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inage.egloos.com

포토로그



DVD가 백업기기로의 가치는 상실했는데 블루레이는 아직이군요 by 천하귀남

대략 미디어와 하드디스크간의 차이가 수십배가 되면 백업을 포기하고 하드디스크 구입으로 전환하는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제경우가 그런편이라 해마다 한두개씩 하드가 늘어나는군요

이미 400G대를 넘어 500G로 돌진하는 HDD를 DVD로 백업하기에는 무리가 아닐수 없습니다.

DVD라이터가 2만원대로 헤메는 꼬라지를 보니 단종이 얼마 안남은듯한데 문제는 블루레이는 너무 비싸군요

더군다나 배속도 2배속, 한장 굽는데 40분은 소요된다니 끔찍합니다.

하드를 사자니 불안하고 DVD를 사자니 막차의 느낌인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덧글

  • akpil 2008/03/28 19:09 # 답글

    그냥 하드 꽉 차면 떼어내서 책장에 잘 모셔 둡니다....
  • 레이린 2008/03/28 19:55 # 삭제 답글

    CD-R이나 DVD는 3-5년정도 마다 맛이 간게 있나 확인해보고 다시 백업해주고 해야되서
    HDD를 쓰고 있습니다. 케이스 열어두고 사용하는지라 선만 연결해서 부팅해주면 바로
    작업이 되기도 하고요. 외장 케이스 하나 구입해서 헤드부분만 연결해가며 USB로 연결해서
    사용해 볼까도 생각중입니다.
  • 천하귀남 2008/03/29 04:54 # 답글

    akpil / 저역시 그렇게 사용중입니다. 아무래도 DVD 100장 굽느니 하드디스크를 하나 늘리는게 쉽지요

    레이린 / 아닌게 아니라 DVD역시 시간이 지나면 손상되는게 많다보니 불안하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통계 위젯 (화이트)

83838
6423
5672136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406

당부드리는 말

블로그 사진을 포함한 전체가 아닌 일부의 내용은 얼마든지 사용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상대방을 존중하는 생각이 있다면 욕설과 과도한 비아냥은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정도가 심하거나 비로그인의 글은 임의 삭제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A타입 클린 캠페인 위젯

방문자

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