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 5세대의 카메라
이번 애플 신제품발표회의 루머로 비디오카메라가 들어간 아이팟의 소문이 나돌았습니다.
이 루머의 근원에 FLIP라는 미국에서 대히트 중인 소형 비디오카메라가 있습니다.
휴대폰보다 작아 한손에 쏙들어오는 크기에 AF가 되는 1280 * 720급의 HD동영상을 한두시간정도 찍을수 있습니다.
가격은 단돈 199$
놀라운점은 벤처 기업이 만든 이제품의 미국내 캠코더 시장 점유율이 20%나 된다고 할만큼 대박을 쳤다는 점입니다.
캠코더의 강자인 소니의 굴욕으로 경제 전문지에 언급될만큼 파괴적인 위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덕분에 회사가 시스코에 인수되 이제 대량생산되 공급될 예정이랍니다.
이렇게 찍은 영상은 바로 H.264포멧으로 저장되고 본체의 USB커넥터를 이용해 PC에서 바로 보거나 유튜브에 바로 올린다고 합니다. 이런 편리성이 있으니 인기를 끌었습니다.
뭐 나노에 들어간 카메라도 이런 인기에 편승한듯 하긴 합니다. HD급 화소라면 이것도 나름 대박의 조건을 갖춘다고 봐야겠습니다.
AF가 되냐 안되냐는 화질면에서 하늘하고 땅차이이니 거의 장난수준으로 들어갔다고 봐야지요.
발걸음님 덕분에 고정초점이란건 알았습니다. 이러면 매력이 좀 줄어드는군요.
책이나 신문등에서 메모용으로 쓰려면 근거리에서 AF기능이 있어야 합니다.
여하튼 시장에 간편하게 휴대하고 간편하게 찍어서 간편하게 올린다는 면에서 사용자의 욕구를 잘끌어 냈다고 봅니다.
그나저나 국내는 안나와 줄려나 모르겠군요.
상세 스펙은 이렇습니다.

이번 애플 신제품발표회의 루머로 비디오카메라가 들어간 아이팟의 소문이 나돌았습니다.
이 루머의 근원에 FLIP라는 미국에서 대히트 중인 소형 비디오카메라가 있습니다.

가격은 단돈 199$
놀라운점은 벤처 기업이 만든 이제품의 미국내 캠코더 시장 점유율이 20%나 된다고 할만큼 대박을 쳤다는 점입니다.
캠코더의 강자인 소니의 굴욕으로 경제 전문지에 언급될만큼 파괴적인 위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덕분에 회사가 시스코에 인수되 이제 대량생산되 공급될 예정이랍니다.
이렇게 찍은 영상은 바로 H.264포멧으로 저장되고 본체의 USB커넥터를 이용해 PC에서 바로 보거나 유튜브에 바로 올린다고 합니다. 이런 편리성이 있으니 인기를 끌었습니다.
뭐 나노에 들어간 카메라도 이런 인기에 편승한듯 하긴 합니다. HD급 화소라면 이것도 나름 대박의 조건을 갖춘다고 봐야겠습니다.
AF가 되냐 안되냐는 화질면에서 하늘하고 땅차이이니 거의 장난수준으로 들어갔다고 봐야지요.
책이나 신문등에서 메모용으로 쓰려면 근거리에서 AF기능이 있어야 합니다.
여하튼 시장에 간편하게 휴대하고 간편하게 찍어서 간편하게 올린다는 면에서 사용자의 욕구를 잘끌어 냈다고 봅니다.
그나저나 국내는 안나와 줄려나 모르겠군요.
상세 스펙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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