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기술의 발달로 조명으로 사용가능한 수준의 LED가 크게 늘었습니다. 이중 이것을 막대형태로 가공해서 판매하는 모듈이 있는데 LED 3개가 있는 모듈 10개가 붙어있는 막대형태로 판매됩니다. 가격도 개당 만원이라 크게 부담이 안됩니다.
이걸 눈여겨 보고 있다가 이번에 링라이트 플래쉬를 대체할 보조 도구를 만들어 봤습니다.
사용중인 DSLR의 렌즈는 35mm 매크로렌즈인데 일반적인 사진과 꽃등의 접사에 매우 유용합니다. 다만 초점 거리가 너무 짧아 최대 접사시 카메라 그림자가 물체를 덮어버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링라이트 플래쉬도 35mm수준의 접사에서는 너무 가까워 도움이 안되더군요.











여기서부터 집밖의 외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시간이 늦어 몇장 찍찌 못했습니다. 무척 흐린날이라 정상 접사는 안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조명분야 LED수요는 계속 증가중입니다. 밝기자체도 1년마다 획기적늘고 있으니 내년쯤이면 대충 만들어도 접사용은 완벽하게 커버할듯합니다.





















덧글
저도 방학하면 납땜하는 법이랑 회로구성하는 법 좀 배워야겠어요.
케부럽 ;ㅁ;....
어디 일반인도 도전가능한 전자회로 설계 같은 책은 없을라나요?
여친님(이 과연 생길까???) 선물로 패턴따라 반짝이는 LED 같은거 만든다는 아이디어는 있는데 기술이 없어서리 =_=;;
방학때쯤 혹시 좋은 책 보이면 추천해드릴께요.
그리고 저항을 바꾸면 4볼트 이상에서 사용할 수 있지.
저런거 어디 구분하거나 스펙나온것없나? 최대한 밝으면 좋겠지만 몇 암페어고 몇 루멘인지를 안알려주니 이거참 곤란하구만...
2010/04/14 19:2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방열판 필요한 제품은 뒷면을 3M제 방열테이프로 하고 기판도 얇아서 구분이 되기는합니다.
단 저건 바형태로 조립이 되있는 경우입니다. 기판자체가 방열능력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칩자체는 스펙표를 확인해야 할건데 고열노출시 수명단축에 관한 이야기는 워낙 여러곳에서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