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맥도날드.....
맥도날드의 버거 사이즈가 줄었다는군요. - -;
헌데 제 입장에서는 나름 환영(?)합니다. 너무 많아요 ^^;
군대 제대이후 59Kg에서 취직하고 이리저리 하면서 한 1년 반 지나니 84Kg까지 불었습니다. 뭐 다시 정신 차려서 이제 67Kg까지 감량성공했습니다만 여전히 조심은 하고 있습니다. IT개발의 직업병이라고도 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아침이나 저녁은 그대로 두고 점심으로 햄버거나 비슷한 양의 음식으로 먹은적이 있는데 정말 체중이 확확 오르더군요. 저 햄버거 칼로리면에서 만만한게 아닙니다. 점심은 어지간하면 800Kcal이하가 좋다고 하더군요.



여기에 저 각 영양소별로 일일 권장량 부분을 보면 포화지방 함량은 아예 하루권장분을 넘어버립니다. 아침 점심 포함하면 상당히 초과될겁니다.
뭐 사람마다 먹는게 틀리고 나이나 조건에따라 다르기는 합니다만 생각외로 음식의 열량이 만만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열량표를 한두번이라도 확인해 보고 사는건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맥도날드의 버거 사이즈가 줄었다는군요. - -;
헌데 제 입장에서는 나름 환영(?)합니다. 너무 많아요 ^^;
군대 제대이후 59Kg에서 취직하고 이리저리 하면서 한 1년 반 지나니 84Kg까지 불었습니다. 뭐 다시 정신 차려서 이제 67Kg까지 감량성공했습니다만 여전히 조심은 하고 있습니다. IT개발의 직업병이라고도 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아침이나 저녁은 그대로 두고 점심으로 햄버거나 비슷한 양의 음식으로 먹은적이 있는데 정말 체중이 확확 오르더군요. 저 햄버거 칼로리면에서 만만한게 아닙니다. 점심은 어지간하면 800Kcal이하가 좋다고 하더군요.



여기에 저 각 영양소별로 일일 권장량 부분을 보면 포화지방 함량은 아예 하루권장분을 넘어버립니다. 아침 점심 포함하면 상당히 초과될겁니다.
뭐 사람마다 먹는게 틀리고 나이나 조건에따라 다르기는 합니다만 생각외로 음식의 열량이 만만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열량표를 한두번이라도 확인해 보고 사는건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덧글
살이 찌는 원인이 있었군요;
건강지표에 빨간불이 켜진 사건이 있어서 이후로 야식은 어지간하면 안하고 있습니다.
열량도 열량이지만 지방와 나트륨 함량을 봤을때 정말 정크푸드가 안좋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개개인이 자신의 정량을 알고 가끔 적당히 즐기는건 그리 나쁘지 않을겁니다.
1100 kcal라니 으앜ㅋㅋㅋㅋ
그렇다고 배가 든든히 부른것도 아니고=_-;
하지만 햄버거는 버거킹이 진리. -_-
제경우 버거킹에 갈거면 다른음식을 찾아보거든요.
덧글로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실 컨버터달고 이런저런 노력해서 함 써볼까 하다가 그냥 중고장터에 올려버리고 새로이 장만해 볼려구합니다.
다들 "컨버터달지말고, 요즘에 싸고 좋은거 더 많으니 그걸사세요."라고 해주시네요^^
귀중한 시간 남겨주셔서 고맙구요, 년말에 감기조심하세요^^
헌데 작업하시는걸 보니 좋은걸 많이 만드시더군요. 부러운 마음에 링크 신고 합니다. ^^
그나저나 버거는 정말.. 에너지의 산실이군요 ㅎㄷㄷ
책상에 붙박이된 직장인에게는 독약이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