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 링이란 물건이 무었인고 하니 보통 카메라의 렌즈를 뒤집어 다는 물건입니다. 이렇게 하면 좀더 짧은 초점거리를 갖게되고 망원은 광각으로 광각은 망원쪽의 특성을 지니게 됩니다. 결국 좀더 큰배율로 찍을수 있습니다.
이제 봄이되면 삼지 사방에 미친X머리에 꽃피듯 아름다운 들꽃들이 피어날텐데 이를 위해서는 매크로 렌즈가 필수입니다만 지갑사정이 뭐한지라 그동안 토파즈 접사셋으로 벼텨왔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 매크로나 접사튜브를 구입하기전에 한번 맛뵈기가 필요해 자작을 결심했습니다.
수동렌즈 좋은것이 많은 니콘이나 펜탁스는 이런장비가 많지만 캐논은 이런 장비가 없습니다.(캐논은 자동과 수동의 렌즈 마운트가 다릅니다.)
자작의 목표는 리버스 링이라 해서 렌즈를 뒤집어 달게 해주는 장비입니다. 망원경을 거꾸로 보면 물체를 작게 보여주듯 광각은 망원렌즈로 망원렌즈는 광각 렌즈로 바꾸는 효과를 냅니다. 초점거리도 매우 짧아집니다.
일단 희생양이된 접사셋의 +1렌즈 입니다. 있으나 마나지요
분해하면 이렇습니다.
이것을 보디캡과 결합하면 리버스링이 됩니다.
가운데를 정확하게 표시내고
드릴의 서클커터라는 구멍내는 도구로 뚫습니다.
순간접착제로 살짝 고정하고 에폭시 접착제로 완전히 붙입니다. 에폭시 접착제가 아니면 렌즈 무게를 못버티지요
천원짜리 신권의 퇴계선생 옷깃의 글씨가 잘보입니다. 배율을 더 높일수도 있지만 그러면 렌즈 그림자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이정도로 만족해야 합니다.
삼각대등의 고정장비와 별도 광원이 확보되면 이정도 초접사도 됩니다. CPU코어의 일부분입니다.
뭐 대충 반장난으로 만들었습니다. 심도가 엄청 얕아져서 조리개를 11이상으로 조여야 하는데 이러면 어두워서 못봅니다. 거기에 흔들림에도 민감하고 문제가 많습니다.
초점이 가능한 접사튜브나 매크로 렌즈가 유용한 해답일듯하고 그것이 안되면 저렴한 접사렌즈 사용으로 버텨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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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봄이되면 삼지 사방에 미친X머리에 꽃피듯 아름다운 들꽃들이 피어날텐데 이를 위해서는 매크로 렌즈가 필수입니다만 지갑사정이 뭐한지라 그동안 토파즈 접사셋으로 벼텨왔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 매크로나 접사튜브를 구입하기전에 한번 맛뵈기가 필요해 자작을 결심했습니다.
수동렌즈 좋은것이 많은 니콘이나 펜탁스는 이런장비가 많지만 캐논은 이런 장비가 없습니다.(캐논은 자동과 수동의 렌즈 마운트가 다릅니다.)
자작의 목표는 리버스 링이라 해서 렌즈를 뒤집어 달게 해주는 장비입니다. 망원경을 거꾸로 보면 물체를 작게 보여주듯 광각은 망원렌즈로 망원렌즈는 광각 렌즈로 바꾸는 효과를 냅니다. 초점거리도 매우 짧아집니다.








뭐 대충 반장난으로 만들었습니다. 심도가 엄청 얕아져서 조리개를 11이상으로 조여야 하는데 이러면 어두워서 못봅니다. 거기에 흔들림에도 민감하고 문제가 많습니다.
초점이 가능한 접사튜브나 매크로 렌즈가 유용한 해답일듯하고 그것이 안되면 저렴한 접사렌즈 사용으로 버텨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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