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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용중인 PC들 by 천하귀남

개인적으로 쓰는 PC들이 좀 된다. 원래 집에서 쓰던메인컴퓨터가 한대, 업그레이드 하면서 남는 부품으로 조립한 서버 한대, 회사에서 쓰기위해 산 노드북한대, 출퇴근시나 출사 목적으로 사용하던 미니 노트북 한대, 회사 노트북이 고장나 이번에 새로구입한 노트북 한대등 총 5대이다.


 
집에서 사용중인 메인 PC의 처참한 몰골이다. 케이스가 있기는 하지만 3년넘게 사용한 엔포스 메인보드가 세로로 메달면 접촉불량을 일으키는 통에 저렇게 쓰고 있다. 애슬론 2500+, 램 1기가, 하드 730기가
하드디스크는 작년초까지는 DVD대신 용량부족할때 하드디스크를 사다가 달아댄 탓에 저리 커져 버렸다.



 
집전체의 PC들의 네트웍용으로 공유기를 사용중이고 얼마전 FON에 신청해 공짜로 무선공유기 하나를 추가했다.




남는 부품을 이용해 조립한 서버, 모교에 아는 후배의 연구실에 설치하고 프로그래밍연습및 서버관리, 파일서버 등으로 매우 잘사용했으나 올해들어 학교의 IP관리가 엄격해지면서 사용불가가 되버렸다. 현재 분해해서 메모리와 하드만 회수해왔다.





2005년 초에 구입한 노트북 회사에서 노트북 지원금이 나와 구입했다. 잘 사용했지만 올해 CPU쿨러와 전원스위치 케이블의 사망으로 현재 수리를 기다리고 있다. 소니의 내수제품인데 소니는 정식 수입이 아니면 AS를 안해주기 때문에 수리를 쉽게 할수 없다. 데스크탑용 펜티엄4 2G와 1400*1050의 넓은 해상도를 자랑한다. 문제는 어댑터 포함 4Kg이 넘는 흉악한 무게다.





후지쓰 P1010이다. 사진을 좋아하다보니 외장 하드 겸 PMP대용으로 중고로 구입했다. 이래도 어지간한 PMP들보다 저렴하다. 구입후 하드를 40G로 직접 업그레이드 했다. 배터리도 일반 배터리로 3시간가량에 무게도 1Kg정도로 매우 가볍다. 최근 구입한 델 XPS1210도 나름대로 가벼워서 이놈은 그시일 안에 매각할 예정이다.






소니 노트북의 고장으로 어쩔수 없이 구입한 델XPS 1210 코어2 듀오 메롬 2G의 강력한 CPU를 내장하고도 2Kg의 무게로 그럭저럭 가볍다. 델은 구입시 부품들을 선택할수 있어서 하드도 120G로 선택했다.




어찌보면 낭비일수도 있겠지만 노트북은 회사 지원금이 있어서 내돈은 거의 들지 않았다. 데탑은 2001년부터 업그레이드나 남는부품으로 쓰기때문에 이것도 그리 크게는 들지 않는다. 직업이 프로그래머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기기 욕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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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7/07/16 02:0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천하귀남 2007/07/16 07:36 # 답글

    팔생각 없습니다. 구닥다리긴 해도 활용도가 높아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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