪽에 레포트 작성<- 이런 방식으로 쓰기도 하겠지만 음. 태블릿에서는 좀 과도한 스펙이 아닐까요.

    그나저나. 이제 정말 웬만한건 다 태블릿에서 되는 시대가 오는군요 =_=b
  • 천하귀남 2010/09/08 12:02 #

    마케팅 포인트로는 매우 중요한 점일듯 합니다. 그리고 사진이나 컬러이미지가 난무할 전자책의 미래를 고려한다면 해상도는 높으면 높을수록 좋습니다. 사진집이나 잡지등 인쇄비용부담이 큰 콘텐츠를 확실하게 유인해올수 있으니까요.

    여하간 재생전용 디바이스라고 해도 태블릿의 고성능화는 필수이긴 합니다.
  • 계란소년 2010/09/08 11:33 #

    해상도 뻥튀기는 단시일 내엔 그다지 현실성이 없다고 봅니다. 패널 가격이 가격인지라...(지금도 높은 편인데)
    그리고 아이폰은 3:2 비율이고 아이패드는 4:3인데 둘 중 하나로 통일될 가능성도 그다지 군요.
  • 천하귀남 2010/09/08 12:03 #

    망상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태블릿의 위치를 스마트폰과 넷북의 중간영역에 확고히 하기 위한 뭔가가 필요하기는 하다고 봅니다.
    지금은 좀 많이 어정쩡합니다.
  • 가라나티 2010/09/08 11:45 #

    개인적으로는 애플이 사용하는 것 보다 삼성이 사용할 때 더 위력이 배가 될 것 같은 물건이라고 봅니다.
    물론 언급하신대로 애플(이나 애플과 관련된 업체)하고 협력해서 개발했다면 또 다른 문제이겠습니다만...

    ps..한때 테블릿 같은거 쓸 일이 있을까...라고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기술의 발전이 생각을 앞서가는 것도 금방이군요...
  • 천하귀남 2010/09/08 12:07 #

    삼성이 ARM기반 자사라인업을 강화하는데 애플과의 제휴는 엄청난 이득이지요. 돈내고도 못구하는 기술들을 애플을 통해서 돈내면 쓸수있는 기술영역으로 하게 되니까요.
    하지만 현재로는 가격이 비싸고 넷북등에 비해 능력이 떨어지는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스마트폰과 겹치는것도 있어서 위치정립을 확고히 하기는 해야 합니다.
  • 로리 2010/09/08 12:02 #

    해상도 뻥튀기는 다른 것 보다 패널 가격이 문제라고 봅니다.
  • 천하귀남 2010/09/08 12:08 #

    현실적으로는 배터리와 가격문제로 힘들기야 하겠는데..

    혹여 모르지요.
    1000만대 이상 대량발주라는 마법의 주문이 또 효과를 발휘해줄지 ^^;
  • 천하귀남 2010/09/08 12:57 #

    헌데.. 아이팟 터치에 들어간 광시야각이 아닌 레티나 패널을 보니 이거 1000만대쯤 주문하면 세상을 뒤집어 놓지 않을까? 하고 망상은 해봅니다.
  • Dr 헤롱 2010/09/08 14:14 #

    그냥 아이패드 국내 출시라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2세대가 바로 들어오겠죠.ㄷㄷ
  • 천하귀남 2010/09/08 14:48 #

    2세대 나올시기도 되가고 이제는 나와야 의미가 없을듯 합니다. 아이폰4와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 1세대중 뭐를 살거냐 하는 문제가 터지니까요.
  • Ya펭귄 2010/09/08 14:29 #

    음... 삼성과 애플이 협력해서 개발한다기 보다는 삼성이 개발한 걸 애플에서 OEM으로 구입하는 수준이거나 아니면 ODM으로 약간씩 변경해서 쓰는 수준 아닌가요?
  • 천하귀남 2010/09/08 14:57 #

    원판 설계는 ARM이고 이걸 수정설계는 애플이 거의 다했습니다. 극단적으로는 삼성이 위탁생산한거라는 소리도 흔합니다.
    저것도 설계부분에서 삼성의 비중은 애매합니다.

    http://ko.wikipedia.org/wiki/%EC%95%A0%ED%94%8C_A4
    아마 현재 애플의 주력CPU인 A4위탁생산 하면서 얻은 결과물이 지금 새로만든 듀얼코어가 아닐까 합니다.
  • Ya펭귄 2010/09/08 15:21 #

    아아... 원래는 해당 위키의 내용대로 저도 알고 있었는데 그게 S5PC110과의 X선사진 비교를 통해서 A4와 거의 같은 제품군이라는 것이 판명되었지요... 두 다이의 형상이 상당히 달랐다면 수탁생산으로 판명 되었겠지만 그렇지를 않았으니 OEM내지는 아무리 잘 봐줘야 ODM으로 판단할 수 밖에요...

    뭣보다도 ARM코어를 사용한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개발은 애플보다는 삼성쪽이 훨씬 오래되었거든요.... 애플이야 PA세미컨덕터를 인수합병하면서 해당 업무를 담당할 수 있는 사업부가 '처음으로' 생긴 반면, 삼성은 저 분야에서만 해도 최소 10년은 넘게 제품을 개발해 왔으니까요...

    간단히 이야기해서 삼성쪽으로서는 굳이 애플의 지원을 받지 않고도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스의 개발능력은 충분하다는 겁니다.
  • 천하귀남 2010/09/08 16:17 #

    흠 그부분은 좀 이야기가 왔다 갔다 해서 혼란스럽군요.
    여하간 저것이 아이패드 2세대와 관련될 확률은 높다고 봐야할듯 합니다.
  • 에린 2010/09/09 17:18 #

    삼성은 ARM7 ARM9 ARM11코어를 이용한 S3C S4C 시리즈 같은 여러가지 네트워크용 AP들을 만들어 온 경험이 있어요.

    다만 간혹가다 프로세서에 버그가 있다던지.
    다운이 된다던지....
    프로그래밍 하기에 레지스터 건드리는 방식이 이상하다던지............
  • 나그네 2010/09/08 15:38 # 삭제

    지나가다들립니다.

    애플의 CPU제조설계능력을 너무 높게 보시네요. ^^ 애플은 최근 설계관련기업을 인수했을뿐입니다.

    물론 그 인수한 기업과 삼성이 최근 협력관계에 있었죠. 정확히는 인트린시티라는 기업이고요...

    그래서 애플이 핵심설계를 하고 삼성이 위탁생산해서 서로 윈윈한다는 잘못된 망상(?)을 하고계신 것같습니다.

    삼성은 수십년전부터 ARM과 협력을 하면서 설계,로직관련 기술을 키워왔습니다.

    허밍버드라는 제품도 인트린시티와 협력했을뿐 확대해석하면 삼성은 결국 껍데기만 만드는 기업이되는거죠.

    마치 인텔이 실리콘밸리의 작은 그래픽회사와 협력했는데 핵심을 그래픽회사에 있다고 보는 것과 마찬가지죠.

    삼성의 파운드리는 절대 무시못합니다. 특히 모바일AP파운드리는 어느정도 올라왔다고보여집니다.

    공정이나 시스템면에서도 경쟁파운드리업체보다 괜찮습니다.

    즉, 애플이 삼성에게 위탁생산한 것은 가장 믿을수있고 빠르고 첨단공정시스템이 받쳐주기때문에 그런겁니다.

    그런데 글쓴분은 이 것을 확대해석해서 애플이 삼성보고 제품을 풀지말아라라는 등의 망상(?)아닌 망상을 하신거죠.

    어쨌든 이번에 개발한 오리온역시 애플과의 관계는 없습니다. 삼성은 오래전부터 ARM코어를 가지고 제조,생산

    해온 기업입니다. 애플이 인트린시티라는 기업을 인수한이유는 기술력때문이 아니라 애플특유의마인드가 한몫

    한겁니다. 퀄컴,TI,엔비디아,프리스케일등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단지 인트린시티같은 기업들이 양념의 역할을

    해온거죠. 그부부을 애플이 주목한거고요.
  • 천하귀남 2010/09/08 16:20 #

    그부분은 해당 기업들의 공개를 꺼리니 불분명한 부분이 많군요.
    여하간 저 CPU가 아이피드2의 방향과 연관은 있지 않을까 합니다.

    1년 주기라면 대략 내년초에는 아이패드2의 윤곽이 나오지 않을까요?
  • 김남용 2010/09/08 15:59 #

    아이패드 해상도는 1024X768입니다.
    1024X600은 갤럭시 탭의 해상도로 이야기 되고 있구요.

    그리고 나그네님 말씀처럼 삼성이 오랜시간 ARM코어에 투자해왔고 우수한 코어를 개발해왔던 걸 생각해보면 애플의 주문을 단순 생산하는 것이다. 라는 식의 표현은ㅂ비약이 아닌가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애플이 쓸 코어(위탁생산 제품)라면 삼성측에서 일방적으로 제품명을 짓고 선행 공개할 수는 없었을것 같은데 말이죠.
    (물론 삼성 개발품을 애플이 가져다 쓸 수도 있습니다만, 그렇다 치더라도 본문의 글은 오류가 생기는 셈이죠.)
  • 천하귀남 2010/09/08 16:22 #

    명확한것은 없고 저도 잘못알고 있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여하간 삼성이든 어디든 듀얼코어 칩셋이 등장했으니 차기 아이패드의 방향도 이것과 같게 나가지 않을까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 천하귀남 2010/09/08 16:39 #

    해상도 부분은 수정했습니다. 지적 감사드립니다.
  • 나그네 2010/09/08 16:09 # 삭제

    특히 삼성으로서는 애플이라는 고객을 놓치기싫었을겁니다. 그런부분에서 어느정도 플랫폼을 공유할수밖에 없던거죠.

    애플이 연간 사용하는 모바일AP만해도 수천만개입니다. 위탁생산만 잘해도 괜찮은 수익사업입니다

    특히 첨단모바일AP를 파운드리하는 기업은 세계적으로 많지가않습니다. 공정,시스템등 모든 것이 요구되기때문입니다.

    마침 삼성이 파운드리를 키우는 상황에서 맞아떨어진거죠.

    그리고 재미있는얘기하나 해드리면 삼성이 내년까지 비메모리(시스템LSI)분야에 4조5000억원 + @를 투자합니다.

    인트린시티라는 기업을 수십개 사고도 남는 액수입니다. (인트린시티의가치는 약1000억원)

    삼성에게 기술력이 없다는 것이 잘못된생각이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말해주죠.

    현재 모바일AP는 삼성이 세계1위입니다. 물론 앞으로도 삼성의 모바일AP는 지배적일겁니다. 기술력또한 타기업과는

    격차가 많이 벌어질겁니다. 이미 관련인력도 미국내에서 흡수(흡입일지도^^)하기시작했죠. 삼성의 모바일AP를 굉장

    히 낮게 보면 위험합니다. 삼성이 모바일계의 인텔이 된다라는 말도 틀린말이 아닙니다. 삼성이 워낙 저전력공정

    에서 뛰어납니다. 타의추종을 불허한다는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경쟁기업보다 한수위는 분명합니다.

    내년~내후년쯤 세계모바일AP시장의 커다란변화가 있을겁니다. 물론 리더역할은 삼성이 할겁니다.

    그럼 애플의 역할은? 글쎄요 개인적으로 애플은 모바일AP제조기업이 아닙니다. 다만 자기들이 입맛에 맞게 설계하고

    기기에 반영하는 역할은 충분히 할수있을겁니다. 다만, 그이상그이하도 아닙니다. 절대로 모바일AP시장을 주도하는

    기업은 아닙니다. 삼성과 퀄컴 TI 엔비디아의 ARM진영과 인텔의 전쟁입니다. 다만, 인텔보다 ARM진영의 우세를 예상

    하는거죠.

    어쨌든 정리하면 애플과 삼성의 모바일AP관계는 기술력의 문제가 아닙니다. 삼성의협력사문제입니다.

    삼성의 최대고객이 소니,애플이라는 기사 보셨을겁니다. 삼성으로서는 절대 애플의 위탁생산사업을 놓치고 싶지않았

    을겁니다. 그런점에서 플랫폼공유가 필요했던거고, 이부분이 성공한거죠. 앞에서 말했듯이 파운드리를 절대 무시하면

    안됩니다. 파운드리도 기술력이고, 힘입니다. ^^
  • 천하귀남 2010/09/08 16:36 #

    글쎄요 삼성의 HW 기술력부분은 어느정도 인정합니다. 그러나 제가 주목하는건 칩보다는 저 칩을 채택함으로 생기는 SW성능의 증가입니다. 아이패드나 갤럭시탭에 저 칩이 들어가 OS를 얼마나 잘 받쳐주는가 쪽이 제 관심입니다.
  • 에스엘 2010/09/08 21:19 # 삭제

    정말 한국에서 출시될 애플제품들은 항상 1세대는 안들어올거 같네요 ㅇㅅㅇ;; 아이폰때도 그렇고 아이패드도 그렇고요;; 여튼 제조기술력하나는 정말 인정하기 싫어도 인정해줘야하는 삼성입니다....
    PS.전에 글쓰다가 뭐에 홀렸는지 글을 쓰는데 자꾸 글이 안올라와서 계속 덧글올리기를 햇다가 차단이 되어버렸네요(물론 다 지웠지만 ㅠㅠ) 혹시 에스텔좀 풀어 주실수 있으신가요 쥔장님 ㅠㅠ
  • 천하귀남 2010/09/08 21:54 #

    에스텔에 덧글 금지 같은것 건적 없습니다.
  • 천하귀남 2010/09/08 21:57 #

    뭐 제조분야는 장치 장비쪽 의존도와 자본투자에 따라 다르니 이건 그냥저냥합니다. 문제는 설계능력과 그것에 관련한 기초연구분야겠지요. 반도체는 잘만들어도 돈버는건 일본 생산장비업체와 미국 연구소들 이라는 말도 있으니...

    아이패드의 경우 올 1월 발표였으니 이제 남은시간 고려하면 1세대는 안들어 오는것이 차라리 나을듯 합니다.
  • 에스텔 2010/09/08 22:06 # 삭제

    항상 애플은 초기 제품보닫 2세대가 더 안정적이었으니 지켜볼만할듯합니다.
  • 천하귀남 2010/09/09 11:14 #

    지켜 봐야지요. 물론 그래봐야 전 UMPC계열만 구입할 생각인지라 ^^;
  • 이해불가 2010/09/12 19:40 # 삭제

    도대체 왜 애플이 삼성에 대해 모바일 프로세스 설계의 선배처럼 받아들여지는지 모르겠네요
    해상도 부분 수정하신 것 처럼 칩셋관련 수정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핵심 아키텍쳐는 ARM이 개발했기 때문에 삼성이 한게 없다는 말은 말도 안 됩니다. 그러면 테그라의 엔비디아 OMAP의 TI, 스냅드래곤으로 유명한 퀼컴도 같이 엿먹는 경우가 됩니다.

    1. 허밍버드는 아이폰3GS용으로 개발된 것이 아닙니다.(아이폰 3Gs의 시피유도 삼성에서 만들었습니다. 삼성은 모바일 시피유를 꾸준히 만들어온 업체입니다. 애플과는 분야가 다릅니다.) 그리고 아이폰4를 위해 애플이 삼성에게 코어텍스A8기반 고성능 저전력 CPU를 의뢰했고 삼성은 인트린시티와 협력해서 만들어낸 것이 A4입니다.

    2. A4는 애플 독자기술로 개발된 것이 아닙니다. 위에서 말했지만 . 삼성-인트린시티 협력기술입니다. 애플이 A4를 독자기술이라고 말하는 건 개발 이후 인트린시티를 인수했기 때문입니다.

    3. 그리고 아이폰4에 사용되고 서로 일란성 쌍둥이라고 볼 수 있는 A4보다 허밍버드가 상위칩셋입니다. 아마도 3GS의 시퓨역시 코어텍스A8기반이라 같은 코어텍스A8기반인 허밍버드가 거기에서 파생되었다고 생각하셔서 그런것 같은데, 코어텍스A8쓰는 시퓨는 현재 잘나가는 ARM기반 프로세서 모두다 사용중입니다. 스냅드래곤 테그라2 등 암기반 진영은 같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허밍버드는 3Gs보다 후속기종이고 상위칩셋이 사용된 아이폰4에 들어간 A4 프로세서보다도 높은 건데 3Gs를 위해 개발되었다는건 말이 안되죠.

    참고로 아이폰4의 a4칩셋은 클럭다운 된 상태입니다. 갤럭시의 허밍버드는 실클럭 그대로 작동하는 상태고요 저도 애플이 혁신적이고 진보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언플면에선 절대로 좋게 안 봅니다. 삼성 언플언플 애국심 하는데 애플도 마찬가지입니다. 레티나고 설계부터 글러먹은 안테나고 독자개발했다는 A4고 전부 언플이죠

  • 천하귀남 2010/09/12 20:19 #

    이부분 관련은 워낙 이럴것이다 저럴것이다 말이 많은데 정확한 계약내용은 말려진것이 없어서 좀 애매하군요.
    제가 이 이후로 최근에 들은 내용은 니케이 일렉트로닉스의 아이패드 분해기에서 나온것인데 삼성이 코덱스A8의 클럭을 올리기 위해 인트린시티와 손잡을때 이걸 연결해 준것이 애플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리고 A4는 코덱스 A9기반 아니던가요? 허밍버드보다 상위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인트린시티는 애플이 인수했으니 인트린시티 관련 특허가 애플에 있을건 당연한데 그럼 지금들어간 오리온이든 허밍버드든 인트린시티 기술을 빼면 성립이 될지는 의문입니다. 코어설계의 ARM과 인트린시티의 기술을 빼고 삼성이 이룩한 것이 뭔가요?

    그것에 대한 명확한 근거를 대주실수 있는지요. 하다못해 세간의 소문이라 해도 어디 믿을만한 소식통인지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것도 없이 무조건 고칠수는 없습니다.
  • 이해불가 2010/09/12 19:49 # 삭제

    그리고 어떠한 의뢰없이 A9기반 오리온도 이미 개발된 걸 보면 삼성의 기술력이 어느정도 인지 알 수 있죠.
    GPU부분이 현존 최강자에 가까운 허밍버드의 5배이고 DDR3 연동, HDMI 출력, GPS자체도 칩하나로 해결한다는데 A4개발시 굳이 지금까지 모바일 프로세서 한개도 안내놓은 베일에 싸인(?)애플의 핵심적 도움이 필요 있었을까요
  • 천하귀남 2010/09/12 20:23 #

    코덱스 A8의 클럭은 1G가 될수 없고 이것을 가능하게 한것이 인트린 시티의 기술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인트린 시티의 기술은 애플이 인수했고 이 기술은 오리온에도 들어갔다고 보는게 당연하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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