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나갔다가 픽스딕스에 들러 갖고있던 메모리 카드를 집어넣고 찍어봤습니다.
위가 ISO 100아래가 ISO1600입니다.
ISO100 리사이즈 오토레벨
ISO1600 리사이즈 오토레벨
ISO100 크롭, 처리없음
ISO1600 크롭, 처리없음
제가 지금 사용중인 모델이 2005년에 나온 350D인데 노이즈면에서 1000D의 능력이 350D의 ISO400~800에 해당되 보입니다.
염가판이라곤 하지만 노이즈 제어면에서는 대단히 뛰어난편입니다.
최초로 1000D가 나왔을때 사람들이 했던말은 450D의 염가판 치고는 별로 싸지 않다 였습니다.
이제 출시후 반년 정도가 경과됬는데 지금은 어떨까요?
오늘보니 1000D는 60만원 초반대 450D는 80만원 전후의 가격입니다. 대략 15만원 이상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제는 그럭저럭 염가판이라는 말을 할정도로 가격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뭐 타기종에 비하면 염가판 치고는 비싼편이지만 염가판이라고 내장모터를 빼서 렌즈선택에 엄청난 장애를 주는 니콘에 비하면 달린건 다 달린셈이니 나쁘지 않습니다.
100만원 이하에서 첫구입하는 디카를 고르라고 한다면 캐논을 고르는게 낮다고 봅니다. 워낙 노이즈성능이 좋다보니 손떨림들어간 번들렌즈면 장소구애받지 않고 찍을수 있습니다. 다른 메이커도 조리개가 밝은 렌즈라면 가능하지만 조리개 밝은 렌즈는 상당히 비쌉니다. 캐논의 저 노이즈로 감도에서 1~2스탭이득을 볼수있고 렌즈내장 손떨림 보정덕분에 바디내장 손떨림에 1스텝정도는 이득이 있습니다. 셔터 찬스만으로 본다면 다른메이커의 반에 반정도 밝기에서도 찍을수 있다는 뜻입니다. 때문에 가족을 찍고싶다면 실내에서 촬영효율이 무시할 수 없을정도로 좋아집니다.
너무 캐논만 편들었습니다만 100만원 이상의 예산이 있고 작심하고 사진에 빠지시겠다면 니콘으로 가시는게 좋을겁니다. D90이나 D300같은 명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만 각오할점은 1000D건 450D건 구입하면 끝입니다. 이 위로 업그레이드 할려면 50D정도인데 성능격차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그냥 렌즈나 플래쉬같은것의 확장에만 신경쓰시면 됩니다. 캐논이나 니콘의 장점이 렌즈가 다양하다 보니 가격과 성능에서 선택의 폭이 넓다는 점입니다. 소니나 펜탁스, 올림프스, 삼성은 대충 이런 렌즈가 필요하다고 해도 선택할수 있는렌즈가 한종류이거나 없는경우가 좀 많습니다.
저역시 350D쓰면서 노이즈에 비교적 자유롭다보니 업그레이드할 생각이 사라졌습니다. 혹여 다음에 업그레이드 한다면 1600만화소 보급기가 나오면 고려해 볼까합니다. 물론 갖고있는 렌즈때문에 캐논으로요. ^^
위가 ISO 100아래가 ISO16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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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100 크롭, 처리없음

ISO1600 크롭, 처리없음

제가 지금 사용중인 모델이 2005년에 나온 350D인데 노이즈면에서 1000D의 능력이 350D의 ISO400~800에 해당되 보입니다.
염가판이라곤 하지만 노이즈 제어면에서는 대단히 뛰어난편입니다.
최초로 1000D가 나왔을때 사람들이 했던말은 450D의 염가판 치고는 별로 싸지 않다 였습니다.
이제 출시후 반년 정도가 경과됬는데 지금은 어떨까요?
오늘보니 1000D는 60만원 초반대 450D는 80만원 전후의 가격입니다. 대략 15만원 이상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제는 그럭저럭 염가판이라는 말을 할정도로 가격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뭐 타기종에 비하면 염가판 치고는 비싼편이지만 염가판이라고 내장모터를 빼서 렌즈선택에 엄청난 장애를 주는 니콘에 비하면 달린건 다 달린셈이니 나쁘지 않습니다.
100만원 이하에서 첫구입하는 디카를 고르라고 한다면 캐논을 고르는게 낮다고 봅니다. 워낙 노이즈성능이 좋다보니 손떨림들어간 번들렌즈면 장소구애받지 않고 찍을수 있습니다. 다른 메이커도 조리개가 밝은 렌즈라면 가능하지만 조리개 밝은 렌즈는 상당히 비쌉니다. 캐논의 저 노이즈로 감도에서 1~2스탭이득을 볼수있고 렌즈내장 손떨림 보정덕분에 바디내장 손떨림에 1스텝정도는 이득이 있습니다. 셔터 찬스만으로 본다면 다른메이커의 반에 반정도 밝기에서도 찍을수 있다는 뜻입니다. 때문에 가족을 찍고싶다면 실내에서 촬영효율이 무시할 수 없을정도로 좋아집니다.
너무 캐논만 편들었습니다만 100만원 이상의 예산이 있고 작심하고 사진에 빠지시겠다면 니콘으로 가시는게 좋을겁니다. D90이나 D300같은 명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만 각오할점은 1000D건 450D건 구입하면 끝입니다. 이 위로 업그레이드 할려면 50D정도인데 성능격차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그냥 렌즈나 플래쉬같은것의 확장에만 신경쓰시면 됩니다. 캐논이나 니콘의 장점이 렌즈가 다양하다 보니 가격과 성능에서 선택의 폭이 넓다는 점입니다. 소니나 펜탁스, 올림프스, 삼성은 대충 이런 렌즈가 필요하다고 해도 선택할수 있는렌즈가 한종류이거나 없는경우가 좀 많습니다.
저역시 350D쓰면서 노이즈에 비교적 자유롭다보니 업그레이드할 생각이 사라졌습니다. 혹여 다음에 업그레이드 한다면 1600만화소 보급기가 나오면 고려해 볼까합니다. 물론 갖고있는 렌즈때문에 캐논으로요. ^^





















덧글
니콘은 바디내 자동포토샵이 너무 심해서 맘에 안들지만 기계는 참 잘만들더군요.
소니쓰면서 렌즈때문에 고민하게되면 늘 캐논을 고려하게된다는;; 그래도 오늘 렌즈 두개나 질렀(응?)
헌데 소니는 렌즈값 안올랐나요?
캐논은 15만원짜리 번들이 26만원으로 올라서 갖고있던 18-55 IS를 팔아 치우라는 유혹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덕분에 일부 인기렌즈는 미칠듯한 고가에도 품절상태이기도 하고요.
그나저나 캐논번들이 26이나 하나요;;;; 미놀타 전설렌즈 중고 가격이랑 삐까뜨는군요;
시그마 17-70하고 미놀타 구형 쩜사 지르는데 50정도 줬습니다.
....그러고보니 저는 소니렌즈는 하나뿐이라 소니가격이 올라도 별로 영향이 없겠네요;
내년 한국에 들어갈때 렌즈 정리할건데 미놀타렌즈값도 잔뜩 올라있어주기만들 바랄뿐입니다 ㅎㅎㅎㅎㅎ
저가 보급기라고 렌즈사용에 제한두는건 니콘의 장점을 발로 걷어 차는 행위입니다.
캐논이 하는것보다 악랄하다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