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완다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뭘까요?
아마도 상당수의 사람들이 르완다내전, 대량학살을 떠올릴지도 모릅니다.
아프리카의 국가들이 오랜세월 식민통치를 받아온 역사가 있습니다.
이때 통치의 편의를 위해 특정계급, 특정부족, 특정인종에대한 분리/차별이 오랜세월 이어져 왔습니다.
그러다 60~70년대에 도미노처럼 수많은 나라들이 식민지에서 해방되고
차별과 폭력, 가난 등 수많은 씨앗이 뿌려져 있다가 일제히 싹을 튀웁니다.
르완다역시 부족간전쟁으로 50~100만의 사람이 학살당합니다. 인구 700만 한국의 1/10크기의 나라에서...
그리고... 이제는 안정이 되었을까요? 증오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오늘 우연하게도 커피를 구하러 나갔는데 르완다산 커피가 보이더군요
어떤맛이 날지 기대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커피를 계속 볼수있기를 바랍니다.
이글루스 가든 - 나만의 집에서 느긋히 커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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