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질 수난의 시대?! 그래도 나는 먹으련다.
  

작년중반이후 트랜스지방 운운하는 열풍이 분적이 있습니다.
그 결과 일부 유통매장에서 마가린이 전멸하는 봉변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식빵에 마가린이나 버터 발라먹을 생각을하고 찾아보니 그런건 들여놓지를 않는다더군요
뭐 다른매장에서 구해다 지금 잘먹고 잘살고 있습니다.

간장에 마가린 비벼먹어도 좋고 빵에 발라먹어도 좋습니다.
지방은 긴장을 풀어주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물론 요즘나오는 마가린은 트랜스지방대신 다른걸로 교체한거라고 합니다.


제경우 작년 8월부터 올4월까지 20Kg남짓 감량했습니다.
밥그릇 사이즈 줄이고 간식을 거의 끊다시피 한게 도움이 되는가 보더군요

특정한음식을 먹고 안먹고 보다는 전체적으로 얼마를 먹느냐가 살관리의 비법인듯 합니다.
고민하지말고 먹고보는게 남는겁니다.

현자고 달인이고 고독하기만 할뿐이지만
잘먹는 사람은 이름을 날릴겁니다.

by 천하귀남 | 2007/07/19 15:24 | 귀냄이 느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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