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챙잇적 잊지는 말자
이러저런 논의가 있지만 내가 생각하는 핵심은 XP위에서 돌아갈 애플리케이션들 입니다.
과거 98에서 XP로 넘어갈때는 16비트기반이 살아있는 프로그램을 XP에서 쓸수 없었습니다. 개발을 하려면 98과 XP를 따로 만들어야 하는경우가 많았고 기업들은 매래의 투자차원에서 XP용 프로그램을 만들어 결국은 XP만 남게 됬습니다.
헌데 비스타의 경우 비스타용 애플리케이션은 XP에서도 설치가 가능했습니다. 이건 7도 마찬가지 입니다. 과연 윈도우7전용으로만 프로그램이 나와줄까요? MS가 오피스의 차기버전을 그렇게 내놓을수는 있겠지만 쉽지않은 결정일겁니다.
이러다보니 어짜피 XP고 7이고 최신 프로그램의 수급에는 문제가 없고 결국 어느쪽에서 프로그램이 빠르게 돌아가느냐는 문제가 남습니다. 여기서 승부가 난다고 봅니다. 7에서 돌아가는 포토샵이 XP보다 월등히 빠를까요?
개인적으로 방법을 생각한다면 윈도우7을 64비트 전용으로 만들어서 XP와 프로그램 호환을 막아야 했을겁니다. 다중부팅으로 XP를 쓰는건 가능하게 남겨야 겠지만요. 뭐 바로 98과 XP의 공존시기가 이랬습니다. 고객의 반발이야 성능상 뛰어난 64비트 컴퓨팅으로 이행하는거라고 무마할수 있었을겁니다.
당장 기업환경은 윈도우7이 XP이상의 경제적 이득을 보여줘야 넘어갈텐데... 그런 이득이 과연 얼마나 명확한지 애매합니다.
XP가 2014년까지 지원된다고 했던가요?
이러저런 논의가 있지만 내가 생각하는 핵심은 XP위에서 돌아갈 애플리케이션들 입니다.
과거 98에서 XP로 넘어갈때는 16비트기반이 살아있는 프로그램을 XP에서 쓸수 없었습니다. 개발을 하려면 98과 XP를 따로 만들어야 하는경우가 많았고 기업들은 매래의 투자차원에서 XP용 프로그램을 만들어 결국은 XP만 남게 됬습니다.
헌데 비스타의 경우 비스타용 애플리케이션은 XP에서도 설치가 가능했습니다. 이건 7도 마찬가지 입니다. 과연 윈도우7전용으로만 프로그램이 나와줄까요? MS가 오피스의 차기버전을 그렇게 내놓을수는 있겠지만 쉽지않은 결정일겁니다.
이러다보니 어짜피 XP고 7이고 최신 프로그램의 수급에는 문제가 없고 결국 어느쪽에서 프로그램이 빠르게 돌아가느냐는 문제가 남습니다. 여기서 승부가 난다고 봅니다. 7에서 돌아가는 포토샵이 XP보다 월등히 빠를까요?
개인적으로 방법을 생각한다면 윈도우7을 64비트 전용으로 만들어서 XP와 프로그램 호환을 막아야 했을겁니다. 다중부팅으로 XP를 쓰는건 가능하게 남겨야 겠지만요. 뭐 바로 98과 XP의 공존시기가 이랬습니다. 고객의 반발이야 성능상 뛰어난 64비트 컴퓨팅으로 이행하는거라고 무마할수 있었을겁니다.
당장 기업환경은 윈도우7이 XP이상의 경제적 이득을 보여줘야 넘어갈텐데... 그런 이득이 과연 얼마나 명확한지 애매합니다.
XP가 2014년까지 지원된다고 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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