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까지는 그렇지 않았는데 올해만해도 용산이나 청계천쪽의 부품상가에서 LED를 이용한 조명모듈이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광고판의 백라이트 부분에서 크게 이용중인데 수명이 길고 고장이 적은 특징때문인듯 합니다. 형광등의 경우 개별 가격은 낮아도 고장이나 수명등의 이유로 교체하는데 들어가는 인건비가 무시 못하기도 합니다.
아직 가격적으로 비싼건 사실이지만 수명을 고려한다면 형광등에 상당히 근접했습니다. 여기에 1년만 지나도 가격이 많이 싸지고 있습니다. 90년대 말 화이트LED가 처음 나왔을때는 한개에 수천원이었는데 요즘은 100원도 안하더군요.
얼마전에도 길이 50Cm에 LED50개가 박힌 12V모듈이 12000원정도 하길래 하나 사서 부분조명이나 카메라의 플래쉬 보조로 쓰기 좋아보이길래 하나 사려다 그만둔적이 있었는데 일반 가정집의 20W형광등 수준은 되보이는 밝기 더군요. 아무래도 곧 지르게 될듯합니다. 카메라의 링라이트 플래쉬를 만들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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