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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자전거 튜닝 가변 스탬과 쿠션 그립으로 교체 by 천하귀남

신품가 20만원정도 하는 하이브리드 자전거가 중고로 하나 굴러들어왔군요. 알톤탑런21이라는 모델입니다. 겉만 하이브리드라고 하는 자전거도 제법 있는데 이 녀석은 700C*28 최대 85PSI를 지원하는 그럭저럭 제대로된 로드 타이어 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미니벨로 말고 빠른 속도를 낼수있는 하이브리드나 로드가 끌리던 중인데 맛뵈기로 딱이다 싶더군요.

헌데 막상 한주가량 타고 보니 이거 저하고 맞는 물건이 아닙니다. 일단 하이브리드라고 해도 자세가 앞으로 많이 숙이게 되는데 팔에도 부담되고 허리도 살짝아파옵니다. 여기에 크로스로 메고다니는 가방도 많이 흘러 내리더군요.

자전거 자체의 속도나 변속등은 문제 없는 물건이라 자세 문제는 스탬이라는 핸들쪽 부품을 좀더 높은 것으로 바꾸면 되겠더군요.  당산역의 자전거나라 대리점에 가보니 각도 조절이 가능한 가변스탬이 있어 이걸로 교체했습니다. 


여기에 완충장치가 없는 자전거다 보니 손에 오는 충격도 줄일 겸 푹신한 폼재질의 그립으로 변경했습니다. 스탬25000원 그립12000원 공임5000원으로 비용이 들더군요.

덕분에 아주 편하게 타고 다닐수 있겠습니다. 10Km정도의 회사 출퇴근에 주로 쓰이 겠지만 이걸로 장거리도 한번 가보기는 해야 겠습니다.

싸구려 자전거라 해도 자전거의 부품은 표준화가 잘되있다보니 여러모로 보완가능한 용품을 싸게 구할수 있습니다. 대형 자전거 가게나 인터넷등에서 정보를 찾아보면 유용한것을 저렴하게 구하기 좋습니다.

5000냥 짜리 다이소 듀얼 USB 충전기 by 천하귀남

넥서스4를 처음 살때부터 포한된 충전기가 있었는데 당연하게도 넥서스4 스펙에 어울리는 2A에 퀵차지 지원이 되는줄 알았습니다.

헌데 상세 스펙을 보니 1.2A까지만 지원되는 일반 충전기 비슷한 물건이더군요. LG가 만든 넥서스 시리즈는 당대 동급에 비해 카메라등을 한 단계 깍는것이 보통이지만 충전기 스펙도 깍았을 줄은 몰랐습니다.

여하간 그동안 불편한 부분도 있고 해서 충전포트 두개가 달린 2A지원 충전기를 알아보다가 다이소도 그런것을 팔길래 하나 구했습니다.
아무래도 가격이 워낙 싸다보니 케이블은 포함 안됬군요. 뭐 그거야 워낙 주워둔 케이블이 많으니 아무거나 골라 써야지요.
충전해 보니 퀵차지는 지원 안하지만 그래도 5V 2A는 확실히 나오는지 3시간이면 다 채웁니다. 

가격은 단돈 5000원!!!

다이소 제품이면 나름 인증등은 철저히 받는 물건이니 신뢰도는 문제 없습니다. 하긴 요즘은 무인증의 중국산 보기가 더 힘듭니다. 다이소 저가품은 3000원에서 시작하니 경쟁이 안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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