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아 폰이던가? 가격을 보니 대략 정신이 아스트랄해집니다.
뭐 실제로는 보조금이 붙고 하니 100만원에서 왕창깍이기는 합니다만...
여하간 옴니아폰을보니 기능이 참 좋습니다. 그러나 이제 멸망의 징조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어떤분들은 오히려 스마트폰이 미래의 주역이 될거라고 하시지만 10년 이내의 근미래라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스마트폰의 주용도가 일정관리일까요? 아닐겁니다. 엔터테인먼트 기기입니다.
그련면에서 스마트폰의 최대 강적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나올 MID입니다.
스마트폰이 MID와 비교하면 3가지의 절대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1.크기
스마트폰이 작은데 왜 약점일까요? 작기때문에 한두가지의 문제가 생기는게 아닙니다.
일단 배터리문제가 가장 심각합니다. 현재 나온 스마트폰은 상당수가 반나절입니다. 문제는 스마트폰도 전화인지라 전원부족으로 끊기는게 납득불가능한 문제라는 겁니다. 여기에 3G통신 모듈이 소모하는 전력도 만만하지 않습니다.
해상도도 골치 거리입니다. 현재 나온 스마트폰의 최대 해상도는 800X480입니다. 옴니아, 아르고폰등이 이해상도 입니다. 문제는 여기서 더이상 해상도를 늘리면 늘려보나 마나 글씨가 너무 작아서 안보입니다. 기술이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시력이 문제입니다.
2.성능
현재로는 ARM12정도의 모바일용 CPU가 많이 사용중인데 사용자의 요구, 특히나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하려는 요구로 인해 아직도 성능을 많이 늘려야 합니다.
늘리는건 늘리면 됩니다. 문제는 이러면 인텔이나 AMD등의 범용 CPU와 별로 다를것이 없는 물건이 된다는 점입니다. 더군다나 이쪽은 발열이나 전력소모가 문제가 될뿐이고 이미 상당한 기술적 노하우가 쌓여있습니다. 여기에 MID, 넷북의 열풍으로 이문제도 급속도로 개선중입니다.
결국 스마트폰 자체가 PC화 되버릴 확률이 높습니다.
3.프로그램
성능도 문제지만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빠르게 프로그램으로 짜서 기기에 넣어야 하는데 프로그램개발의 용이함이란 면에서 PC에 상대가 안됩니다. 당장 MID가 나오면 오락, 인터네, 그래픽, 동영상 등등 엄청난 숫자의 PC기반 프로그램을 그대로 사용가능합니다.
더군다나 스마트폰쪽은 유용한 프로그램을 사업모델의 일부로 팔생각까지 하고있는데 PC의 무료 프로그램들과 어느정도경쟁이 될까요? 스마트폰에서 PC수준의 웹서핑을 하기위해서 해결해야 할 문제는 아직도 많습니다. 설령 해결된다고 해도 비용은 왕창 늘어날겁니다.
지금도 이미 안드로이드나 아이폰, 심비안등은 프로그래머 육성에 상당한 노력을 들이고 있습니다만 이게 얼마나 꽃피게 될지는 혹실하지 않습니다.
스마트 폰의 모든기능을 제대로 활용할 분은 얼마나 될까요? 여러분은 스마트폰을 재력의 상징으로 구입하려는 건가요?
열풍이니 어쩌니 언론에서 띄우기는 하지만 실제 논문이나 경기전망등에서 스마트폰의 언급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뭐 가격이 저렴해 진다면 상관없겠지만 요즘의 가격을 보니 정말 우려됩니다.
설령 구입해도 국내에서는 패킷기반 요금제의 문제로 인터넷이용은 힘들겁니다.
그냥 공짜폰에 MID나 넷북은 어떨지 고민해 보시는게 좋을겁니다. 억지로 합친 기기는 별로 좋을것이 없습니다. 스마트 폰이 뜰거라면 과거에 휴대폰 내장한 PDA가 오늘날 이꼴이 되지는 않았을겁니다.
뭐 실제로는 보조금이 붙고 하니 100만원에서 왕창깍이기는 합니다만...
여하간 옴니아폰을보니 기능이 참 좋습니다. 그러나 이제 멸망의 징조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어떤분들은 오히려 스마트폰이 미래의 주역이 될거라고 하시지만 10년 이내의 근미래라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스마트폰의 주용도가 일정관리일까요? 아닐겁니다. 엔터테인먼트 기기입니다.
그련면에서 스마트폰의 최대 강적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나올 MID입니다.
스마트폰이 MID와 비교하면 3가지의 절대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1.크기
스마트폰이 작은데 왜 약점일까요? 작기때문에 한두가지의 문제가 생기는게 아닙니다.
일단 배터리문제가 가장 심각합니다. 현재 나온 스마트폰은 상당수가 반나절입니다. 문제는 스마트폰도 전화인지라 전원부족으로 끊기는게 납득불가능한 문제라는 겁니다. 여기에 3G통신 모듈이 소모하는 전력도 만만하지 않습니다.
해상도도 골치 거리입니다. 현재 나온 스마트폰의 최대 해상도는 800X480입니다. 옴니아, 아르고폰등이 이해상도 입니다. 문제는 여기서 더이상 해상도를 늘리면 늘려보나 마나 글씨가 너무 작아서 안보입니다. 기술이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시력이 문제입니다.
2.성능
현재로는 ARM12정도의 모바일용 CPU가 많이 사용중인데 사용자의 요구, 특히나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하려는 요구로 인해 아직도 성능을 많이 늘려야 합니다.
늘리는건 늘리면 됩니다. 문제는 이러면 인텔이나 AMD등의 범용 CPU와 별로 다를것이 없는 물건이 된다는 점입니다. 더군다나 이쪽은 발열이나 전력소모가 문제가 될뿐이고 이미 상당한 기술적 노하우가 쌓여있습니다. 여기에 MID, 넷북의 열풍으로 이문제도 급속도로 개선중입니다.
결국 스마트폰 자체가 PC화 되버릴 확률이 높습니다.
3.프로그램
성능도 문제지만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빠르게 프로그램으로 짜서 기기에 넣어야 하는데 프로그램개발의 용이함이란 면에서 PC에 상대가 안됩니다. 당장 MID가 나오면 오락, 인터네, 그래픽, 동영상 등등 엄청난 숫자의 PC기반 프로그램을 그대로 사용가능합니다.
더군다나 스마트폰쪽은 유용한 프로그램을 사업모델의 일부로 팔생각까지 하고있는데 PC의 무료 프로그램들과 어느정도경쟁이 될까요? 스마트폰에서 PC수준의 웹서핑을 하기위해서 해결해야 할 문제는 아직도 많습니다. 설령 해결된다고 해도 비용은 왕창 늘어날겁니다.
지금도 이미 안드로이드나 아이폰, 심비안등은 프로그래머 육성에 상당한 노력을 들이고 있습니다만 이게 얼마나 꽃피게 될지는 혹실하지 않습니다.
스마트 폰의 모든기능을 제대로 활용할 분은 얼마나 될까요? 여러분은 스마트폰을 재력의 상징으로 구입하려는 건가요?
열풍이니 어쩌니 언론에서 띄우기는 하지만 실제 논문이나 경기전망등에서 스마트폰의 언급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뭐 가격이 저렴해 진다면 상관없겠지만 요즘의 가격을 보니 정말 우려됩니다.
설령 구입해도 국내에서는 패킷기반 요금제의 문제로 인터넷이용은 힘들겁니다.
그냥 공짜폰에 MID나 넷북은 어떨지 고민해 보시는게 좋을겁니다. 억지로 합친 기기는 별로 좋을것이 없습니다. 스마트 폰이 뜰거라면 과거에 휴대폰 내장한 PDA가 오늘날 이꼴이 되지는 않았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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