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무더워 지기도 하고 가끔 백업을 위해 메인하드의 내용을 외장하드로 복사할때 워낙 발열이 심해서 대충 뚱땅거려 만들어 봤습니다.

원자재는 120mm 케이스 쿨러입니다. 큰 크기에 비해 속도가 느려서 아주 조용합니다. 크기가 있다보니 풍량도 80mm쿨러 수준은 나와줍니다.


다리는 1000원짜리 원목젠가를 글루건으로 붙였습니다.


상하로 두개의 하드가 있습니다. 아래가 메인HDD이고 위가 USB케이블로 설치한 외장하드 입니다.
갖고있는 DSLR사진이 한 40G정도... 복사하는데 1시간정도 걸리는데 이럴때 생기는 발열을 확실하게 잡아줍니다.
과거 시게이트의 하드를 쓰다가 열문제로 한번 다운일으킨 후로는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방향을 조절해 노트북의 보조 쿨러로도 활용할수 있어서 좋더군요.

원자재는 120mm 케이스 쿨러입니다. 큰 크기에 비해 속도가 느려서 아주 조용합니다. 크기가 있다보니 풍량도 80mm쿨러 수준은 나와줍니다.


다리는 1000원짜리 원목젠가를 글루건으로 붙였습니다.


상하로 두개의 하드가 있습니다. 아래가 메인HDD이고 위가 USB케이블로 설치한 외장하드 입니다.
갖고있는 DSLR사진이 한 40G정도... 복사하는데 1시간정도 걸리는데 이럴때 생기는 발열을 확실하게 잡아줍니다.
과거 시게이트의 하드를 쓰다가 열문제로 한번 다운일으킨 후로는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방향을 조절해 노트북의 보조 쿨러로도 활용할수 있어서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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