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단한 아이디어지만 작아진 부피로 쓰레기발생시의 부피를 줄여줄수 있습니다. 이용객이 많은 편의점이나 자판기 근처에서 빈 패트병이 쓰레기통이 넘치도록 쌓여 있는건 흔하게들 보실겁니다. 치우시는 분들도 수고롭고 이것이 쓰레기차량등에서 부피를 차지하는 문제도 많습니다. 재황용 과정에서도 부피때문에 일일이 압착하는 수고를 겪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저런것 압착해서 버리는 경우는 거의 없기도 하지만 압착하려고 하면 너무 튼튼하기도 하더군요. - -;
간단해 보이기는 하지만 만드는쪽은 재료의 물성이나 나선으로 인한 물리적변형등을 고려해야 나올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최근 디자인을 강조하기는 합니다만 재질이나 특성등을 제대로 고려하지 않아 돈만 잡아먹는 디자인도 많더군요. 그런면에서 종합예술이라 할수있는 디자이너들의 분발이 필요합니다.
여하간 청량음료 대신 시원한 생수한병 하시고 건강도 챙기시길 바랍니다.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